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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r>  * 쉼표 크기를 줄이고, 일괄적으로 위, 아래로 가게 하여 겹침 현상을 없앨 때의 도움말<br><br>  [Opions] - [Select Default Fonts]를 선택하면 창(대화상자)이 뜬다.<br><br>  [Notation] 옆의 Scroll-bar로 [ Rests]를 선택하고, [Set Font]를 클릭하여 [Maestro] 및 [Size]를 24로 세팅되어 있는 것을 Size 16 정도로 줄인다.<br><br>  [Mass Mover] Tool을 선택 후, 작업할 마디영역을 정해준 후, [Plug-ins] 메뉴의 하속메뉴에서  [Note, Beam, and Rest Editing] - [Move Rests]를 차례로 선택하면 창이 뜨는데, <br><br>  이때 [Move rests in layer ?]의 Scroll-bar를 움직여서 필요한 Layer를 지정해 주고, [Move rests ? steps]에서 쉼표를 일괄적으로 움직일 거리를 입력해 준다. <br><br>입력 숫자는 7 정도면 적당히 위로 간다. 마이너스(-)를 쓰면 쉼표위치가 아래로 움직인다.<br><br> FINALE 강좌 17
쉼표 크기 조절, 겹침 현상 수정하기

scale(음계), arpeggio에 대하여</B><BR><BR>‘scale’은 여성명사 ‘scala(계단)’의 복수형으로, 음악용어로서의 ‘음계(scale)’란 음악에 쓰이는 음을 높이의 차례대로 배열한 음의 층계를 의미하며 어떤 음을 기준으로 하여 1옥타브 위의 같은 음까지 특정질서에 의해 배열한 음열을 말합니다. <BR><BR>따라서 음열을 배열하는 질서의 원칙에 따라 수 많은 음계의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수많은 음계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좁은 의미에서의 음계는 서양의 조성(tonality)이론에 의한 ‘온음계(diatonic scale)’ 즉, ‘장·단음계(major·minor scale)’로 한정되며, 그외 넓은 의미의 음계로 분류될 수 있는 5음음계 등은 이와 구별하여 ‘선법(旋法, mode)’이라 부르기도 합니다.<BR><BR>‘arpeggio’란 이탈리아어 「하프를 연주하다.」라는 동사 ‘arpeggiare’에서 유래한 말로, 화음을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화음의 각 구성음에 대한 시차를 두고 분산시켜서 연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arpeggio의 원형은 화음이므로 수직적 현상인 화음의 뜻과 arpeggio의 실제적 현상인 시간적 진행에서 오는 선율적 의미를 동시에 지닌 특수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arpeggio는 선율진행에서 매우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데 유명한 기타곡인 「탱고 앤 스카이」에서 그 예를 볼 수 있습니다.  <BR><BR>어떤 유명 기타사이트에서 scale(음계)과 arpeggio에 대한 작은 논쟁이 일어난 것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 음악의 원칙론적인 관점에서 볼 때 전혀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분명한 현상이라 여겨집니다. <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16181533.jpg"><BR><BR><BR>「탱고 앤 스카이」에서 문제부분 악보의 선율진행「a-bb-c#-e-g」은 첫 음 ‘a’음을 제외하면 「bb-c#-e-g」 즉, 「c#-e-g-bb」이 되는데 두 진행은 ‘diminished 7th chord(감7화음)’로 「방랑화음(放浪和音, wandering chord)」을 구성하며, 「bb-c#-e-g」과 「c#-e-g-bb」은 사실상 같은 코드로 ‘c# 감7화음’입니다. (방랑화음은 gmland님이 이에 대한 글을 쓰신적이 있는데 관심있는 분은 찾아서 참고 하셔용.) 따라서 이 유명한 선율의 소스는 ‘c# 감7화음’이 시차를 두고 연주되는 전형적인 분산화음으로, 논쟁이나 시비가 불필요한 당연한  arpeggio입니다.<BR><BR>「탱고 앤 스카이」악보에서 문제의 부분은 ‘c# 감7화음’의 arpeggio에 ‘a’음이 추가된「a-bb-c#-e-g」의 진행을 취하는데, 어떤 님은 위 진행 중 앞 부분의 「a-bb」의 반음 순차진행을 근거로 부분적인 scale을 포함하는 것으로, 또 다른 어떤 님은 숫제 이 음을 장식음으로 처리하여 화성적으로는 무시되어 없는 음으로  이해하는데 이는 화음의 성립근거를 간과한 채 결과적 현상에만 집착한 착각입니다. <BR>  <BR>감7화음이 자체가 가진 4개의 구성음 중 어떤음도 화음의 근거라고 할 수 있는 「근음」의 자격을 갖지 못하고 불안정한 방랑화음을 구성하는 것은 이 화음이 사실상의 근음이 생략된 「축약(縮約)된 7화음」의 형태를 취하기 때문입니다.(축약된 7화음 역시 gmland님이 이에 대한 글을 쓰신적이 있는데 관심있는 분은 찾아서 참고 하셈.) 그러므로 위에서 설명된 ‘c# 감7화음’은 ‘a’음이 추가되므로 「축약(縮約)된 감7화음」이 근음 ‘a’음을 가진 온전한 d단조의 속9화음(‘a, c#, e, g, bb’)으로 완성됩니다. 특히 근음 ‘a’음은 반복되는 arpeggio의 첫 부분에 강조적으로 나타나 매우 확실하고 안정적인 arpeggio진행을 만듭니다.<BR>  <BR>기본화음인 3성 이상의 성부를 가진 4성, 5성 등 다성화음(7화음, 9화음 등)은 구조내에 7도, 9도 등의 음정을 포함하여 구성되는데 이런 음정들은 3도 구성에 의한 기본위치, 기본형태 외에 자리바꿈화음 등 응용된 형태에서는 기본형태에서의 7도, 9도 등의 음정에 대한 응용음정인 장·단2도음정이 필연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위 진행 중 「a-bb」의 반음 순차진행은 음계적 진행이 아니라 5성화음인 9화음의 화성적 변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화성진행(arpeggio진행)입니다. 위 arpeggio진행이 「a-c#-e-g-bb」의 화성적 진행순서를 지키지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a-bb-c#-e-g…」의  형태로 전개된 것은 선율진행을 위한 작곡자 자신의 음악적 선택이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BR><BR>음악은 결국 「서로 관계있는 음들의 의미있는 집합체」입니다. 음들의 상호관계는 음 진행(progress)의 결과이며, 또한 음의 진행은 관계있는 음들간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이루어지므로 예술적 뜻을 창조합니다. 음의 진행은 순차진행과 도약진행의 두 방법으로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순차진행의 배경에 음계가 있으며 이와 대조적으로 도약진행의 배경에 화음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둘은 음악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선율을 만드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자원(source)입니다. 그러므로 scale과 arpeggio는 선율진행에서 크게 구별되는 기본적 자원으로서 중요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한 혼동은 음악적 기본에 대한 분별력의 부족이라고 할 것입니다.스케일과 아르페지오는 이렇게도 또는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것이 아니라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 음악적 본질입니다.<BR><BR>이 부분의 진행에 대해 또 또 다른 어떤 님은 록 음악에서 사용되는 〈디미니쉬 스케일〉로 해석하는데 이 용어가 록음악에서 특수하게 쓰이는 슬랭식의 용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해도 이 부분의 진행은 전술한 것과 같이 ‘diminished 7th chord(감7화음)’가 아닌 ‘dominant 9th chord(속9화음)’이므로 맞지 않는 해석이라 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이 곡은 록음악이 아니므로 록식의 화성진행이 아닌 전통적 기능화성법에 의한 정상적 화성진행을 하고 있는 곡으로, 무리한 〈디미니쉬 스케일〉로 해석해야 할 어떤 이유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BR><BR>괭장히 거창하게 , 복잡하게 설명이 되고 말았는데, 사실은 매우 간단하고 단순하고 분명한 문제입니다. d단조의 속9화음의 구성음인 「a-c#-e-g-bb」의 진행이 작곡자의 음악적 의도에 따라 구성음의 진행 순서만 바뀌어 「a-bb-c#-e-g…」의  형태로 전개되는 즉, 이 화음을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화음의 각 구성음에 대한 시차를 두고 분산시켜서 연주하는 (scale이 결코 아닌) 사전적 의미 그대로의 arpeggio진행입니다. 이런 단순한 문제에 〈올인〉까지 한분도 계시는데 음악적 정열이 그져 놀라울 뿐입니다. 음계론 2
Scale(음계), Arpeggio에 대하여

* 애드립이란…<BR><BR>  Ad-lib(Adlib), 애드립은 사전적 의미 그대로 즉흥연주를 뜻하고, improvising, improvisation 이라고도 하며, 짧은 장식적 진행은 licks/릭이라고도 합니다. [참고 ; riff은 반복 악절을 뜻함.]<BR><BR>  애드립은 순간적인 작곡과 동시에 코드진행과 리듬에 맞추어 연주하는 것이므로, 고도의 이론과 기능훈련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것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연주자가 추구하는 목표의 종착역이요, 그 기량을 잴 수 있는 잣대로 볼 수도 있습니다.<BR><BR>  애드립은 손가락 훈련에 의한 기능만으로 처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숙련기능은 수단일 뿐인 것이며, 감성에 의한 창의적 악상과 이론적 능력에 의한 악상의 전개로써 프레이징 하는 것입니다.<BR><BR>  따라서 남의 애드립을 카피하는 것은 이미 애드립이 아닌 것이며, 그것은 배우는 과정일 뿐입니다. 악보로 표현된 남의 애드립은 어떤 악곡의 선율이라는 의미 이상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BR><BR>  또한 음반을 취입할 때는 거의 미리 작편곡된 악보로써 연주하므로, 이를 Adlib이라 할 수는 없고, 그냥 전주/간주/후주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Adlib은 Live에서나 들을 수 있는 것이고, 같은 연주자가 같은 악곡을 연주할 때도 매번 꼭 같지 않을 때 진정한 Adlib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  창의성 있는 애드립을 위해서는 다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BR><BR>1. 어떤 악상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숙련이 되어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모든 음계의 종류와 모든 조성에 따른 스케일 숙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초적으로, 각 스케일에 따른, 순차상행, 순차하행 및 3도 도약상행, 하행 등, 진행에 익숙해 있어야 합니다.<BR><BR>2. 모든 화음과 화성진행 패턴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화음은 음계와 분리될 수 없는 개념이므로, 기본적으로는 scale-chords의 개념을 알고, 이에 대한 숙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BR><BR>3. 온음계적 진행과 반음계적 변화음, 비화성음에 대한 개념이 숙지되어 있어야 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BR><BR>4. 리듬 감각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기초적으로는 3-beat, 4-beat 패턴의 스케일 진행에 숙련되어 있어야 하며, bi-tempo라든지 박자의 분할 개념인 6-beat, 8-beat 패턴에도 익숙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초적인 강박과 약박 개념 및 싱코페이션에도 익숙해져 있어야 합니다.<BR><BR>  Ad-lib도 리듬을 타는 연주가 되어야 합니다. 스케일보다 리듬 타는 것이 훨씬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아예, 연습할 때 리듬을 연주시켜 놓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듬을 타지 못하면 죽은 연주가 되고 말기 때문에, 속주에만 비중을 두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BR><BR>5. 악식에도 통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순간적인 작곡과 동시에 연주하는 프레이징을 위해서는, 이 악식론도 필수입니다. 마디를 놓쳐서도 안 되며, 악식론과 관련하여 마디별 코드진행 패턴, 즉 음악사적 장르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BR><BR>  이는 글 쓸 때와 마찬가지로, 애드립에 기승전결이 있어야 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도입부가 있고, 전개가 되며, 클라이맥스가 있고, 끝맺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대개, 8마디, 10마디, 또는 12마디에 표현됩니다. <BR><BR><BR>   예를 들어, G조에서의 Ad-lib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   1.  우선 어떤 음계를 사용할 것이냐에 있어서, 예컨대 G조에서 Ad-lib을 하더라도, 반드시 G장조의 scale을 쓸 필요는 없는 것이며, Minor-pentatonic 음계로 단조적 색채를 낼 수도 있고, Dorian-scale로써 장조도 단조도 아닌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 9음계 Blues-scale로써 불명확한 조성을 끌어 낼 수도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 모드를 응용해서 독특한 색채를 낼 수도 있습니다.<BR><BR>   2.  Major scale이라면, 기본적인 구성음은 do(G), re(A), mi(B), fa(C), so(D), la(E), si(F#), do(G)가 되겠지요. 이때 기능화성에서, 토닉은 주음인 G음, 도미넌트는 D음, 섭-도미넌트는 C음이 됩니다. 따라서 각 음을 근음으로 하여 3도음과 5도음, 2개를 더 쌓아 올려 scale-chords로서의 triads/3성화음을 만들면, 토닉-화음인 G-코드, 도미넌트-화음인 D-코드, 섭-도미넌트-화음인 C-코드를 구성하게 됩니다.<BR><BR>  참고 : 화음 구성음이 총 3개 음이면 3(성)화음 : triad (근음, 3도음, 5도음)<BR>  참고 : 화음 구성음이 총 4개 음이면 4성화음 : 7th-chords (근음, 3도음, 5도음, 7도음)<BR><BR>  참고 : 기능화성적 관점에서는 :<BR><BR>  Tonic(T) : 으뜸(화)음 : 주음 : 제1(도)음 : 근음이 음계의 1도음인 화음 (I)<BR>  Dominant(D) : 딸림(화)음 : 제5(도)음 : 근음이 음계의 5도음인 화음 (V)<BR>  Sub-dominant(S) : 버금딸림(화)음 : 제4(도)음 : 근음이 음계의 4도음인 화음 (IV)<BR><BR>  참고 : 기능화성에서 코드진행/화성진행에는 기본적 종지형으로 3종류가 있습니다.<BR><BR>   제1(정격)종지형 진행 : T-D-T (I-V-I) ; (G조에서는 G-D/D7-G)<BR>   제2(변격)종지형 진행 : T-S-T (I-IV-I) ; (G조에서는 G-C-G)<BR>   제3(혼합)종지형 진행 : T-S-D-T (I-IV-V-I) ; (G조에서는 G-C-D/D7-G)<BR><BR>  주요3화음이나 기본적 화음만 써서는 좋은 애드립이 나오기 쉽지 않으므로, 이 화음들의 기능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체화음으로서의 변화화음도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애드립은 선율이고, 선율은 화음진행에 비화성음으로서의 경과음, 보조음 등을 삽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선율진행은 화음진행의 다른 모습일 뿐입니다.<BR><BR>   3.  G조에서, C-코드나 D-코드가 나왔다고 하여, 스케일이 C, D로 바뀌면, 조바꿈이 되어 조 중심이 이동하는 결과가 되므로, Backing/배경 화음과 화성이 맞지 않는 연주가 되어 버립니다. G조에서의 C, D 코드의 기능은, 어디까지나 G-코드를 중심으로 관련지어 져야 합니다.<BR><BR>   단, 일시적 조바꿈이 일어난 경우에는, 그 조의 스케일을 써서 Ad-lib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는 공통음, 경과음 등의 교묘한 사용으로 조바꿈의 느낌이 없도록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한 배려가 필요할 것입니다.<BR><BR>   Hotel California의 후주 부분을 예로 들면, Bm-F#, A-E, G-D, Em-F#의 골격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Bm-F#, A-E, G-D의 3가지 연결은 모두 토닉과 도미넌트의 관계에 있습니다. 이런 유형을 `동형진행’이라 부르는 학자들도 있는데, 이는 기능화성에서 특별한 형태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 예는 5도권-진행의 한 변형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는 조 중심의 이동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시적 조바꿈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BR><BR>  참고 : 만일 G-D-A-E-B-F#의 진행이라면 Circle/Cycle of 5th/5도권-진행의 정형.<BR><BR>  또한, Rock이나 Jazz & Blues Ad-lib에서는 장조에서도 단조 Scale을 많이 쓰는데, 이때 서양7음계를 쓰지 않고 Dorian-scale을 쓴다면, 예컨대, G조에서 Gm-Scale 대신에 G-Dorian-Scale을 쓴다면, 이때는 F-scale로 연주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때 조심할 것은, G조 자연장음계와 F조 Dorian 음계의 구성음이 일치하기 때문에 편의상 F-scale을 쓰는 것이지, 조 중심은 어디까지나 G음이므로,  Ad-lib의 구성은 G는 Tonic, D는 Dominant, C는 Sub-dominant로 조성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편법은 어디까지나 기타 지판을 쉽게 익히는 요령일 뿐입니다.<BR><BR>   4.  G-코드 구성음은 G, B, D음, C-코드는 C, E, G음, D7-코드는 D, F#, A, C음이므로, Tonic인 G-코드를 기준으로 할 때, G-코드와 C-코드의 공통음은 G음, D7-코드와의 공통음은 D음임을 우선 유념하십시오. 이 공통음은 같은 조성 내에서 코드가 바뀔 때 Ad-lib 선율의 전환점이 되는 음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BR><BR>   5.  Ad-lib의 도입부는 대개, G조의 구성음에서 시작합니다. 만일 G조에서 C음으로 진행한다면, 기본적으로는, 예를 들면, G-코드의 구성음에서 순차진행으로 비화성음인 경과음을 거쳐서 C음으로 진행하거나, G-코드의 구성음에서 도약진행하여 바로 C-코드의 구성음인 C, E, G음으로 떨어지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의 C-코드 안에서는, G-스케일로 연주하되, 예를 들면, 강박은 C-코드의 구성음으로 처리하고, 약박은 비구성음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C-코드 안에서도, G와 C-코드의 공통음인 G음을 위주로 처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반주화음만 G-C로 변하고, 선율은 변화감 없는 밋밋한 연주가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 오히려 유효할 때도 있습니다.<BR><BR>  한편, 선율에 내재하는 리듬에 있어서도, 의도적으로, 비화성음인 계류음, 전과음을 강박에 둘 수도 있고, 약박인 선행음을 강박으로 만들어 사용(Syncopation)할 수도 있으며, G-음계 밖의 반음들을 경과음 등의 비화성음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BR><BR>  물론 반음계적 변화음을 강박으로 쓸 수도 있지만, 이때는 Backing도 해당 변화화음으로서 따라와 주어야 하며, 이 부분의 화음진행도 그럴싸해야 할 것입니다.<BR><BR>  선행음(anticipation)은 Syncopation과 개념상 혼동 할 수가 있습니다. 리듬의 요소인 beat/박의 개념에서, 약박의 선행음이 그 다음에 오는 강박을 당겨서 강박으로 되는 것을 Syncopation이라 합니다. 따라서 Syncopation은 당김음이 아니라, 당김박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습니다.<BR><BR>  C에서 D7으로 진행할 때도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면 강박은 D7 구성음으로써 처리하고, 약박은 경과음으로서의 음계 구성음이나 음계 밖의 반음으로써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참고 : 음계 안의 음계 구성음 ; 순수음<BR>  참고 : 음계 밖의 반음 ; (반음계적) 변화음<BR><BR><BR> 애드립 연습 2
애드립이란?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FFwASH15m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4 : 기타 오픈코드 : Gmaj 코드 운지모형<BR><BR><BR>Step 1. 1지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2. 2지로 6현 3프렛을 짚는다.</P>
<P>Step 3.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P> 기타 오픈코드
Gmaj 코드 운지모형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PLk7nKBw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67 : 기타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C-key 6도-2도-3도<BR><BR><BR>Step 1. Am를 짚는다. 
<P>Step 2. 2지를 짚은 채, Dm를 짚는다.</P>
<P>Step 3. 1지, 2지를 뗀다.</P>
<P>Step 4. 3지를 짚은 채, 3현 4프렛까지 이동한다.<BR><BR>Step 5. E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C-key 6도-2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V2bXmlrTjE"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6 : 기타렐레 7화음 운지모형 : C-key 5도7화음<BR><BR><BR>Step 1.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
<P>Step 2. 2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3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P> 기타렐레 7화음 운지모형
C key 5도7화음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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