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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음악적 설계 : 형식<BR><BR>요약</B><BR><BR>모든 예술은 표현수단을 달리하면서 결국 인간정신을 객관화하는 작업이다. 음악작품은 물질적 존재가 아니고 음(音)을 통하여 표현된 「악곡」이 문제된다. 더욱이 음악작품은 문예나 예술의 경우와는 달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쓰여있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도록 쓰인 것이기 때문에 음(音)이 아닌 음악은 있을 수 없으며, 음(音)이 예술적 의식 즉, 「형식」을 갖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이다. 한슬릭은 음악형식의  개념으로 “음악의 내용은 소리나며 움직이는 형식들이다.”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그의 견해는 “음악적 아름다움의 본질은 오로지 음(音)들과 그것의 예술적 결합에 의한 것”이며, 「음악 특유의 아름다움」은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BR><BR>「형식」은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 복합적 용어이다. 미학적으로는 감각적 현상으로서의 「형식」 즉, 미적 대상(美的對象)인 감각적·실재적·객관적 측면을 의미하며, 정신적·관념적·주관적 측면을 의미하는 「내용」과 대립한다. 그러나 음악작품을 「형식」과 「내용」으로 나누는 것은 편의상의 분류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음악작품의 형식을 통해서만 내용을 듣는 것처럼 양자는 모두 불가분의 예술적 통일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형식과 내용이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과 내용을 포함시킨 구성요소 전체의 통일적 결합관계까지도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음악에서는 음악소재(音樂素材)에 질서를 부여하는 형상원리(形象原理), 더 나아가 협의(狹義)로는 어떤 악곡을 구성하는 악식(樂式, forms of music)을 의미한다.<BR><BR>음악감상의 마지막 단계는 형식의 파악이다. 형식은 작품전체의 그림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질 때 비로소 파악 가능해진다. 따라서 음악 형식에 대한 이해는 최고도의 청취력을 필요로하는 가장 높은 경지의 음악예술 행위이다.<BR><BR><B>본문</B><BR><BR>모든 예술은 표현수단을 달리하면서 결국 인간정신을 객관화하는 작업이다. 음악미학에 있어서도 일반미학이나 예술학에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 작품자체가 중심적 문제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창작 또는 감상이 중심이 될 때에는 그것은 주로 심리적 연구가 되어 주관적으로 잘못 이해되기 쉽다. 창작도 감상도 작품을 살아있는 작품으로 뜻매김 되기 위해, 또한 올바른 비평을 위해서도 객관적 작품 그 자체가 문제되어야 한다. <BR><BR>더욱이 음악작품은 문예나 예술의 경우와는 달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쓰여있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도록 쓰인 것이다. 음(音)이 아닌 음악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의 악보는 라파엘의 성모상과 같은 의미의 작품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예컨대 문예작품이라 해도 책,  종이, 문자가 문제 아니고 그것에 의해서 표현되어 있는 내용 즉, 「문예적인 것」이 문제가 되며, 회화에 있어서도 캔버스나 화구(畵具)가 아니고 거기에 표현된 갖가지의 순수한 정신 자체를 표현하는 「회화적인 것」이 문제되는 것이다. 음악작품에서 악보라는 물질적 존재가 아니고 그것을 통하여 표현된 「악곡」이 문제된다. <BR><BR>악곡을 눈으로 본다는 것은 귀로 듣는 것의 대용(代用)에 지나지 않는다. 음악작품은 음악이 하는 것이지만 음(音) 자체가 문자, 회화와 같은 물질적인 것인 한 예술세계에 속하는 것이 아니다. 음악가는 음(音)을 들려줄 뿐이지만 예술가는 음(音)을 통해서 정신적인 것을 즉 예술적인 것을 들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사실은 미술이나 문예에서는 더 상식화되어 있지만 음악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BR><BR>그러므로 음(音)이 예술적 의식을 갖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이다. 한스릭이 이미 밝힌 바대로 음악의 형식과 내용은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다. 아니 오히려 형식이외에 는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형식이 중요한 예술은 극소수의 것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이러한 형식은 사실상 매우 형식적인 것이다. 한스릭은 “음악은 무한히 표출력이 있는 정신적 요소이므로 음악을 형성하는 작곡가의 주체성은 그 형식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음악적 요소는 이미 각기 독특한 표출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작곡가의 중요한 특징, 예를 들면 감상성, 의지, 쾌활 등이 일정한 음조(音調), 절주(節奏), 전조(轉調) 등의 적당한 선택에 의하여 그 음악이 재현(再現)되어 일반적 특성에 따라서 충분히 표출된다.”라고 형식의 개념을 말한다. <BR><BR>또한 한슬릭은 그의 『음악미론』에서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설명한다. 이 때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를 한슬릭은 「형식」이라는 개념으로, “음악의 내용은 소리나며 움직이는 형식들이다.” 라고 말한다.이러한 그의 견해는 「음악 특유의 아름다움」은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적 아름다움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음악 특유의 것인가, 이러한 아름다움은 외부의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으며, 오로지 음(音)들과 그것의 예술적 결합에 의한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즉, 음악적 아름다움은 다른 어떤 예술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것이고, 이는 음악적 재료들인 멜로디, 화성, 리듬 등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한슬릭이 음악적 미(美)를 강조한 것은 모든 예술의 미(美)가 다 같은 것이라고 볼 경우에 음악적 미(美)가 그 독자성을 상실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예술의 미(美)에 종속적이 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BR><BR>형식은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 복합적 용어이다. 미학적으로는 감각적 현상으로서의 「형식」 즉, 미적 대상(美的對象)인 감각적·실재적·객관적 측면을 의미하며, 정신적·관념적·주관적 측면을 의미하는 「내용」과 대립한다. 그러므로 예술작품에 있어서 어느 측면을 중시하는가에 따라 일반적으로「형식미학」과 「내용미학」으로  분류한다. 그러나 음악작품을 「형식」과 「내용」으로 나누는 것은 편의상의 분류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음악작품의 형식을 통해서만 내용을 듣는 것처럼 양자는 모두 불가분의 예술적 통일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형식과 내용이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과 내용을 포함시킨 구성요소 전체의 통일적 결합관계까지도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음악에서는 음악소재(音樂素材)에 질서를 부여하는 형상원리(形象原理), 더 나아가 협의(狹義)로는 어떤 악곡을 구성하는 악식(樂式, forms of music)을 의미한다.<BR><BR>음형식은 악종(樂種)이나 양식(樣式, type)의 개념과 결부돼 있다. 어떤 하나의 형식은 반드시 어느 악종(樂種)에 속하며, 또 각각 저마다 고유의 양식이 있다. 그리고 형식적인 차이보다 악종(樂種)상의, 또는 양식상의 차이가 훨씬 큰 음악도 적지않다. 피아노 소나타와 현악 4중주곡을 구별하는 것은 구성적 형식보다는 오히려 독주곡과 합주곡이라는 악종이며, 다시 더 중요한 점은 저마다의 양식상의 차이이다. 따라서 하나의 형식은 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하나의 곡의 종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야에 원용(遠用)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리트형식(Lied form, 가요형식)은 기악곡에도 성악곡에도 사용될 수 있으며, 또 소나타 형식은 기악곡의 모든 악종(樂種)에 응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작곡가의 개인적 양식이 악종(樂種)이나 형식, 양식과의 사이에 타협점을 발견해낼 때 비로소 특정 악종(樂種)과 거기에 어울리는 형식이 채용되고, 한개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성립되는 것이다. <BR><BR>또한 양식(type)이라는 용어는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등의 완전한 작곡을 지시하는 말로 가장 많이 쓰이는 반면에, 형식(form)이라는 용어는 그것에서의 하나의 악장의 특수한 패턴이나 디자인을 지적할 때 쓰이는 것으로 두 용어의 개념적 차이를 정의할 수 있다. 형식과 양식간의 명백한 구별은 음악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예를들어, 서곡(序曲, overture)은 여러 가지 형식들 중의 한 형식에 뒤따라 오는 양식이며, 반면에 론도(rondo)는 보통 여러 가지 양식들 내에 존재하는 하나의 형식으로 이해된다.<BR><BR>음악형식에 관해서는 메르스만(Mersmann, Hans, 1891∼1971, 獨)의 응용음악미학에 있는 현상학적 고찰이 가장 흥미가 있는 이론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음악형식도 역시 긴 역사적 변천을 가졌으며 근대의 형식학을 포함한 음악의 여러 형식에 대한 개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시대와 함께 항상 변해 오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본래의 구조까지도 변화를 받는 일도 있다. 그리고, 한 시대 전의 형식이 다음 시대를 지배한다고 할 수 있는데. 현대에 통용되는 형식은 주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시대의 것으로, 이를 무시한 새로운 음악도 많든 적든 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악식은 근본적으로 불안한 변화와 끊임없는 반복으로 양극단간의 중용을 원리로 하는 것이며, 무정부적 무질서한 세계관이나 역사적 현실의 반영에 극단의 무형식(無形式)은 예술의 파괴이다. 많은 중요한  형식논리가 고전파음악에서 어떤 조화적 완성에 도달되었으며, 오늘날에 연주되고 감상되는 작품 거의가 고전적인 형식으로 구성된 음악이기 때문에 고전적인 형식을 이해하는 것이 연주나 감상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전 악파의 엄밀정미(嚴密精美)하고 정연한 통일을 가진 푸가나 소나타 형식 등 모든 음악형식의 연구는 말하자면 철학에 있어서의 스콜라(schola)적 훈련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BR><BR>음악감상의 마지막 단계는 형식의 파악이다. 처음의 음악감상은 음향자체에 대한 매료에 머물지만, 차츰 선율과 리듬을 듣게 되며 조금 더 진척되어 화성과 조성의 변화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 음악에서의 이러한 측면은 보다 긴 기억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형식은 작품전체의 그림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질 때 비로소 파악 가능해진다. 말하자면 가장 장기간의 기억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음악 형식에 대한 이해는 최고도의 청취력을 필요로하는 음악예술의 가장 높은 경지의 음악예술 행위이다.<BR><BR> 음악적 설계 형식
어떤 집을 지을까?

* Hungarian, Gypsy scale, 그 발생근거<BR><BR><BR>  이하는 필자에 의해 구성된 이론으로서, 7음계(scale, mode)화된 ‘Hungarian-scale’ 및 ‘Gypsy-scale’이 ‘Gypsy-tetrachord/4음계’(4선법)로부터 형성되는 과정을 추론한 것입니다. ‘Gypsy-tetrachord’는 이외에도 클래식 표준단음계인 화성단음계의 후반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므로 몹시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추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근대 이후 현대에 사용되고 있는 7음계는 그 대부분이, 중세 수도사들이 교회음악을 위해 옛 그리스의 ‘tetrachord/4음계’를 서로 연결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임에 주목해야 할 것이며, 그리스 문화권에 대한 문화사적 배경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BR><BR>  알렉산더 이후, 그리스 제국이라 하면 거의 전 유럽을 포함함은 물론, 중동, 이집트 및 인도 서북부까지도 그 영토이었음을 상기한다면, 현재 그리스, 헝가리, 터키, 중동, 인도 서북부 등지의 음계와도 어떤 연관이 있을 것임을 추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Phrygian, Dorian, Lydian 등은 모두, 원래 ‘tetrachord/4음계’로서 터키 지방에 거주하던 그리스 민족이 쓰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 서북부에 기원을 둔 ‘Gypsy tetrachord’는 헝가리/스페인 집시에 전승되어 클래식 표준단음계인 화성단음계의 후반을 차지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BR><BR>  한편, ‘Hungarian -scale’ 및 ‘Gypsy-scale’은 각각 ‘Nahavand-scale’ 및 ‘Byzantine/Arabic-scale’로도 불리는데, 이들이 그리스 제국의 영토권 내에 있었음을 상기한다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이 음계들은 아직도 헝가리, 중동 등지에서 각각 민속악 음계로 전승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한편 아프리카 북안을 따라 스페인 남부로 건너간 집시들에 의해 플라멩코 장르의 주류 음계 중에 하나로도 쓰이고 있습니다.<BR><BR><BR>  ‘tetrachord/4음계’가 원자라면, ‘mode-scale/7음계’는 분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세 수도사들은 어떤 4음계를 두 번 연속시켜서 ‘mode-scale/7음계’를 만들거나, 서로 다른 2개의 ‘tetrachord/4음계’를 연결해서 이를 만들었지만, 정작 중세에서는 ‘Hexa-chord/6음계’가 사용되었고, 근대에 와서 비로소 7음계가 사용되기 시작합니다만, 클래식 작가들은 오히려 원자에 해당하는 ‘tetrachord/4음계’(4선법)를 기초소재로 하여 작곡하기를 즐겨한 것 같으며, 이를 ‘4선법 작법’이라 일컫기도 합니다. 이는 그 간편성과 많은 경우의 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하여, 오늘날 Jazz adlib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으며, 음계를 바꾸어서 변화를 시도하는 변주기법, 즉 ‘선법전환’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BR>  아래에서는 Gypsy tetrachord를 근거로 하여 mode/7음계인 ‘Hungarian-scale’ 및 ‘Gypsy-scale’을 도출하는 과정을 추론해보기로 한다. 이때 그 연결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disjunct/정격연결’과 ‘conjunct/변격연결’이 그것이며. 이는 중세 수도사들이 쓰던 방식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드/7음계인 자연장음계, 화성장음계, 화성단음계, 선율단음계, 자연단음계, 또한 프리지안, 도리안, 리디안 모드 등은 이와 같은/유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BR><BR>  옛 그리스 4현금(또는 3현금)은 바로 ‘Tetrachord/4음계’와 직결되는데, 이는 현재의 E음을 최고음으로 했던 것 같고, 고음으로부터 저음으로 하행하는 구조를 지녔던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중세에 와서까지도 그 구성음을 배열할 때는 하행순차-내림차순으로 정렬했던 관습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ㅡ 이 부분은 더 깊이 고증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됨.<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ypsy001.TIF_1.gif"><BR><BR><BR>  system-1(위 보표)은 2개의 집시-4음계를 연결하되, 첫 4음계의 종음이 두 번째 4음계의 시음을 겸하도록 잇댄 것으로서 ‘Conjunct/연쇄형ㅡ변격’으로 불린다. 반면에 system-2(아래 보표)는 2개의 4음계를 장2도인 bridge/고리로써 연결한 것으로서 ‘Disjunct/분리형ㅡ변격’으로 불린다. <BR><BR><BR>  위는 E음을 종지음(주음 개념)으로 하고 있는 바, C음을 종지음으로 하도록 근대/현대의 조바꿈 개념을 적용하면 아래와 같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ypsy001.TIF_2.gif"><BR><BR><BR><BR>  또, 아래는 근대/현대의 관습에 따라 위를 오름차순-순차진행으로 바꾼 것이며, 결국 마디-5는 오늘날 ‘Hungarian/Nahavand-scale’로 불리는 ‘Gypsy conjunct mode’임을 알 수 있으며, 마디-6은 ‘Gypsy/Byzantine/Arabic-scale’로 불리는 ‘Gypsy disjunct mode’임을 알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ypsy001.TIF_3.gif"><BR><BR><BR><BR>  또한 ‘Gypsy-tetrachord’는 ‘4선법 작법’이란 기법을 통해서 여러 다른 ‘Tetrachord/4선법’과 결합되어 선법전환에 활용된다거나, 어떤 인위적 7음계를 만들 수도 있는데, 아래는 특히 ‘Phrygian-tetrachord’와 결합시킨 예로서, 4종류의 7음계 모드를 만들 수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마디-10의 경우에는 음계6음이 감7도임에 따라 클래식 관습에는 맞지 않는 음계가 되지만, 예컨대 재즈에서는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ypsy002.TIF.gif"><BR><BR><BR><BR><BR><BR><BR><BR> 음계론 4
Hungarian, Gypsy scale, 그 발생근거

<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809164523.jpg"><br><br>* 즉흥연주를 위한 준비 (1)<br><br>  첨부 : 보기악보 Scales_Chords_&_Fretboards.MUS<br><br>  이 장에서는 여러 음계와 이에 따른 음계화음이 기타 지판에서 어떻게 구현되며, 또 조성에 따라 어떻게 평행이동 되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br><br>  보기악보의 제1번 마디는 C-nat-scale/C조-자연장음계를 보여줍니다. 누구나 다 아는 서양7음계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음계입니다. 마디 위의 Fret-boards chord에는 화음이 아닌 8번 fret에서의 C-nat-scale의 지판 포지션이 적혀 있습니다.<br><br>  2번 마디는 확장화음을 만드는 근거가 되는 제2-옥타브의 scale을 보여 줍니다. 마디 끝에는 8번 fret의 C-코드가 보입니다. 이는 기타에서 평행이동을 위한 C-코드의 가장 기본적인 패턴이며, 개방현이 섞인 코드는 평행이동이 성립하지 않지요.<br><br>3~4번 마디에서는 음계의 제6음/la, 7음/si, 9음/re 음이 주화음인 C-코드와 결합하여 각각 C6, CM7, C7, C(add9)을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br><br>  C6-코드의 구성음은 do, mi, so, la 음으로 보는 견해와 do, mi, la 음 만으로 보는 견해가 대립되어 있습니다. 전자는 논리적 귀결로서 C6를 부가화음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전자의 입장에서도 화음의 5도음인 so를 생략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차이가 없습니다.<br><br>  후자의 입장은 C6를 부가화음이 아닌 별개의 화음으로 봅니다. 따라서 그 논리적 귀결로서 화음의 3도-구성원칙을 부정하게 됩니다. mi~la까지는 3도가 아니니까요.<br><br>  이때 음계의 제7음-이끔음인 si/B 음을 반음내리면, 주음인 C음에서의 음정거리는 숫자음정으로서 단7도라 부르며, 이때의 화음은 C7이라 부르게 됩니다.<br><br>  si/B 음을 반음내린 Bb음은, 이 C-nat-scale의 음계음-순수음이 아니므로, 변화음이라 하며, 이 음이 포함된 C7-코드 또한 음계화음이 아니라 광의적 변화화음에 속하게 됩니다. 그러나 CM7-코드는 그 구성음이 전부 음계음이므로 scale-chords/음계-화음입니다.<br><br>  C7의 기능은 기능화성에서 ‘부딸림(7)화음’입니다. C7은 F조의 딸림7화음이므로, 이 코드가 F조가 아닌 다른 조인 C조에서 F-코드를 수식하는데 사용되면 ‘부딸림(7)화음’이라 합니다.<br><br>  따라서 C7 다음의 화음진행은 대개 F-코드, 또는 F의 대리화음인 Dm, 또는 Dm7이 되겠지요. 물론 F, Dm, Dm7 코드와 교체될 수 있는 대체화음이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대체화음은 대개 반음계적 변화음이 사용된 변화화음입니다. 이 대체화음으로서의 변화화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면 이미 대가일 것입니다.<br><br>  제2-옥타브, 즉 확장음계의 구성음인 제9음/re음까지 포함하여 성립되는 확장화음인 C9-코드는 부가화음인 C(add9)-코드와는 다릅니다. 전통적 견해에 의하면 C9은 do, mi, so, si(b), re의 5개 음으로써 성립되는 5성화음으로서 확장화음/exTension-chords에 속합니다만, 이를 부정하는 다른 학설들도 있습니다.<br><br>  전통적 견해에 의해 유추적용 한다면, C(add9)-코드는 do, mi, so, re의 4개 음으로써 성립되는 4성화음으로서, 3화음 위에 제9음이 보태진 부가화음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만, 이를 독립된 화음으로 보는 다른 학설도 있고, do, mi, re의 3개 음으로써 성립되는 3성화음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br><br>  5번 마디는 C-har-scale/C조-화성장음계를 보여줍니다. 서양7음계에 포함되는 또 하나의 장음계입니다. 마디 위의 Fret-boards chord에는 8번 fret에서의 C-nat-scale의 지판 포지션이 적혀 있습니다.<br><br>  7온음계는 7개의 음정과 8개의 음으로 구성되는데, 화성장음계는 전반 4개 음을 전반-모드, 후반 4개의 음을 후반-모드로 분리해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br><br>  화성장음계는 후반모드가 화성단음계와 같기 때문에 ‘단조적 장음계’라 합니다.<br><br>  화성장음계의 제6음은 단6도/Ab 음이므로 음계화음으로서의 C6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화성장음계에서 C6-코드를 쓴다면 이는 변화화음으로 보게 됩니다.<br><br>  다음 연재는 서양7음계의 3개 단음계 및 그 지판 scale을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각 민속음계 및 기타 지판에서의 scale, 또 이들을 작편곡 및 애드립에 응용하는 방법을 보려 합니다.<br><br><br> 즉흥연주를 위한 준비 1
Major Scales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bx35zVtkX8"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0 : 기타 7화음 화음진행 : D-key 1도-5도7화음<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P>
<P>Step 2. 1지를 떼서 4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A7)</P> 기타 7화음 화음진행
D-key 1도-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CFxVG9nPF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8 :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 Asus4 -> Amaj<BR><BR><BR>Step 1. 2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 
<P>Step 2. 3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Asus4)</P>
<P>Step 3. 3지를 떼고, 1지로 3현 1프렛을 짚는다.(Amaj)<BR></P>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Asus4 -> Amaj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ox_pqYEfG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4 : 기타렐레 오픈코드 운지모형 : Dmaj<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BR><BR>Step 1. 1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2. 2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3. 3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 기타렐레 운지모형
Dmaj 오픈코드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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