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음악지식백과    취업    e-러닝    TODAY : 1571 명
오늘의 음악지식
2. 녹턴(nocturne, 야상곡, 夜想曲)<BR><BR>낭만파시대에 주로 피아노를 위하여 작곡된 소곡(小曲)으로 야상곡(夜想曲)이라고도 한다.  이탈리아어의 노투르노(notturno)와 같은 뜻이기도 하나, 노투르노는 18세기의 세레나데(serenade)와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녹턴을 맨 먼저 작곡한 사람은 아일랜드의 피아니스트이며 작곡가인 J.필드(Field, John, 1<BR>782~1837)로 알려져 있으며, 쇼팽에 의해서 정교하고 세련된 예술적 향기가 높은 악곡으로 승화하였다. <BR><BR>녹턴이란 원래 교회음악으로서 기도서를 낭송하기 전에 불리워졌던 기도(祈禱)노래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개 여성적이고 섬세하며, 마음을 한데 모으는 한 밤 미사 시간의 정취를 담아내기 위해서 아름답고 서정성이 풍부한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산화음(分散和音)의 반주를 타고 느린 속도로 꿈을 꾸는 듯한 오른손의 선율이 흐르며 감상적이고 무수한 우수가 잠재해 있는 몽상적(夢想的)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형식은 대부분은 주부가 중간부를 사이에 두고 재현되어 진행하는 세 도막 형식을 작곡된 작품이 많다.<BR><BR>쇼팽은 피아노 곡 녹턴을 모두 21곡 작곡했는데, 보통 녹턴 집에 수록된 것은 19곡뿐이다. 반주는 페달의 효과를 살려 쇼팽의 독특한 섬세함과 서정성을 특성으로 하여 이를 극도로 예술화시켰다. 녹턴은 원래 피아노독주곡으로 작곡되는 것이 보통이나 피아노독주곡 이외에도 보로딘의 「현악4중주곡 제2번」중 제3악장,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등 실내악이나 관현악곡도 있다. 드뷔시는 여성의 합창을 곁들인 관현악을 위한 3악장으로 이루어진 인상파적 작풍의 「녹튀른」을 작곡하여 녹턴이란 이름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였다. <BR><BR>리스트와 멘델스존을 비롯해서 포레, 글라주노프, 메트너 등이 어떤 특별한 형식, 메시지, 구조적 얽매임이 없는 이른바 「언어 없는 노래」인 녹턴 양식에 깊이 매료되었고 그들의 시대에 따라 론도나 변주곡의 주제로, 그리고 협주곡이나 실내악곡의 한 악장을 장식하는 주제 선율로 다양하게 변이 되었지만 「음악은 언어가 떠나간 곳에서 출발하는 감정의 의사소통 기구」라는 낭만적 신념을 아직도 충실히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 양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BR>중요한 야상곡의 작품은 다음과 같다.<BR><BR>슈베르트 ; 「야상곡, Eb(내림 마)장조, op.40」<BR>멘델스죤 ; 「한여름밤의 꿈 중 야상곡」<BR>쇼팽 ; 「야상곡, 제1, Bb(내림 나)장조, op.9, No.1」, <BR>       「야상곡, 제2번, Eb(내림 마)장조, op.9, No.2」,<BR>       「야상곡, 제3번, B(나)장조, op.9, No.3」, <BR>       「야상곡, 제4번, F(바)장조, op.15, No.1」, <BR>       「야상곡, 제6번, G(사)장조, op.15, No.3」,<BR>       「야상곡, 제8번, Db(내림 라)장조, op.27, No.2」, <BR>       「야상곡, 제10번, Ab(내림 가)장조, op.32, No.2」, <BR>       「야상곡, 제12번, G(사)장조, op.37, No.2」,<BR>       「야상곡, 제15번, F(바)장조, op.55, No.1」,  <BR>       「야상곡, 제16번, Eb(내림 마)장조, op.55, No.2」,     <BR>       「야상곡, 제18번, E(마)장조, op.62, No.2」,<BR>       「야상곡, 제19번, F(바)장조, op.72, No.1」,<BR>       「야상곡, 제20번, C#(오림 바)단조<BR>       「야상곡, 제21번, C(다)-D(라)장조」<BR>멘델스죤 ; 「한 여름밤의 꿈 중  야상곡」<BR>차이코프스키 ; 「야상곡, C#(올림 바)단조(1873)」<BR>프랭크 ; 「야상곡, D(라)장조」<BR>포레 ; 「야상곡」<BR>보로딘 ; 「현악4중주곡 제2번」중 제3악장」<BR>그리그 ; 「서정 소곡집, 녹턴 5집 op.54, 제4곡 노투르노」<BR>드보르작 ; 「현을 위한 야상곡, B(나)장조」, 「야상곡, Ab(내림 가)장조」<BR>드뷔시 ; 「녹튀른」, 「Nocturn for Orchestra」<BR>스크랴빈 ; 「야상곡」  <BR>체르프닌 ; 「야상곡, G#(올림 사)장조」<BR>쇼송 ; 「야상곡, Eb(내림 마)장조, op.9-2」, 「야상곡, F#(올림 바)장조, op.15-2」<BR><BR><BR><BR><BR><BR><BR><BR><BR> 성격적 독립악곡 2
기도하는 마음으로. 녹턴(nocturne)

* 리듬에 접근 ㅡ 리듬 개요<br><br>1. 리듬 개요<br><br>• 리듬은, [beat/박]과 [time/자]에 의한 상대심리속도, [tempo/속도]에 의한 절대연주속도, 단위박절 등에 의해 구성되며, 박과 자는 단위개체인 각 [entry/소자](음표/쉼표)에 체화되어 음형을 구성하고, 1개 내지 몇 개의 음형조합(grouping)은 단위박절을 구성하여 이 구간을 제어하는 템포와 함께 특정 선율로 나타나므로, 리듬은 선율에 내재한다고 표현된다.<br><br>[beat/박]은 음형을 구성하는 단위요소에 대한 강약이다. <br>[time/자]는 음형을 구성하는 단위요소에 대한 장단이다.<br><br>  아래 악보에서 [staff-1.]은 주선율 및 베이스와 반주화음, [staff-2.]는 단지 장단요소인 [time/자]만을, [staff-3.]은 단지 강약요소인 [beat/박]만을 표시한 것이다. ‘time/자’는 개별 음표꼬리로써 표시되는 반면에 beat/박은 박자표가 암시할 뿐, 5선보에 나타나지 않는다. 또, 이때 구체적 악곡 내의 강약은 운율적 맥동을 형성하는 개체로서 음형 및 단위박절 내에 있는 인접음과의 관계에 따라 규정되는 것, 즉 상대적 강약, 장단, 고저 요소의 종합에 따라 규정되는 것이고, 박자표가 암시하는 강약/맥동, 예컨대 4/4박자 맥동인 [강-약-중-약]은 원칙적/근원적인 것으로서 주박에 대한 서열과 맥동만을 암시할 뿐, 그 구체적 배분상태는 박자분할과 함께 구현된 부박에 내재하는 것이므로, 리듬은 선율에 내재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1.gif"><br><br><br>  몇 개의 음정관계 및 이들이 가진 강약/장단-관계가 조립되어 비로소 하나의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을 음형(단위박단)이라 한다. ㅡ 원칙적으로, 예컨대 1개의 음정(두 음의 관계)과 그 강약/장단 관계는 어떤 문법적/언어적 의미를 지닐 수 없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음형]은 각각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2.gif"><br><br><br>  각 음형은 최소한 [강박영역]을 구간으로 하여 펼쳐져 있지만, 여러 강박영역에 걸쳐 하나의 음형을 구성할 수도 있다. 강박영역이라 함은, 예컨대 4/4박자에는 한 마디 안에 2개의 강박이 있으므로 2개의 강박영역이 존재하는 셈인데, 각 강박영역(음악적 최소구간)에는 이를 지배하는 지배화음이 있고, 지배화음에는 1개의 화성기능(T, S, D)이 부여되며, 이들은 전통적/미시적 기능화성문법의 요소/인자가 된다. ㅡ 거시기능화성문법에 있어서는 대상구간이 더 커진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강박영역]은 각각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이는 앞에서 본 음형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예컨대 ‘tie/이음줄’에 의해 ‘syncopation/당김박’ 현상이 발생할 때는 대개 2개의 강박영역이 결합되어 1개의 음형을 구성하기도 한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3.gif"><br><br><br>  몇 개의 음형이 조립되어 어떤 의미를 지닌 음악적 구절(문장요소)이 된 것을 [단위박절]이라 하며, 이런 현상을 통해 음악도 언어/문학처럼 계층구조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단위박절]은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4.gif"><br><br><br>  강약은 광의적으로는 반드시 물리적 세기, 즉 [velocity/타건강도](탄현강도) 만을 뜻하지 않고 장단 및/또는 고저에 의한 심리적 강약도 포함하므로 이를 [운율적 맥동]을 구성하는 소자/인자라 할 수 있으며, 거시적으로 단위박절/구간에 적용되는 강약에 대한 규칙/문법을 [dynamics/강약법]이라 한다.<br><br>  역시 리듬요소인 템포/절대속도에 관한 문법/규칙을 일괄해서 [agogic/속도법]이라 하는데, 템포/절대속도는 반드시 등차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경우(악상기호)에 따라 등비적일 수도 있으며, 특히 어떤 단위박절/구간에 등비음렬 개념이 적용되는 연주법을 [rubato/루바토]라 한다.<br><br><br>• 클래식 장르와 달리 재즈/블루스 및 Rock 장르에는 선율 외재적 리듬이 존재하며, 이는 대개 드럼세트 등의 퍼커션 그룹 및 베이스(베이스-기타 등)로 이루어진다. 베이스는 4성부 중, 외성의 하나로서 클래식처럼 콘트라베이스 등(Fagott/Bassoon, Tuba)으로써 선율적 구성/외형을 갖추는 한편, 모든 성부를 화성적으로 리드하기도 하지만, Pop 장르에서처럼 선율적 외관을 갖지 않고 강박 위주로 배치되어 리듬적 특성을 더 강조하는 성부배치/악기편성이 쓰이기도 하는데, 이때 베이스는 리듬악기로 분류된다.<br><br>  타악기와 베이스 조합에 의해 창출되는 리듬은 대개 선율과 간접적 관계만 가지며, 선율 외적으로 일정한 정형적 리듬으로써 무곡으로의 성격을 더하게 한다. 따라서 이때 선율 내재적 리듬과는 일종의 교차박자/교차리듬이 형성될 수 있으며, 이는 복합적(multi/poly)인 묘한 리듬감을 자아내게 한다. ㅡ Jazz/Blues, Pop/Rock 장르의 특징<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Bass 및 Drum은 리듬악기 파트로 편성되었고, 이는 정형적 리듬패턴을 연출함에 따라 주선율에 대해서는 ‘선율 외재적 리듬’에 해당하는 셈이 되며, 이때 주선율 내재적 리듬이 운율적 강세를 구현해야 하는 반면, 리듬악기들은 정형적인 물리적 강세도 함께 구현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종합적으로 볼 때, 주선율과 반주/리듬-악기는 수직적(성부 간) 교차-박자/리듬을 구사하는 셈이 된다. <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선율외재리듬.TIF_ex1.gif"><br><br><br>• 장단 요소는 개별 엔트리(음표/쉼표)로써 표시되며, 엔트리가 지닌 장단을 [음가]라 한다. 강약 요소는 개별적으로 표시되지 않고 박자표에 의해서 기본박단 형태로 포괄적으로 암시되며, 그 구체적 운율/맥동은 각 단위박절 별로 구현된다. 단, 특별한 경우, 개별 음에 악상기호-악센트로써 물리적 강세(타건강도)를 표시할 수도 있다. <br><br>  이때 포괄적 단위구간 개념인 운율적/심리적 강세와 개별적 물리적 강세는 구별되어야 하며, 이들은 일치할 수도, 다를 수도 있다. 관행적 문법, ㅡ [일반적 공통관습]에 의하면, 클래식은 대개 일치하고, 팝에는 외재적 교차리듬 및 그 리듬적 특성으로 말미암아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많이 있다.<br><br>참고: 아래 악보는 [운율적 강세]를 보여주는데, 그 원칙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것이다. 단, 운율강세는 각 음형이 지닌 리듬에 따라, 또는 당김박에 의해서 이동할 수 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5.gif"><br><br><br>참고: 아래 악보는 ‘스네어-드럼’에 의한 정형적/규칙적인 물리적 강세를 보여준다. 이때 베이스-기타 및 ‘베이스/킥-드럼’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운율맥동과 함께 함을 알 수 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선율외재리듬.TIF_ex2.gif"><br><br><br>  상대적 속도로서 심리적 완급을 유발하는 박자분할은 음형/단위박절 형태인 선율에 내재하고, 절대속도인 템포는 구간별 속도기호로, 또 루바토 등의 등비속도는 악상기호로 표시된다. <br><br><br><br><br> 리듬론 16
리듬 개요

* 빠른 스케일을 위한 연습. (궁금이 질문)<br><br>  지판의 스케일이나 스케일 연습곡 자체가 빠른 스케일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닐 것이고, 메트로놈을 사용해서 점진적으로 빠른 속도로 세팅해 가면서 연습하면 되겠지요.<br><br>  연습대상은 내 생각으로는, 특별한 교재나 연습곡은 불필요하고, 지판에서 구성되는 여러 가지 모형의 스케일을 연습하면 될 겁니다. <br><br>  우선은 C조와 Cm조를 연습하고, 다음에는 조를 바꿔가면서 평행이동 개념으로 연습하십시오. <br><br>  key 하나에도 지판에서는 많은 유형의 스케일 조합이 나옵니다. 이것부터 분석하셔야 할 것입니다. 음계 이론과 병행해서 하시면, 나중에 정규 악곡에 제일 빨리 적응하는 방법이며, 응용력이 생기는 왼손 연습이라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br><br>  오른손 연습은 손가락 조합을 스스로 만들어서 해도 됩니다.<br><br>  연습곡을 통한 기능연마는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피해서 우회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론을 통한 직접적인 정공법으로서의 정면 승부는 빠른 기능숙련과 응용능력 함양, 강력한 초견능력, 창의적 프레이징과 작편곡 능력을 동시에 가져다줍니다. <br><br>  연습곡을 통하는 방법이 주입식, 암기식, 간접적 방법론이라면 이론을 통하는 연습은 이해적, 응용적, 직접적 방법론이라 봅니다.<br><br>  그러나 이론은 체계적으로 기초부터 접근하면 결코 난해하지 않습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48
빠른 스케일을 위한 연습방법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8B6m5cUbM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7 : 기타 7화음 화음진행 : A-key 1도-5도7화음<BR><BR><BR>Step 1. Amaj를 짚는다.</P>
<P>Step 2. 1지를 떼서 3현 1프렛으로 이동한다.</P>
<P>Step 3. 2지 3지를 떼고, 2지로 5현 2프렛을 짚는다.(E7)</P> 기타 7화음 화음진행
A-key 1도-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Qx0xNhTYd4"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4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A-key 6도-3도<BR><BR><BR>Step 1. F#m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 3지를 뗀다.</P>
<P>Step 3. C#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A-key 6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5ykqyw4Tq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4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All rights reserved. | 대표메일 support@awad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