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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 Chaconne 양식 - 계속적 변주곡 형식<BR><BR>  샤콘(Chaconne) : 샤콘(chaconne ; 치아코나/ciaconna)은 17~18세기에 널리 쓰인 기악곡의 한 형식으로서 프랑스나 스페인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특히 17세기 바로크(Baroque) 시대는 몇 가지 시대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첫째는 오페라의 발달을 들 수 있다. 그 이전까지는 이탈리아 마드리갈 류 노래들이 융성했으나, 그 시기부터는 프랑스 절대 왕정에 기초 하여 화려한 양식의 오페라들이 붐을 이루게 된다. 초기 바로크시대에는 단순한 선율에 화음반주를 붙이는 모노디의 발생과 그 영향으로 오페라가 출현했다. <BR><BR>  둘째는 건반악기 주자가 주어진 저음 위에 숫자로 표기된 화음을 보충하여 나가는 숫자 붙은 베이스(figured bass) 혹은 바소콘티누오(basso-continuo)의 기법이다. <BR><BR>  셋째는 중세 선법으로부터 장조와 단조의 조성체계가 이루어진 것이다. <BR><BR>  그 밖의 눈여겨볼 특징으로는 연속적인 선율, 일정한 수준의 음향으로 움직이는 테라스 식 강약 (terraced dynamics), 베이스 성부에서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악구(짧은 선율)인 바소오스티나토(basso-ostinato), 그리고 기교의 중시와 즉흥연주 등을 들 수 있다. <BR><BR>  바로크시대의 오페라 붐으로 베르사이유 궁정에서는 쟝-밥띠스트-륄리(Jean Baptist Lully)같은 음악가들의 음악을 위시한 화려한 음악극들이 펼쳐졌던 한편, 당시까지 성악 위주의 음악에서는 반주를 맡았던 악기 파트가 비로소 독립적인 기악으로 발전하기 시작한다. 이는 곧 기악곡을 지칭하는 푸가, 소나타 등의 탄생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악기 개량의 성과를 반영하는 기악 모음곡(suite)의 융성을 말한다. 샤콘은 이러한 바로크 기악 모음곡의 한 양식으로서, 모음곡에는 샤콘 이외에도 프렐류드, 쿠랑트, 알레망드, 사라반드, 지그, 더블, 미뉴에트 등의 무곡인 기악곡이 포함된다. <BR><BR>  참고 : 모음곡(suite) ; 바하의 독주/합주 모음곡, 헨델의 모음곡, 스카를라티의 하프시코드 곡들, 라모의 클라브생 모음곡들. <BR><BR>  샤콘 양식의 특징 : 프랑스풍의 느린 3박자 춤곡으로서 변주곡 형식이며, 제2박에 강세를 가진 곡이다. <BR><BR>ⓛ 변주곡이라는 점 - 계속적 변주곡 형식 <BR>② 제2박이 강세인 느린 3박자라는 점. <BR>③ 저음 주제를 가진다는 점 - 바소-오스티나토(basso-ostinato)<BR><BR>  하나의 음악적 에피소드를 구성하는 단위인 악구 중에는 곡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제/테마를 나타내는 것이 있는데, 샤콘에서는 이 주제가, 선율, key/조, 템포가 변형되는 가운데, 저음 속에 숨어서 곡 전체를 통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때로는 화음으로만 암시되기도 한다. 이를 바소-오스티나토(basso-ostinato)라고 하며, 바소(basso)는 기초음(base)을 뜻하고, 오스티나토(ostinato)는 곡 전체에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악구를 말한다. 따라서 샤콘은 저음의 오스티나토 위에서 진행되는 변주곡(variation)이라 할 수 있다. (참고 : 악구 ; 4~6 마디 정도로 구성되는 음악적 의미 표현을 위한 최소 단위.)<BR><BR>  바소-오스티나토의 예로는 ‘요한-파헬벨’의 <캐논과 지그 D장조> 콘티누오 파트를 들 수 있는데, 하나의 멜로디가 제시되고, 이 주제 선율에 뒤이어 계속 따라 나오는 캐논(돌림노래 형식 - 모방의 일종)을 들 수 있다. 또 엄밀히 말하면 구별되지만, 유사한 양식으로는 파사칼리아(Passacaglia)와 푸가(fuga or fugue)를 들 수 있다.<BR> 음악의 형식 5
느긋한 3박자의 묘미. 샤콘 형식

* 주박과 부박<br><br>  [주박/부박]은 2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첫째, 우리가 [리듬]이라고 부르는 것은 포괄적/관념적 개념인데 비해서 악곡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리듬을 정형적으로 패턴 화시킨 음형을  [박절]이라 하는데, 가장 원론적인 박절이라 할 수 있는 박자표에 의한 1-마디의 음형, 즉 박절을 [Main_beat/주박]이라 합니다. 이는 [강박/약박]과는 다른 개념으로서 강박이든 약박이든 1-마디 안에 있는 악곡원형으로서의 박은 모두 [주박]에 속합니다.<br><br>  따라서 [주박]의 첫째 의미는 어떤 음형/박절의 모양새 자체를 일컫는 말이며, 이에 반해서 주박의 구성요소가 박자의 분할에 의하여 어떤 변형을 이루었을 때 이 박절의 모양새 자체를 [Secondary_beat/부박]이라 합니다.<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1654.jpg"><br><br><br>  [주박/부박]의 두 번째 의미는 박절의 [구성요소인 각 개체로서의 beat/박]을 말합니다. 예컨대 4/4박자표의 주박(원형박절 자체)에는 4개의 구성요소(4분음표)가 있는데, 이때 각각의 4분음표를 [제1주박], [제2주박] 등으로 부르는 경우입니다.<br><br>  또한 두 번째 의미로 사용될 때, [주박]은 [beat]라 하고 [부박]은 [pulse-beat] 또는 [pulse]라 하여 구별할 수도 있습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1738.jpg"><br><br><br><br><br>  아래 예제는 3/4박자표에서의 주박과 부박을 보여줍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2020.gif"><br><br><br><br><br>  [Main-beat/주박(1차박형)]이라 함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기본적 박자형태로서 1개의 마디를 기준으로 하며, 박자표에는 각 박의 강약에 의한 반복적 순환을 말하는 [Pulsation/맥동]이 묵시적으로 합의(일반적 공통관습)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3/4박자표의 주박은 정적으로, 즉 그 구성 형태에 있어서 한 마디가 4분음표 길이를 가진 3개의 박으로 구성되며, 또 동적으로, 즉 그 흐름에 있어서 [강-약-약]으로 반복 순환된다는 것이 [일반적 공통관습]입니다. 그러나 이 [일반적 공통관습]은 [Articulation/악상기호]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br><br>  한편 [Main-beat/주박(1차박형)]은 일반적 공통관습에 의한 [박자표의 원형], 또는 어떤 악곡에 표기된 박자표에 불구하고 악보에서 [실제로 운용되고 있는 박자표의 원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br><br>  위 악보 마디-2에서 마디-8까지는 [Secondary-beat/부박]을 보여주는데, 이때 부박이라 함은 [2차박형]이라는 의미로서 주박 형태가 [박자의 분할]에 의하여 변화된 형태를 말합니다. 부박은 주박의 구성요소가 박자분할 되어 만들어진 변형이므로 이에는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으며, 실제 구체적 악곡에서 사용되는 형태는 동요, 민요 등 일부 간단한 악곡을 제외하고는 대개 부박에 해당하는 리듬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부박에서는 박자가 2배수 단위로 분할되므로 분할된 각 개체를 [beat/박]이라 칭하면 주박의 구성요소인 각 박을 일컫는 용어와 혼선이 일어나므로, 부박에서의 각 개체는 [pulse_beat/맥박] 또는 [pulse/맥]으로 부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주박은 부박에 대해서 [부박의 원형]이라는 의미가 됩니다.<br><br>  즉, 주박과 부박이라는 용어는 어떤 리듬/박절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고, [박] 또는 [맥]이란 용어는 어떤 일정한 리듬 구간인 박절 내에서 그 리듬을 구성하는 요소로서의 개체를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  아래 악보는 [박절]을 보여줍니다. [박절] 및 [절주]란 용어는 협의의 리듬을 뜻한다 할 수 있는데, [박절]은 [강약]에 치중되고 [절주]는 [장단]에 치중된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박절]은 반복적으로 순환되는 한 단위 구간의 리듬 패턴을 말하므로, [박절]은 한 마디일 수도 있고 여러 마디로 구성될 수도 있으며, 하나의 음형으로 된 박절도 있지만 2~4 종류의 음형이 섞인 것도 있습니다.<br><br><br>  아래는 2개의 마디로 구성된 박절을 예시하고 있습니다.<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2112.gif"> <br><br><br>  다음 악보는 부박을 이루는 각 개체인 맥(맥박)을 보여줍니다. 각 부박의 원형인 주박은 2배수로 분할되므로 실제 악곡에서 나타나는 형태는 다시 여러 갈래로 발전합니다. Ex-3~Ex6은 각각 2개 마디인데, 그 왼쪽 마디와 오른 쪽 마디는 같은 것으로서 오른 쪽은 각 부박의 원래 형태(부박원형)를 보여줍니다. 이때 부박원형은 박자표의 원형인 주박과는 구별되며 Ex-3~Ex6의 주박은 위 악보 마디-1이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  Ex-4는 [Syncopation/당김박]처럼 강박의 이동이 일어나는 음형인데, 주박에서는 제1박이 강박이었지만 이때는 제2맥으로 강세가 이동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제1맥은 쉼표 내지는 꾸밈음(장식음 ; Grace-note)과 같은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3947.gif"><br><br><br><br><br>  아래 예제 마디-80은 3/4박자표에서의 주박(Main_beat ; 1차박형)과 맥동(dynamic/pulsation)을 나타내고 있으며, 마디-81은 그 부박(Secondary_beat ; 2차박형) 중 하나를 보여줍니다.<br><br>  마디-81의 각 맥박은 셋잇단음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3/4박자표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구성입니다. 그러나 음표 3개가 한 묶음으로 되어 있어서 이 리듬의 기초박단이 홀박(홀수박단)인 [3-pulse_beat]인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이는 마디-82가 보여주는 것처럼 사실상 9/8박자로 운용되었다 할 수 있으므로 9/8박자표로 기보해도 무방합니다.<br><br>  9/8박자의 원형인 기본박단은 3/8박자이고 그 주박은 마디-85와 같습니다. 마디-84는 3/8박자(마디-83)가 3배수로 중첩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9/8박자의 생성원리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즉 9/8박자는 3/8박자의 3배수 중첩박자이므로 마디-81의 맥동은 마디-82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br>  한 마디 안에서 강박이 2개 이상 있을 수 없음이 일반적 공통관습이므로, 마디-82와 같은 중첩박자에서는 제1주박이 아닌 강박은 중강박으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독주곡 연주에서 강박과 중강박을 구별해서 연주하기는 어려우므로 실제로는 같은 강박으로 처리해도 무방할 것입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21401.gif"><br><br><br><br>  gmland. 리듬론 3
주박과 부박

* 조이름(key) 알아내기. (조표-2)<br><br>  화성학 강좌 게시판에 있는 고정석님의 5도권 강의를 먼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br><br>  아래에서는 5도권의 원리와 조이름을 파악해 보겠습니다. <br><br>  조표에 #, b이 하나도 없을 때를 자연음계 C장조 또는 A단조라 하고, A음은 C음에서 단3도 하행 음에 해당합니다.<br><br>  #이 1개인 장조 이름은, 출발점인 C음에서 상행 완전5도 음이 주음인 조의 이름이므로, C음을 do로 바꾸어 [3도 건너뛰기]로 셈을 해보면, [do-mi-so]에서 so에 해당하는 G음이 주음인 조가 됩니다. 이 조의 이름은 G장조가 되겠지요.<br><br>  완전5도의 정의는, 기준이 되는 C조 자연장음계의 do 음에서 5번째 음인 so 음까지의 음정거리를 말합니다. 이때 음정크기는 3.5가 됩니다. 우리가 주로 쓰고 있는 평균율-12음기법에서의 반음정의 크기는 0.5이며, 기타 지판에서는 프렛 1개에 해당합니다.<br><br>  완전5도는 do~so 사이의 음끼리의 거리, 즉 음정거리를 말하므로, 이 사이에는 mi~fa에 해당하는 원초적인 반음정이 1개 끼어 있습니다. 따라서 꼭 do~so 사이의 음정이 아니더라도, 어떤 음계의 어떤 음에서부터 5번째 음 사이에 반음정이 하나 끼어 있다면, 즉 두 음 사이의 거리를 말하는 음정의 크기가 3.5에 해당한다면, 이를 완전5도라 합니다.  <br><br>  완전5도는 [3도 건너뛰기]로 셈을 해보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아래 도표를 보십시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3degree_jump.gif"><br><br><br>  그런데 이 [3도 건너뛰기] 도표에서 보면, <br><br>do-mi-so,<br>re-fa-la,<br>mi-so-si,<br>fa-la-do,<br>so-si-re,<br>la-do-mi 사이에는 mi~fa 또는 si~do에 해당하는 반음정이 끼어 있는데,<br><br>  유독 si-re-fa 사이에는 si~do 및 mi~fa에 해당하는 2군데에 반음정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si음으로 시작하는 [3도 건너뛰기]는 [si-re-fi]로 외워두어야 완전5도가 성립됩니다. [fi]는 fa#(F#) 음을 호칭하는 말입니다. 계명에서는, 반음을 올린 경우에 모음을 [i]로 바꾸어서 부르면 됩니다. 예컨대 do#(C#)은 [di]로 발음하면 됩니다.<br><br>  5도권은 이 완전5도, 즉 3도-건너뛰기의 결과를 간추려 놓은 개념을 말합니다. 조표 및 조이름은 이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br><br>  #이 하나이면, do-mi-so에서 so는 G장조, 또 단3도 하행하면 E단조<br><br>  #이 둘이면, so-si-re에서 re는 D장조, B단조<br><br>  #이 셋이면, re-fa-la에서 la는 A장조, F#단조<br><br>  #이 넷이면, la-do-mi에서 mi는 E 음이므로, 이 조는 E장조이고, 병행단조는 단3도 하행인 C#단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br><br>  #이 다섯이면, mi-so-si에서 si는 B장조, G#단조<br><br>  #이 여섯이면 si-re-[fi]에서 [fi]는 F#장조, D#단조<br><br>  #이 일곱이면 [fi-li-di]에서 [di]는 C#이므로, 이 조는 C#장조, 또 단3도 아래인 A#단조가 병행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fa-la-do]의 첫 음이 [fi]가 되면 나머지도 전부 반음정이 올라가야 평행이동이 되어 완전5도가 성립하므로, [fa-la-do]의 모든 모음을 [i]로 바꾸면 [fi-li-di]가 되며, 이는 [F#-A#-C#] 음들로써 구성됩니다.<br><br>  - 5도권은 완전5도 상행으로 셈을 해서 조표의 개수와 조이름 및 조의 순서를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이를 언제 셈을 하고 있겠습니까. 이제 원리를 알았으면 외울 일이 남았습니다. 조표와 조이름은 그냥 외우는 것이 장땡입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는 원리를 모른 채 무조건 외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리를 알고 난 다음에 외우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있으면, 혹 까먹어도 다시 복구할 수 있습니다.<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10
조이름(key) 알아내기 1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a6-qVYpNk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7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4지를 뗀다.<BR><BR>Step 4. 2지, 3지로 4현 2프렛, 5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5Ad44X964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3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D-key 6도-2도-3도<BR><BR><BR>Step 1. Bm를 짚는다. 
<P>Step 2. 3지를 떼서 3현 4프렛을 짚는다.</P>
<P>Step 3. 1지를 뗀다.</P>
<P>Step 4. Em를 짚는다.<BR><BR></P>
<P>Step 2. 1지를 떼서 3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F#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D-key 6도-2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XUC4szfYGw"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7 : 기타렐레 리듬별 스트로크 : 3-beat 2-pulse (3/4)<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 
<P>Step 1. p로 5현을 튕긴다.</P>
<P>Step 2. i로 Up Stroke 한다.</P>
<P>Step 3.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4.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5.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6.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7. Step1 ~ Step6를 반복한다.</P> 기타렐레 리듬별 스트로크
3-beat 2-pulse (3/4)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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