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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4. 목관악기군(1) <BR><BR>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는 나무를 재료로 해서 만들어진 관악기(管樂器)의 총칭인데, 근래에 와서 피콜로, 플루트와 많지는 않으나 클라리넷 등 일부 목관악기가 제조와 가공의 용이성, 재질(材質)의 안정성과 재료 입수 등의 유리한 점 때문에 목재 대신 금속제로 제작된다. 그러나 이러한 악기들은 초기에 목제(木製)였으며 재료가 금속으로 바뀌었지만 목관의 음색을 그대로 보유,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금관악기로 분류하지는 않고 목관악기로 분류된다. 색소폰은 본래부터 금속제 악기이지만 클라리넷과 같은 싱글 리드악기로 구조, 연주법, 음색이 목관악기인 클라리넷과 유사하기 때문에 목관악기로 취급된다. <BR><BR>관악기는 관의 길이에 따라 음역이 정해진다. 정규 관현악에 포함되는 정규 목관악기는 소프라노 음역의 플루트(Flute), 알토 음역의 오보에(Oboe), 테너 음역의 클라리넷(Clarinet), 베이스 음역의 바순(Bassoon)이다. <BR><BR>목관악기는 오케스트라 편성의 기준을 제시하며, 또한 오케스트라의 편성에 따라 동족(同族) 목관악기의 종류와 숫자가 정해진다. 2관(2管)편성의 오케스트라의 경우, 각각의 목관악기가 2대씩으로 편성된다. 즉, 피콜로(Piccolo, 또는 Piccolo ottavino)1,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파곳이 각각 2개로, 피콜로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3관(3管)편성의 경우 각 파트에 필요한 동족악기(同族樂器)가 한 대씩 더 추가되어 한 파트가 세 대의 동족악기로 구성된다. 플루트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피콜로가 거의 필수적으로 추가 되며, 오보에 파트에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잉글리시혼(English Horn, 또는 Cor Anglais), 클라리넷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E♭(내림마조)클라리넷, 바순 파트에 베이스클라리넷 또는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콘트라바순(Contra Bassoon)이 추가되어 음량의 비례에 적응할 뿐아니라 음색적 변화와 각 퍼트의 음역을 확장하는 효과도 가져오는 등 부차적인 효과도 얻는다. 악기의 추가배치의  원칙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악기로 대체할 수도 있다. <BR><BR> 악기론 4
영혼을 불어넣은 바람의 소리. 목관악기군

3. 잇단음표 연습방법<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종류.xls.gif"><BR><BR><BR><BR>  잇단음표의 연습도 여느 리듬연습과 마찬가지로 주박을 기준으로 하며, 원칙적으로 주박 1개에 발박자 한번을 대응시키되, 이를 down 및 up으로 정확히 2등분해서 익히는 것이 지름길일 것입니다. 그러나 3-잇단음표인 경우에는 발박자를 2분할해서는 안되므로 별도의 감각적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2개(중첩)의 3-잇단음표에 해당하는 6-잇단음표인 경우에는 역시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down/up 발박자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BR><BR>  또, 5, 7-잇단음표 등의 혼합-잇단음표인 경우에도, 전술한 바와 같이, 이들은 씨수이므로 완전히 등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두 그룹(2단)의 짝/홀 기초박단으로 나뉘는 것이므로, 역시 down/up 발박자를 사용해서 연습해야 할 것입니다.<BR><BR><BR>  연습방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BR><BR>가. 먼저, 잇단음표 및 꾸밈음/장식음에 관한 완전한 이론적 이해를 구한다.<BR><BR>나. 발박자 1개는 주박 1개에 대응되므로, 발박자 연습은 기본적으로 정확한 템포를 전제로 한다. 따라서 잇단음표 연습 이전에 지구력 있고 안정적이며 정확한 템포를 구사하기 위해 메트로놈 등으로써 기초를 다져놓아야 한다.    <BR><BR>나. 주박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키되, down/up으로 2등분하여 연습한다. 예컨대 정수박자인 2/4박자나, 부점박자인 2/4•(6/8)박자는 모두 주박이 2-beat/박인 리듬, 즉 2개의 주박을 가진 것이고, 예컨대 정수박자인 4/4박자나, 부점박자인 4/4•(12/8)박자는 모두 주박이 4-beat/박인 리듬, 즉 4개의 주박을 가진 것임을 상기한다. 따라서 상대적 길이일 뿐인 주박 1개의 음가는 박자표에 불문하고 등가이므로, 기본적으로는 모두 발박자 1개에 해당한다.<BR><BR>다. 주박이 2분할 또는 3분할되어 2개 또는 3개의 분박이 된 모습을 부박이라 하는데, 부박은 재차 분할될 수도 있으므로 주박/부박이 분할될 때에는 박자표에 따른 일정한 분할규칙이 필요하다. 이 규칙을 기초박단이라 하며, 정수박자는 2분할에 따른 2-pulse 기초박단, 부점박자는 3분할에 따른 3-pulse 기초박단에 의한다.<BR><BR>  그런데 주박으로부터 2차적으로 분할된 부박은, 예컨대 4/4박자의 1차-부박은 8/8박자에 해당하고, 2차-부박은 16/16박자에 해당하는데 down/up으로 2등분된 주박/발박자로는 정확도를 기하기 어렵다. 그러나 분할이 거듭되는 음악일수록 템포는 느리게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때는 1차-부박 1개에, 예컨대 4/4박자표에서는 8분음표 부박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키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때는 down/up으로 2등분된 8분음표 부박/발박자는 16분음표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BR><BR>라. 주박 1개가 3분할 된 것은 down/up 발박자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이때는 별도의 감각적 연습방습이 필요하다. 이는 예컨대 4/4•(12/8)박자의 1차-부박에서 주박(점4분음표) 1개가, 즉 발박자 1개가 3개의 분박(8분음표)으로 각각 3분할되는 경우 등으로서, 이는 4/4박자 등의 정수박자에서 엇박 구현을 위해 3-잇단음표를 사용하는 경우와 똑같은 이치에 해당되므로 그 연습방법도 동일하다.<BR><BR><BR>  1) 3-잇단음표 및 4-잇단음표의 연습<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정수박자.TIF.gif"><BR><BR><BR>  잇단음표의 기본형이라 할 수 있는 3-잇단음표는 발박자 1개에 3개의 분박을 처리하는 연습을 감각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이때는 먼저 메트로놈 등을 이용해서 주박 1개에 3개의 분박을 할당하는 연습을 리듬창으로써 실행하되, 발박자는 down/up으로 하지 않고 다음 두 가지 방식으로 한다.<BR><BR>  하나: 먼저, 메트로놈을 주박 1개에 맞추지 않고, 주박 기준 템포를 3배로 빨리하여 분박 1개에다 맞춘 다음, 발박자 1개를 각 분박 1개에 대응시키면서 동시에 [One - And - Two]라는 리듬창을 병행하여 3개의 분박을 1-세트/그룹으로 인식하는 훈련을 한다. - 이때 발박자의 up은 의식하지 말아야 한다.<BR><BR>  지구력 있고 안정된 발박자/리듬창을 구사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는 3개의 분박/발박자에 대응되는 [One - And - Two] 리듬창을 계속하면서, 이 세트/그룹을 1개의 발박자로 전환하는 연습을 한다. 즉, [One - And - Two]라는 리듬창 세트에 대해서 3개의 발박자를 대응시키는 것과 1개의 발박자만을 대응시키는 과정을 교대로 반복한다. <BR><BR>  이는 말하자면 통상적인 방식과는 반대로, 메트로놈을 통해서 3분할 분박으로 구성된 안정된 리듬창을 먼저 얻고, 이를 기준으로 해서 정확도 있는 - down/up이라는 2등분 발박자가 아닌 - One/And/Two라는 3등분 감각의 발박자를 얻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3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  비고: [F]는 [Foot-time/발박자]를 뜻함.<BR><BR>  둘: 위와 같은 방식의 연습을 하되, [One - And - Two]에서 Two 부분에도 발박자를 두는 것이다. 이에 의하면 발박자는 결국, 주박 1개에 대하여 One과 Two에 할당된 2개의 발박자가 대응되는 셈이므로 이는 2:1 비율의 shuffle 리듬에 해당한다.<BR><BR>  이 방식은 좀 느린 템포에서 유용하며, 예컨대 12/8박자 Boogie-woogie Rag-time Blues 등에서의 전형적인 리듬이며, 클래식/플라멩코 등의 여타 장르에서도 3-pulse 기초박단 리듬에 보다 더 정확도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3잇단음표_연습2.TIF.gif"><BR><BR><BR><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music/gmland/3잇단음표_연습.mp3 autostart="false" loop="false"><BR><A>☞ 곡명 : 3잇단음표 연습</A><BR><BR><BR>  4-잇단음표의 연습은 특별히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엇박]이라 함은 상대적인 용어인데, 기본박단이 3-pulse인 리듬이라면 상대적인 2-pulse, 4-pulse 리듬이 엇박이 될 것이고, 반대로 기본박단이 2-pulse인 리듬이라면 상대적인 3-pulse 및 그 2배-중첩인 6-pulse 리듬이 엇박이 될 것이다.<BR><BR>  그런데 기본박단이 3-pulse인 리듬은 주박이 부점음표인 박자이고, 부점음표는 박자표라는 표기법상의 표현일 뿐, 인식상의 그 본질은 어떤 주박이든 주박 1개가 발박자 1개에 해당하므로, 예컨대 부점음표인 점4분음표가 2분할되어 다시 부점음표인 점8분음표(16분음표 3개에 해당)가 된다 할지라도, 이는 down/up 발박자로써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론상으로는 이때도 역시 엇박으로서 혼성/교차박자 원리에 속하게 된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부점박자.TIF.gif"><BR><BR><BR><BR>  2) 5-잇단음표 및 7-잇단음표의 연습<BR><BR>  5-잇단음표는, 표기상으로는 등가의 5등분인 것처럼 표시되지만, 이는 씨수이므로 등분할 수 없는 것이어서 실제 연주에 있어서는 2+3 또는 3+2 형태라 할 수 있으며, 이게 또한 리듬론 원리에도 부합된다.<BR><BR>  즉, 씨수라 할지라도 5-잇단음표를 근접 등분으로 연주하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음악이라면 몰라도 대부분은 선율과 화음을 가지고 있고, 이때 리듬은 선율에 내재하는 것이어서 홀로 유리될 수 없으며, 선율/화음 또한 리듬을 배제하고는 성립될 수 없는 것이어서 리듬과 선율/화음은 본질적으로 동체인 것이므로, 잇단음표의 연주도 선율/화음이 감안된 해석론에 따라 연주되는 것이 보다 음악적이라는 뜻이다. - 음악에 있어서 단순한 수학적 등분은 의미가 없다. <BR><BR>  아래 악보에서 보는 바와 같이 Ex-1은 5등분되었고, Ex-2는 선율/화음에 따라 제2‧2분박만 3-잇단음표로 처리하였으며, Ex-3은 아예 잇단음표를 쓰지 않고 경과음을 32분음표로 처리하였다.<BR><BR>  이를 아래에 있는 모데라토 템포의 미디로 들어보면 약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청음과 연주 모두에서 Ex-3은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겠지만, Ex-1과 Ex-2는 청음상 차이는 있을지언정 구별해서 연주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며, 전술한 바와 같이 Ex-2가 더 음악적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5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music/gmland/5잇단음표_연습.mp3 autostart="false" loop="false"><BR><A>☞ 곡명 : 5잇단음표 연습</A><BR><BR><BR>  현실에서 보는 악보가 Ex-1처럼 5-잇단음표로 되어있다 하더라도, 이는 해석에 따라 결국 Ex-2처럼 2+3 또는 3+2 형태의 3-잇단음표로 치환될 수 있다. 따라서 5-잇단음표의 연습은 3-잇단음표 연습으로써 갈음할 수 있을 것이다.<BR><BR>  만일 특별한 목적을 가진 음악에서 5등분된 5-잇단음표를 필요로 한다면, 그 연습은 앞에서 본 3-잇단음표 연습방법을 원용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리듬창으로써 먼저 5등분에 가장 근접된 5-잇단음표 등분 간격을 인지하고 익힌 후, down만 의식하는 발박자로 전이시키는 연습을 한다.<BR><BR><BR>  7-잇단음표는 그 기능(꾸밈음 등) 및 선율적/화성적 해석에 따라 3+4 또는 4+3 형태로 2분할 수 있으므로, 이 역시 3-잇단음표를 주축으로 하는 것이다.<BR><BR>  따라서 그 연습방법도 3-잇단음표 및 5-잇단음표에 준하는 것으로 보면 되는데, 다만 차이나는 것은 한쪽 그룹이 2-pulse 대신에 4-pulse라는 것뿐이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4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  그러나 4맥도 결국은 2맥의 2배첩이므로, 그 기초연습으로는 위 악보 (2)와 같이 주박을 2개의 발박자로 늘려 잡아 8분음표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켜서 충분히 연습한 다음, 위 악보 (1)처럼 주박 1개에 8-pulse를 배당하고 down/up 발박자에 각각 4-pulse씩을 할당하는 연습을 한다.<BR><BR><BR>  3) 기타 잇단음표의 연습<BR><BR>  6-잇단음표는 3-잇단음표의 2배-중첩, 8-잇단음표는 4-잇단음표의 2배-중첩이므로 각각 이에 준해서 연습한다.<BR><BR>  단, 2+2+2 형태의 6-잇단음표는 전술한 바와 같이 규칙에 맞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특별한 경우에 필요하다면 3-잇단음표의 각 맥을 2분할해서 리듬창을 구성하고, 이에 따라 3-잇단음표에 준해서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BR><BR>  9-잇단음표는 4+5 또는 5+4 형태이므로 4-잇단음표 및 5-잇단음표에 준해서 연습한다.<BR><BR>  10-잇단음표는 5-잇단음표의 2배첩이므로 이에 준해서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BR><BR><BR><BR> 리듬론 13
잇단음표 연습방법

* 기타 연주 연습과 그 접근 방법 (1)<br><br>  기타 연주 연습을 처음 시작할 때는, 먼저 접근방법을 생각하고 계획적으로 커리큘럼을 짜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는 스스로에게 가장 적합하면서도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적인 방식을 찾는 일입니다.<br><br>  접근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고, 절충식으로 병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연습곡집을 통해서 훈련하는 방식을 써 왔습니다. 이는 손가락 기능훈련과 음악성의 함양을 동시에 하자는 좋은 뜻으로 풀이되지만, 필자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br><br>  대립되는 방식으로는, 음악성 배양과 기능적 훈련을 분리하여, 먼저 음악이론과 연계해서 기능훈련만 하는 것입니다. 이때 음악성은 음악이론과 기능이 정립된 다음에 음악감상과 악곡분석 등을 통해서 별도로 하든지, 기능훈련과 병행해서 별개로 합니다.<br><br>  이 두 가지는 서로 1장1단이 있지만, 효율성과 시간절약의 측면에서는 후자가 훨씬 우수하다고 봅니다.<br><br>  전자의 방식은 재미도 있고 자랑거리도 생기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1) 연주의 전제조건이 되는 체계적 이론지식의 취득과 이에 따른 음악성의 함양이 결여될 수 있고, 2) 연습량과 음악지식의 누적에 따른 응용범위가 넓지 않아서 많은 시간을 요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어 보입니다.<br><br>  이는 마치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식이 되기 쉬우며, 음악을 통해서 기타를 보지 못 하고, 기타라는 좁은 창을 통해서만 음악을 보게 되는 것에 비유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후자의 방식은 훈련이 좀 혹독하고 지루한 감은 있으나, 그 대신 전자의 결점이 역으로 전부 장점이 되는 이익이 있고, 무엇보다도 단시간 안에 기능훈련 및 이것과 연계된 이론적 지식과 응용력을 얻을 수 있어서, 나머지 기간에 음악성 함양에만 전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br><br>  따라서 초등, 중등학교 시절에 시작한다면, - 대개 이런 경우는 어른들의 반강제적인 교육일 터이므로 - 흥미의 유발을 위해서 전자의 방식이 좋을 듯 합니다.<br><br>  그러나 고등학교 이상의 성인이던가, 전공생 내지 프로 지향의 학생, 또는 고수가 되고 싶은 애호가라면 후자의 방식을 택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4
기타 연주 연습과 그 접근 방법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BG-Euqd95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0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G-key 1도-4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P>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C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BR><BR>Step 3. D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G-key 1도-4도-5도,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tqZEDBuiwk"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6 :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 C-key 5도7화음<BR><BR><BR>Step 1.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 
<P>Step 2. 2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3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P>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C-key 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_Wi-1O3xO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69 : 기타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G-key 6도-2도<BR><BR><BR>Step 1. Em를 짚는다. 
<P>Step 2. 1지바레, 2지, 3지, 4지를 뗀다.</P>
<P>Step 3. Am를 짚는다.</P> 기타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G-key 6도-2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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