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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3. 세속(世俗)의 단성음악<BR><BR>11세기말부터 13세기에 걸쳐, 교회안에서 다성음악이 발달해가고 있을 무렵, 교회 밖에서는 중세적 붕건제도의 전성기를 배경으로 「트루바두르(troubadour)」, 「트루베르(trouveres)」, 「미네젱거(minne sänger)」 등의 기사가인(騎士歌人)의 예술이 나타났다. 이것은 세속(世俗)음악의 시작이며 「기도의 노래」인 그레고리오 성가에 대한 역사상 최초의 세속적인 리트(Lied)의 예술이다. 이 세속음악은 대체로 단선율의 것으로, 다성음악이 주류를 이루었던 고딕(Gothic)시대로서는 진기한 일이었다. <BR><BR>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에 걸친 십자군전쟁의 영향으로, 12~13세기에 발달된 세속음악은 처음에 봉건제도의 기사계급이 자기들의 교양으로 한 것이 시초이며, 이어서 시대의 조류를 타고 새로 일어난 시민계급에서 음악이 성하게 되었는데 프랑스와 독일 등지에서 특히 성행하였다. 한편으로는 12세기에 대학이 발생했고 당시 전형적 학생생활은 도시에서 도시로 방랑하며 곳곳의 대학을 다니는, 말하자면 보헤미안적 존재들인 일단의 학생집단이 세속음악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BR><BR>이런 세속음악은 먼저 라틴민족들 사이에 일어났다. 8세기경부터 각지를 돌아다니던 음유시인(吟遊詩人)이 점차 확대되었는데, 이들을 프랑스에서는 8세기 경부터 「종글뢰르(jongleur)」, 영국에서는 「민스트렐(minstrel)」이라고 했다. 특히 유명한 것은 프랑스 남쪽 지방의 「투루바두르(troubadour)와 북쪽 지방의 「투르베르(trouveres)로서, 11세기경에 일어나서 12세기경에 가장 성하였다. 그들은 주로 기사(騎士)계급들로서 연애, 정치, 역사 같은 것을 내용으로 작사, 작곡한 속어(俗語)의 기사가곡(騎士歌曲)이 번성하였다. 그리고 그런 가곡들은 대개 서정적이었다. 이들 음악은 그레고리오 성가를 포함해서 원칙적으로는 교회선법(敎會旋法)에 의한 단성부 음악이었으나, 9세기경부터 다성부의 음악도 나타나게 되었다.<BR><BR>이보다 조금 늦게 13세기경에는 화려하게 출정했던 십자군의 기사들이 초라하게 돌아와, 각 지방의 후작의 궁정에 기식(寄食)을 하는 신세가 되면서부터, 또 다시 독일에 새로운 부류의 음악이 생겼다. 예술적으로 교양이 높은 이 기사들은 각기 자기 상전(上典)과 고을의 명예를 걸고 노래자랑을 했는데, 이 사람들을 민네젱거(minne sänger)라 불렀다. 다소 종교적인 색채를 띠기는 했으나, 그들은 열심히 연애 시(詩)를 써서 거기에 곡(曲)을 붙이고 또 그것을 노래했다.<BR><BR>얼마 후 14세기가 되면서 이러한 음악이 시민계급 사이에 확대되어 명가수라는 뜻의 마이스터쟁거(Meistersänger)가 되었는데, 이는 기사도(騎士道)가 쇠퇴하고 서민계급이 일으킨 음악 운동인 것이다. 민네젱거는 쇠퇴하고, 마이스터쟁거가 등장하여서 16세기경까지 계속된다. 십자군의 덕택으로 동서 교역에서 부자가 된 시민들과 상공업자들은 의식주에 불만이 없어짐에 따라서, 다투어 노래 경연대회를 열고 참석하였다. 이 운동으로 음악을 널리 보급하고 일반에게 전파한 역할은 대단히 큰 것이었다.<BR><BR>한편으로 1000년경부터 1400년대까지 중세 전성기에는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과 같은 대성당들이 전 유럽에서 지어졌고 대학들도 많이 생겨났다. 성당의 수사(修士)들은 점차 교회 밖으로 여행하기 시작하였으며,  또한 학생들 역시 여러 대학을 옮겨 다니며 공부하는 경우도 많아졌는데 이러한 사회적 변화의 요인과 교회음악에 대한 변화의 요구가 어울려 새로운 세속음악이 생겨났다. 이 음악들은 12세기와 13세기 동안 많은 지역을 여행했던 음유시인(吟遊詩人)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그들이 노래한 것은 주로 고귀한 귀족여인에 대한 사랑이나 목동의 노래 등이었다. 이와 같은 세속적인 노래가 많이 나오게 된 것은 교황의 권위가 중세 말기로 갈수록 서서히 약화되면서 각각의 성을 지배하던 왕과 귀족들의 권세가 높아진 데서 주된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14세기 무렵부터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영주나 기사 등 귀족들이 좋아하는 연회를 위한 무곡(舞曲)이나 사랑 노래가 두드러지게 증가하게 되었는데, 당시의 음악은 확실히 이전 시대와는 큰 차이가 있었다. <BR><BR>세속적인 음악이 증가한 것과 더불어 주로 3박자 중심으로 불리던 노래들에 이어 처음으로 2박자의 노래가 나타났는데, 2박자의 노래가 증가하면서 음악의 속도감이 빨라졌고 리듬도 아주 복잡해졌다. 이처럼 평화롭고 온건한 성가의 느낌과는 차이가 있는 세속적인 음악들이 빠른 속도로 자리 잡게 된 것은 중세 후기 음악의 특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BR><BR> 고딕음악 4
낭만을 노래하는 기사들. 세속의 단성음악

* mode/모드란?<BR><BR>1. 가장 넓은 뜻으로는 scale/음계라는 의미입니다. 이때 모드는 4음계를 말하기도 하고 7음계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스 초기~중기 모드는 대개 4음계를 말하는 것이고, 그리스 중기~후기 모드 및 중세 모드는 대개 7음계를 말합니다.<BR><BR>  재즈 장르에서 모드라 하면 대개 scale(7음계)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며, 이때는 model이라는 말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BR><BR>2. 음악 전문용어로서의 모드는 scale/음계와 구별됩니다. 이는 그리스 고음계를 포함하여 중세 중엽 이전의 고음계를 말하는 것으로서, 음악사적으로 클래식을 모태로 하는 근대/현대 음악에 있어서 주음계로 사용되는 것들의 기원/원형이 되는 고음계나, 주음계로 사용되지 않고 보조적으로만 사용되는 옛 음계들을 말합니다.<BR><BR>  예컨대 현재 자연장음계의 기원이 된 이오니안 모드, 현재 자연단음계의 기원이 된 에올리안 모드, 또는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도리안, 프리지안, 리디안, 믹소리디안, 로크리안 모드가 이에 속합니다. 또 이때의 모드는 7음계를 지칭하는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TheDiatonicModes.gif"><BR><BR><BR>3. 가장 좁은 의미의 모드는 그리스 시대의 Tetra-chords/4음계를 말하는 것으로서, 다음의 3개 모드가 중요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TetraChords&Modes.gif"><BR><BR><BR>  또는 위 3개의 모드 외에 집시 모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집시 모드의 생성시기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설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중세 이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집시 모드는 근대 이후의 주 단음계인 화성단음계의 후반(so~do) 모드를 말하는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TetraChords&GypsyMode.gif"><BR><BR><BR>  협의의 모드는 음계를 분석할 때 사용합니다. 7음계는 전반부인 do~fa 및 후반부인 so~do, 이렇게 2개의 4음계로 분해할 수 있으며, 이때 각 4음계(Tetra-chords)를 모드라 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EuropeScales&Modes.gif"><BR><BR><BR>  이때 혼동을 피해야 하는 것은, 예컨대 도리안-모드라고 하면 4음계를 뜻하기도 하고 7음계를 뜻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Tetra-chords로서의 Dorian-mode는 4음계를 말하는 것이며, scale로서의 Dorian-mode는 7음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음계를 분석할 때 사용하는 모드는 그리스 고음계인 4음계로서 7음계의 원소가 된 것을 말하는 것이고, 보조적 음계로서 사용되는 모드는 7음계를 말합니다.<BR><BR><BR> 음계론 8
Mode/모드란?

*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ㅡ 화음2음<br><br><br>  화음은 관념적 개념이므로 역시 관념적/이론적 개념인 근음을 기준으로 하여 그 논리를 전개한다. 그러나 실제로 사용되는 가장 낮은 음은 ‘밑음’이라 하고, 이 음이 배치된 성부를 ‘베이스’라 한다. <br><br>  실제 음악을 화성적으로 리드하는 것은 음향적으로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진 베이스/밑음이므로, 화성이론도 이를 기준으로 하게 되며, 특히 거시적 기능화성문법에서는 베이스/밑음의 움직임/진행을 중요시 하여 이를 기준으로 해서 화성기능을 파악한다.<br><br>  3도-구성원칙에 따라 정렬된 관념적 화음에 있어서, 근음으로부터 3도 위에 있는 음은 3음, 5도 위에 있는 음은 5음, 7도 위는 7음이라 한다. 마찬가지로 확장음계/제2-옥타브에 있는 9도 위 음은 9음, 11도 위는 11음, 13도 위는 13음이 된다.<br><br>  그런데 각 화음은, 그 기초화음인 3화음인 경우, 각자의 소속 음계/조(원속조)로 돌아가면 모두 다 으뜸화음이므로, 화음성음을 원속조의 음계성음으로 환원하면 화음도수는 음계도수가 된다. 따라서 예컨대 어떤 화음의 9음은 그 화음의 원속조에서는 음계2음일 것이고, 화음11음은 음계4음, 화음13음은 음계6음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으뜸화음 이외의 모든 음계화음은 궁극적으로는 다른 음계/조에서 빌려온 차용화음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br><br>  즉, 접미사 분류방식의 화음사전에서는 각 화음의 근음과 기초를 원속조의 주음/으뜸화음으로 보고 숫자음정 등을 계산하는 것이 이해가 쉽다. 또한, 각 접미사의 성립에 대해서도 전통적 3도-구성원칙과 아울러 근음을 원속조 주음으로 봐서 여타 성음과 각각 1:1 관계로 파악해보는 2원적 구조로 관찰함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본다면, 예컨대 9화음은 2화음과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add2], [sus2] 등의 접미사는 실제로 이러한 발상에 따라 생긴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화음구성원리에만 변질/변형이 온 것이지, 전통적 의미에서는 바로 9화음의 일종인 셈이 된다.<br><br><br>  9화음/2화음에 관련된 접미사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2화음_접미사.xls.gif"> <br><br><br><br>  (1) 9th. chord/9화음(단7-장9화음)은 전통적 개념의 확장화음이며, 재즈-화성학에서도 그대로 사용된다. X9 및 Xm9 형태가 있고, 각각 장3화음, 단3화음을 기초화음으로 한다.<br><br>  (2) Major 9th. chord/9화음(장7-장9화음) 역시 전통적 개념의 확장화음이며, 재즈-화성학에서도 그대로 사용된다. X9(maj7)[X9M7 : XM9] 및 Xm9(maj7)[Xm9M7 : XmM9] 형태가 있고, 각각 장3화음, 단3화음을 기초화음으로 한다.<br><br>  (3) [#9] 접미사 : 9음이 변경되어 변화음인 증9도가 된 화음으로서 X7(#9) 형태가 있다. Xm7(#9) 코드는 성립되지 않는데, [#9/#2] 음은 [b3] 음과 이명동음이므로 중복되기 때문이다. <br><br>  (4) [b9] 접미사 : 9음이 변경되어 변화음인 단9도가 된 화음으로서 X7(b9) 및 Xm7(b9) 형태가 있고, 각각 장3화음, 단3화음을 기초화음으로 한다.<br><br>  (5) [add9] 접미사 : 전통적 개념으로 해석하면 9화음의 7음이 생략된 것이지만 이는 사후적 해석일 뿐이며, 즉흥연주를 관행으로 함에 따라 실제로 필요한 음만 암시해야 하는 재즈 장르에서는 이러한 접미사로써 성음생략을 구별함에 따라 화음성음의 투명성을 사전적으로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br>  (6) [add2] 접미사 : 전통적 개념으로 해석하면 9화음의 5음과 7음이 생략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필자의 이론에 의한 구분이고, 현실에서는 [add9]과 [add2]는 서로 구별되지 않을 뿐더러 개념화조차도 되어있지 않으며 혼란스럽게 사용되고 있다.<br><br>  (7) [sus2] 접미사 : 역시 재즈 장르에서 사용되는 9화음의 일종으로서 2성화음이라 할 수 있다. 굳이 전통적 관점으로 본다면 3음, 5음, 7음이 모두 생략되고 근음만 남은 상태에서 9음과 결합한 것인데, 빈번한 부분조성 이동으로 독특한 색채를 구현하는 재즈 장르에서는 2성화음도 유용하다 할 수 있으며, 근본적으로는 5음계 고유 색조를 유지하기 위해 각 화음음계마다 avoid-note/회피음을 상정해야 함에서도 유래했다고 볼 수 있다. <br><br>  이 접미사 코드는 3음이 배제된 상태의 2성화음이므로 장화음/단화음이라는 기초화음 없이 근음과 여타 성음이 1:1로 조합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코드는 중성적이며, 여기서는 결과적으로 3도-구성원칙이 배제된 셈이 되고, 단3화음을 기초로 하는 Xm(sus2)는 존립근거 자체가 없게 된다.<br><br>  (8) [#9,b9] 접미사 : 9음이 2개이므로 전통적 개념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9화음의 일종이다. 전통적 개념에 의한다면 [#9/#2]는 단3도 [b3]와 이명동음이므로 [b9]이 9음에 대한 유일한 변화음이 된다. 그렇다면 X7(b9,#9) 코드는 결국 Xm7(b9)과 같은 것이 되어 [#9,b9] 접미사는 의미 없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나 이는 불합리한 해석이므로, 이 접미사-코드는 기초화음으로서의 장3화음/단3화음 및 3도-구성원리가 변질된 상태에서 근음과 여타 성음이 각각 [1:1]로 대응해서 조합되는 화음구성원리에 입각한 것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br><br>  따라서 이 접미사는 X7(b9,#9) 형태가 아니라 X(b9,#9) 형태라고 봐야 할 것이며, 결국 1도-근음과 단2도 및 증2도 음이 조합된 것이라 할 수 있다.<br><br><br><br>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1
화음2음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4W9RQfv5N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2 : 기타 오픈코드 : Dmaj 코드 운지모형<BR><BR><BR>Step 1. 1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2. 2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3. 3지로 2현 3프렛을 짚는다. 기타 오픈코드
Dmaj 코드 운지모형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Bm_25m3Re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2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D-key 6도-2도<BR><BR><BR>Step 1. Bm를 짚는다. 
<P>Step 2. 3지를 떼서 3현 4프렛을 짚는다.</P>
<P>Step 3. 1지를 뗀다.</P>
<P>Step 4. E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D-key 6도-2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yzb7Dr9F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9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D-key 1도-4도, p-i Stroke<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G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D-key 1도-4도, p-i Stroke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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