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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 악전(樂典)과 법전(法典) (2) - 5선기보법과 박자표<BR><BR><BR>  Note: 아래 내용은, 필자의 논문들을 근거로 하여 저술된, 필자의 졸저, [리듬론]의 일부분을 발췌해서 재구성한 강의록이며, 그 중에는 필자가 주장하는 독창적 학설과 이론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으므로, 개인적 학습 이외의 목적으로 이를 무단 전재하거나 표절하는 것을 금합니다.<BR><BR><BR>  5선기보법에서는, 명시적으로는 음표/쉼표에 의한 음정과 음가의 표시가 전체를 이루는 것처럼 보이지만, 묵시적으로는 박자표 체계, 음자리표 체계, 조표 체계, 악상기호 체계가 주요 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BR><BR>  박자표는 리듬에 대한 악전이라 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박자표의 성립근거 및 그 내용/규칙을 추적해보겠습니다.<BR><BR><BR>  리듬은 [박절(拍節)]이라는 그릇에 담긴 율동적 시간운동, 즉 [절주(節奏)]라 할 수 있고, 이때의 리듬은 광의적인 것이며, 절주는 협의적 리듬을 지칭한다 할 수 있습니다.<BR><BR>  리듬은 [time/meter/박자]라는 개념을 그 중심 어법으로 하는 것이고, 박자는 [박자표]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구현됩니다.<BR><BR><BR>1. 박자표와 박절 및 절주의 관계<BR><BR>  박자표가 지시/암시하는 것에는, 크게 리듬을 담는 그릇이라 할 수 있는 박절에 관한 것과, 리듬의 내용이라 할 수 있는 절주에 관한 것이 있습니다.<BR><BR>  1) 박절에 관한 것은, 박절의 형식적 최소 단위라 할 수 있는 한 마디라는 구간/시간을 어떻게 분할/등분할 것인가 하는 분할 방식을 말합니다.<BR><BR>   (1) 분할 방식이라 함은 일정한 규칙, 즉 박자표에 따라 2분할(짝수분할)되거나, 또는 3분할(홀수분할)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박자표는 한 마디라는 박절에 대한 최초 분할방식을 지시하며, 그 결과적 형태를 주박이라 합니다.<BR><BR>  또, 주박이 다시 분할되어 1차분할, 2차분할 등으로 연속될 때, 그 형태를 부박이라 하며, 그 분할된 개체를 분박이라 합니다. 단, 주박/부박이라는 용어는 박절 내에 채워진 개체 자체를 뜻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주박 개체, 또는 부박 개체라는 의미의 준말로 봐야할 것입니다. <BR><BR>  예컨대 4/4박자라 함은, 한 마디라는 구간, 즉 미필적 시간을 4등분하라는 지시이고, 이때 한 마디 안에 4분음표가 4개 존재하게 된다는 의미는, 음표는 마치 액체처럼, 그것이 담긴 그릇에 따라 크기가 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어서, 한 마디라는 박절의 형식적 최소 단위가 4등분된 것만큼의 [상대적 길이: 미필적 시간]을 보유하는 개체 beat/박이라는 뜻이므로, 사전에 확정되지 않은 4분음표 등의 실제 의미는 박절의 분할방식에 의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BR><BR>  그러나 이러한 상대적 길이, 즉 미필적 시간은 결국, 템포라는 실제적 시간과의 관계 산식에 따라 절대적 길이, 즉 확정적 시간으로 바뀌어서 실제 연주에 적용됩니다. <BR><BR>  따라서 예컨대 2/4박자는 주박이 2개인 2-beat/박 음악이고, 4/4박자는 그 2배첩 중첩박자로서 4-beat/박 음악이며, 예컨대 3/4박자는 주박이 3개인 3-beat/박 음악이고, 6/4박자는 그 2배첩 중첩박자로서 6-beat/박 음악입니다.<BR><BR>  또한 예컨대 부점음표 원형을 가진 6/8박자는 2/4•박자의 대체표기로서, 2개의 점4분음표 주박을 가진 2-beat/박 음악이고, 12/8박자는 그 2배첩 중첩박자로서 4-beat/박 음악입니다.<BR><BR>   (2) 한편, 한 마디라는 형식적 최소 박절이 짝수로 분할되었느냐 홀수로 분할되었느냐 하는 분할방식과, 각 주박이 다시 분할되어 부박이 될 때 2분할(짝수분할) 되어야 하느냐 3분할(홀수분할) 되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 즉 각 박자표/주박의 기초박단이 짝수이냐 홀수이냐, 다시 말하면 기초박단이 2분할되느냐 3분할되느냐 하는 문제와는 별개입니다.<BR><BR>  주박이 분할되는 방식은 각 박자표의 원형이 정수음표에서 파생된 박자표이냐, 부점음표에서 파생된 박자표이냐에 달린 문제입니다.<BR><BR>  예컨대 4/4 박자표는, 그 원형인 1/2박자가 2배수 중첩(2배첩)되어 만들어진 2/2박자가 1차 분할되어 파생된 것이고, 따라서 그 기초박단은 2분할을 원칙으로 하는 2-pulsebeat인 것이며, 예컨대 6/8 박자표는 그 원형인 1/2•박자가 1차적으로 2분할되어 파생된 2/4•박자의 대체표기로서, 부점음표의 특성상 3분할을 원칙으로 하는 3-pulsebeat 기초박단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6/8(2/4•)박자가 16분음표 분박을 가진다면, 이는 3개씩을 단위로 하는 beam/들보로 엮어져야 합니다.<BR><BR><BR>  2) 절주에 관한 것으로는 맥동이 있는데, 절주에 내재하는 맥동은, 절주를 구성하는 개체인 각 beat/박에 규칙적으로 부과된 강약의 배치/흐름을 말하며, 이는 또 심리적 강약을 유발하는 운율적 맥동과, 실제 음향적 강약을 뜻하는 물리적 맥동으로 나뉩니다.<BR><BR>- 이하는 필자의 단편,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에서 발췌, 요약한 것임.<BR><BR>  박자표에는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이 내재되어 있는데, 이때 [맥동]이라 함은 [강약, 장단, 고저]라는 악음의 구성요소들이 만들어 내는 [물리적 및/또는 심리적 강약의 흐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BR><BR>  물리적 맥동은 물리적 강세 중, 특히 [음의 세기]를 그 기본적 도구로 하므로, 예컨대 강한 음을 발성하게 함으로써, 또는 합주에 있어서는 보다 많은 악기를 배치함으로써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한편 [음세기/강약]을 수단으로 하지 않더라도 [음길이/장단] 및 [음높이/고저]를 이용해서 맥동을 만들 수도 있는데, 이때 [음길이 및 음높이] 요소도 [음향물리적]인 것이므로, 이들에 의한 강약 또한 [물리적 강세/악센트]로 분류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그러나 [음길이 및 음높이] 요소의 실체는 음향물리적인 것이라 해도, 이들이 만들어내는 율동적 흐름, 즉 맥동은 청각을 직접 자극하는 것이라기보다 다분히 심리적/심정적인 것에 가깝다 할 수 있으므로, 이들을 도구로 하는 맥동은 시문학적 맥락의 [운율적 맥동]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BR><BR>  박자표는 [물리적 맥동] 뿐만 아니라 시문학에 근거를 둔 [운율적 맥동]도 암시하며, 특히 클래식에서는 이 운율맥동이 절주를 이루는 구문론적 중심어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  아래 표-1은 물리적인 음 요소로서의 [강세/악센트]를 분류한 것이고, 표-2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맥동]을 분류한 것입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accent_분류.gif"><BR><BR><BR><BR>  아래 표는 특히 [못갖춘마디]로 시작하는 [여린내기]에서 그 의미가 돋보인다 할 수 있는데, 어떤 학자들은 여린내기가 음악의 본질이라고까지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문학적 정서와 나란히 발전했던 클래식에서의 관점일 것이고, 중앙유럽 이외의 여러 민속악과 그 리듬이 주축을 이루는 대중음악 및 현대음악에 있어서는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_운율맥동.gif"><BR><BR><BR>  아래는 위 표를 악보로 나타낸 것으로서 짝박인 2/2박자와 4/4박자의 운율적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운율적맥동_1.gif"><BR><BR><BR><BR>  다음은 홀박인 3/4박자의 기본적 운율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운율적맥동_2.gif"><BR><BR><BR><BR>  물리적 및 운율적 맥동은 대개 일치합니다. 이는 작곡가들이 이들을 조화시키는데 무척이나 신경을 쓰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물리적 맥동에 의한 강약과 운율적 맥동에 의한 강약이 서로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때로는 목적적/의도적일 수도 있고, 때로는 어떤 민속악의 전통적 리듬 자체가 그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BR><BR>  이때는 구체적 악곡의 해석론에 따라서 그 기준이 설정되겠지만, 대체로는 절주에 기반을 둔 운율적 맥동이 우선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BR><BR>  그러나 어떤 특정 민속악 등에 있어서는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이 따로따로 구별되어서 모두 다 강조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예) 플라멩코 장르<BR><BR><BR><BR>2. 짝수 주박과 홀수 주박 및 그 부박에 대한 분할 원칙<BR><BR>  박자표는 리듬에 대한 악전으로서, 이에는 해석론에 의한 몇 가지 개념이 잠재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박절에 연루된 beat/박에 대한 두 가지 기본적 개념은 중요한 것입니다.<BR><BR>  tone/음과 beat/박은 같은 것이지만, 단지 어떤 측면을 보느냐에 따라서 구별되는 용어일 뿐이며, 박은 음의 3요소인 고저, 장단, 강약 중에서 주로 강약을 대상으로 할 때 사용되는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음의 3요소에서 말하는 강약은 물리적 의미이지만, 음악적 강약은 고저 및/또는 장단에서 오는 운율적 강약도 포함하는 광의적 개념입니다.<BR><BR>  해석론에 의한 박자표 체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기본적 개념이라 할 수 있는 [박단]과 [박절]에 대한 정의/개념 및 관계를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박단은 개체 박의 집합으로서, 박단이 선율 속에서 정형화, 또는 규칙성을 띠게 되면 음형이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는데, 박단이 내용물이라면 박절은 이를 담는 그릇/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마디는 정형화된 박절 단위로서, 한 마디는 가장 작은 박절이라 할 수 있고, 박은 박절 안에서 개별적/불규칙적으로 흩어져서 존재하거나, 또는 의미 있는 박단형태(음형)로 존재하며, 박자표는 박단과 박절 및 그 관계를 기본적으로 암시한다 하겠습니다.<BR><BR>  박단은 관념적인 것으로서, 예컨대 4/4박자는, 관념적/기본적으로는, 한 마디 길이가 4분된 상대적 길이(4분음표)를 가진 4개의 박이 기본박절(마디) 안에 존재하되, 그대로(주박), 또는 분할/합병된 변형(부박)으로써 구성한 리듬을 뜻합니다. 즉, 기본박단을 이루는 4개의 박이 그대로 있는 형태를 주박이라 하고, 변화된 형태를 부박이라 하며, 이때 한 마디는 기본박절이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실제로 리듬을 담고 있는 박절은, 또는 선율적 측면에서 보는 박절은 여러 개의 마디로 구성되므로(단위박절: 대개 2, 또는 4개 마디 정도), 따라서 그 내용이라 할 수 있는 선율 내재적 절주(단위박단)도 대부분 마디를 넘어서 구성됩니다. <BR><BR>  즉, 실제 음악에서는 대개 주박이 분할되어 분박이나 그 변형으로 나타나므로, 실제로 선율을 구성하는 단위는, 어떤 규칙성을 띤 변형적/응용적 박단을 의미하는 음형의 조합/조립 형태로 나타나게 되며, 또한 이 음형은 마디를 넘어서는 길이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BR><BR>  박자표가 암시하는, 박절에 연루된 beat/박에 대한 두 가지 기본적 개념 중, 하나는 기본박절(마디) 안에 있는 주박 또는 원박이 몇 개냐 하는 것과, 둘은, 이 주박/원박이 일정하게 분할되어 분박이 될 때(기초박단) 2분할되느냐, 또는 3분할되느냐, 또한 이때 어떤 규칙의 지배를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BR><BR><BR>  1) 정수음표박자, 부점음표박자 및 짝수분할, 홀수분할<BR><BR>  여러 가지 박자표의 원형을 추적해보면 정수음표에서 분할/중첩된 것과 부점음표에서 분할/중첩된 것으로 나뉨을 알 수 있습니다. <BR><BR>  즉, 2/4, 2/2, 4/4, 8/8, 16/16 박자 등은 그 원형이 정수음표인 2분음표를 기초로 하여 분할/중첩된 것인데, 예컨대 2/4박자는 원초적 원형인 1/2박자의 2분할, 2/2박자는 1/2박자의 2배수 중첩(2배첩), 4/4박자는 2/2박자의 2분할, 8/8박자는 4/4박자의 2분할로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BR><BR>  그러므로 정수음표박자 그룹의 원형은 1/2박자, 그 기본형은 2배첩인 2/2박자라 할 수 있고 그 주박은 2beat/박 리듬이므로, 그 파생박자들의 주박도 2의 배수로서 모두 짝수 박(짝박)에 속하며, 이들의 원박/기본박단도 모두 2beat/박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들 그룹에 속하는 박자표가 분할되어 부박/분박을 형성할 때는 2분할을 원칙으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자원형_중첩&분할.xls.hwp.png"><BR><BR><BR>  반면에 3/4, 6/8, 6/4, 12/8 박자 등은 그 원형이 부점음표인 점2분음표를 기초로 하여 분할/중첩된 것인데, 예컨대 3/4박자는 원초적 원형인 1/2•박자의 3분할, 6/8박자는 1/2•박자의 2분할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고, 2/2•박자는 1/2•박자의 2배수 중첩(2배첩), 6/4박자는 2/2•박자의 3분할, 12/8박자는 2/2•박자의 2분할로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BR><BR>  그러므로 부점음표박자 그룹의 원형은 1/2•박자, 그 기본형은 2배첩인 2/2•박자라 할 수 있고, 그 주박은 다시 2종류로 나뉘어져서, 한 쪽에서는 3분할을 통해 3-beat/박의 주박을 가진 3/4박자와 같은 정수음표 박자표를 생성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2분할을 통해 3-pulse 분박으로 분할될 수 있는 2/4•박자와 같은 부점음표 박자표를 생성합니다.<BR><BR>  그러나 2/4•박자와 같은 부점음표 박자표는, 관행적으로는 그대로 표시되지 않고 그 1차-분할 부박/분박에 해당하는 6/8박자로 표기된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때, 6/8박자로 기보되더라도 그 주박은 2개의 점8분음표로 봐야 하고, 표기상의 6/8박자 자체는 그 부박으로 봐야 할 것이며, 그 파생박자들의 주박도 2의 배수로서 모두 짝수 박(짝박)에 속하게 되고, 이들의 원박/기본박단도 모두 2beat/박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들 부점음표 박자 그룹에 속하는 박자표가 분할되어 부박/분박을 형성할 때는 정수음표박자와는 달리 3분할을 원칙으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  아래 도해는 위 설명을 도와줄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정수&부점박자_근거.xls.hwp.png"><BR><BR><BR><BR><BR>  2) 박자표의 분할 및 중첩에 관한 원칙<BR><BR>  (1) 박자표의 계통적 생성원리는 박자원형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이때 원형은 분자가 1, 분모가 2인 경우에만 한정하여 정수박자의 원형은 1/2박자, 부점박자의 원형은 1/2•박자로 본다.<BR><BR>  (2) 원형으로부터의 1차적 파생박자의 성립근거는 박자표 분할에서 구한다. 그러나 2차적 파생박자의 성립근거는 수직적 박자분할뿐만 아니라, 수평적 중첩 및 그 혼합에 둔다.<BR><BR>  (3) 주박을 기준으로 하여, 정수음표 박자표의 분할/분박은 2분할을, 부점음표 박자표의 분할/분박은 3분할을 원칙으로 한다.<BR><BR>  (4) 맥동원리는 자연맥동, 즉 상대적 강약 원리를 근거로 한다. 따라서 2분할인 경우의 맥동은 [강-약], 3분할은 [강-약-약]이 된다. 단, 이론상/표기상, 한 마디 내의 강박(강)은 첫 강박 1개로 하고, 마디 내의 다른 강박은 중강박(중)으로 하며, 나머지는 모두 약박(약)으로 본다.<BR><BR>  (5) 박자표 표기 관행상 부점음표는 사용치 않으므로 대체표기 방식을 쓴다. 이에 의하면 2/4•박자는 그 1차분할인 6/8박자로 표시된다. 따라서 6/8박자의 주박은 2-beat로서 2개의 점4분음표 집합으로 봐야 한다. 즉, 6/8박자의 원형은 3/4박자와 마찬가지로 1/2•박자이고, 이는 2/4•박자를 우회해서 표시한 것이다.<BR><BR><BR>  따라서 원형에서 2분할되어 부점박자가 된 2/4•(6/8)박자의 주박은 2beat/박인 반면에, 원형에서 3분할되어 정수박자가 된 3/4박자표의 주박은 3-beat이므로, 그 맥동은 자연적 맥동, 즉 상대적 강약 원리에 따라 [강-약-약]이 된다.<BR><BR>  한편, 원형에서 2분할되어 그대로 부점박자의 특성을 유지하는 2/4•(6/8)박자의 분박은 3분할되어야 하므로, 6/8(2/4•)박자는 스스로 1차-부박/분박에 해당하는 셈이고, 그 맥동은 [(강약약)-(중약약)]이 되며, 2차-부박/분박인 12/16박자도 역시 3-pulse로 분할되어야 한다. - 이는 6/8(2/4•)박자의 기초박단이 [3-pulsebeat]임을 의미한다. <BR><BR>  반면에 원형에서 3분할되어 주박이 3-beat/박인 정수박자가 된 3/4박자의 부박/분박은 2분할되어야 하므로, 그 1차분할 부박/분박인 6/8박자는 위와 같은 표시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위와 달리, 그 맥동이 자연적 맥동, 즉 상대적 강약 원리에 따라 [(강-약)-(중약)-(중약)]이 되어야 하며, 그 2차분할 부박/분박인 12/16박자도 역시 같은 원리에 따라 그 맥동은 [(강-약-중-약)-(강-약-중-약)-(강-약-중-약)]이 되어야 한다. - 이는 3/4박자의 기초박단이 [2-pulsebeat]임을 의미한다. 단, 위 이론구성에서 말하는 강약은 운율적 맥동을 의미하므로, 이들 강박/중강박이 반드시 물리적 강세를 수반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BR><BR>  이때 만일, 6/8 박자표를 그 표기관행에 따라 독립된 박자표로 간주한다면, 이는 원형인 1/2•박자가 분할된 2/4•박자를 경유하여 2차적으로 분할/파생된 정수음표 박자표로 간주하는 셈이 되어, 그 주박은 3-beat/박, 그 분할 부박/분박은 2분할을 하게 됨에 따라 관행에 맞지 않는 맥동을 가지게 되므로 곤란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결론적으로는, 관행적 6/8박자표는 그 표기가 비논리적/비계통적인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처음부터 점4분의2(2/4•) 박자표로 표시되었어야 옳다고 본다.<BR> 악전 2
그대로 멈춰라! 기보법과 박자표

3. 기본적 tetrachord에 대한 총론적 운지<BR><BR>  전술한 바와 같이, C‒자연장음계의 각 화음음계(7개)에 내재하는 온음계적 모드/선법은, 그 전반/후반이 기본적 4선법에 속하는 것들로서, 단지 4개의 tetrachord로 구성됩니다.<BR><BR>  ① Phrygian tetrachord : 1~2음 간이 반음정인 4선법<BR>  ② Dorian tetrachord : 2~3음 간이 반음정인 4선법<BR>  ③ Ionian tetrachord : 3~4음 간이 반음정인 4선법<BR>  ④ Wholetone tetrachord : 반음정인 없는 4선법<BR><BR><BR>  아래 악보는 초두에서 제시된 예제로서, 각 4선법을 기호로써 표시한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ordScale&TetraChord.TIF.gif"> <BR><BR><BR><BR>  따라서 위와 같은 스케일러/선율의 운지는, 첫째, 각 tetrachord/4선법에 대한 총론적 운지를 파악함으로써 해결되며, 이때 왼손가락도 4개이고, 4선법 구성음도 4개임은 우연이 아니라, 어쩌면 그리스 시대의 악기인 4현금이 4개의 왼손가락이라는 전제 하에서 만들어졌음을 시사하는 필연인지도 모릅니다. <BR><BR>  고대 그리스의 음계는 4음계였고, tetrachord 라는 말은 바로 4현금을 지칭하는 것이며, 7음계는 중세에 와서 2개의 4음계(현재의 4선법)를 조합함으로써 만들어졌음을 상기하기 바랍니다.<BR><BR>  그럼에도, 소품이 아닌 기악의 경우, 클래식 작곡가들은 굳이 4선법으로 작곡하기를 즐겨했으며, 이는 4선법 작곡기법이 7음계보다 폭넓은 수학적 경우의 수를 가져다줌에 따라 변화무쌍한 악상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며, 이는 현대에 와서 재즈 장르에 그대로 답습되고 있습니다.<BR><BR>  둘째, 각 tetrachord/4선법에 대한 총론적 운지는 합주와 독주에 있어서 각각 다름에 유의해야 합니다. 합주일 때는, 기타음악인 경우 관행적으로 대개 일렉트릭 기타 또는 스틸‒어쿠스틱 기타를 사용하고 피킹주법이며, 이때 선율 파트/성부를 맡은 주자는 단선율을 연주하는 것이므로 그 운지가 일정범위 내에서는 자유롭습니다.<BR><BR>  반면에 독주일 때는, 관행적으로 대개 나일론/스틸‒어쿠스틱을 사용하고 핑거링 주법이며, 이때는 다성부음악, 즉 복선율을 연주하거나 선율과 화음/반주로의 전환이 용이해야 하므로, 발레(세하) 코드를 짚을 때처럼 왼손1지가 기준 프렛(배경/반주화음 기준)에 항상 걸쳐진 상태에서 스케일링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때는 프렛 1칸에 손가락 1개가 할당되는 구도가 통하지 않으며, 한 현에서 짚어야 하는 음계성음이 하나쯤 늘어나게 되고, 왼손가락 간격은 그만큼 더 늘어나게 됩니다. ㅡ 이때 지판에서의 배경/반주화음 구성형태도 함께 달라지며, 역시 운지 범위에 있어서, 대개 1개 프렛 이상이 넓어지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ㅡ 응용‒화성학인 실용적 기타‒화성학적 관점<BR><BR>  이에 관하여 ‘운지의 미학’이니 하면서, 프렛 1개에 왼손가락 1개가 할당되는 구도로써 패키지 단위로 이동하는 운지 패턴을 표준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합주 solo에서 통하는 주법일 뿐이며, 클래식 기타음악, 핑거링‒스틸기타음악 등, 독주에서는 거의 쓸모없는 주법입니다. ㅡ 이때는 [왼손가락 늘이기] 훈련을 전제로 하는 특별한 화성학적 운지연습이 필요합니다.<BR><BR>  셋째, 4선법 왼손운지는 4개의 손가락을 패키지로 하여 이동하는 것이므로, 당해 음형과 선행/후행 음형들과의 문맥상, 후행 음형의 지판‒스케일 기준위치가 바뀌면 운지 패키지의 기준인 왼손1지도 따라서 이동하게 되며, 이때는 pivot-finger 및 guide-finger 에 대한 일반원칙이 적용되게 됩니다. 또, 7음계 운지도 4선법과 마찬가지인데, 7음계는 2개(전반/후반) 4선법의 조합이기 때문입니다.<BR><BR><BR>  아래에서는 4선법에 대한 총론적 운지를 살펴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PhrygianTetraFret.xls.gif"> <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DorianTetraFret.xls.gif"><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IonianTetraFret.xls.gif"><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WholetoneTetraFret.xls.gif"><BR><BR><BR>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순차진행 스케일러/선율은 4선법으로 환원할 수 있으며, 이때 4선법의 제2음은 왼손2지 또는 3지, 어느 쪽으로 운지해도 무방하나, 양쪽을 다 연습해두는 게 좋을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PivotFingerFret.xls.gif"><BR><BR><BR>  위 지판도는 Pivot-finger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는 음악적으로는 2개의 음형이 모두 공유하고 있는 [공통음]을 의미하며, 운지에 있어서는 이 점/선을 회전/이동 중심/축으로 하여 운지 패키지의 기준선이 되는 왼손1지의 위치를 이동시키게 됩니다. 만일 공통음이 없거나, 같은 음고인 다른 현으로 이동해야 할 때, 인접구역 또는 원격구역으로 옮겨야 할 경우에는, 가장 먼저 이동해서 자리를 잡는 손가락, 즉 guide-finger를 전위병으로 하게 됩니다. <BR><BR><BR><BR> 음계론 20
4선법 작곡기법 3.

* 컨트리(Country) 리듬<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808011118.jpg"><br><br><br><br><br>  스틸-어쿠스틱(강선기타) fingering/핑거링 주법<br><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ountryPattern1_E.mp3" autostart="false" loop="false"><br><a>☞ 곡명 : Country Pattern1_E.mp3</a><br><br><br>  ‘Country/컨트리’를 직역하면 농촌/시골 음악이라는 뜻이 되고 ‘Folk/포크’는 민요라는 뜻이 되겠지만, 시골음악과 민요는 동일 평면에 있는 분류가 아닌 한편, 실제 음악 장르에서도 이 둘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으며, 그 구별 또한 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br><br>  따라서 이 둘을 합쳐서 ‘Folk & Country’라 하여 전통/현대 민요라고 하는 게 나을 것이며, 이 둘을 굳이 구별한다면 Folk/포크는 음유시인의 전통을 이어받은, 리듬/선율보다는 가사 줄거리를 중요시하고 이야기 하듯 노래하는 기법/장르를 말할 것이고, Country/컨트리는 상대적으로 리듬감이 있는 기법을 말한다 할 것입니다. <br><br>  컨트리는 백인음악이지만 세부 장르에 들어가면 흑인 블루스/재즈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부류도 있고, 유럽 클래식의 전통을 그대로 따르는 부류도 있습니다. 전자는 Negro-Pentatonic/흑인5음계를 쓰기도 하지만 후자는 주로 유럽7음계에 의하며, 따라서 전자의 경우에는 그 애드립도 펜타토닉 블루스 스타일을 많이 구사합니다. <br><br>  컨트리 장르의 리듬은 다양하지만, 그 특징은 위 악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재즈 장르처럼 엇박이라는 점입니다. 즉, 정박인 클래식과 달리, 4/4 박자표를 기준으로 할 때 주로 제2, 제4주박에 물리적 강세를 준다는 점입니다. <br><br>  그러나 그 운율적 맥동은 물론,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박자표가 암시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현대음악(Pop-Rock/대중음악)에서는, 운율적 맥동은 대개 베이스-파트와 드럼세트 중의 베이스/킥-드럼이 리드하고, 물리적 강세는 주로 스네어-드럼과 리듬악기들의 악센트로써 충당하지만, 어쿠스틱-기타 독주로 반주할 때는 저음현에 의한 간단한 베이스 진행과 비트감 있는 고음현 스트로크로써 어느 정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  예고: 다음 편에서는 응용 예제로서,<br><br>1) Country Blues 장르: ‘Cotton Fields’ 및,<br><br>2) Country Rock 장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핑거링 솔로 위주로 다루겠습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30
컨트리(Country) 리듬 1-E조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jQezv-YpvU"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5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D-key 1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P>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A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D-key 1도-5도,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BbhpcIOva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0 :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5도7화음<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바레로 모든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D7)</P>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G-key 1도-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U8jV9dwec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0 : 기타렐레 본화음 화음진행 : A-key 1도-4도<BR><BR><BR>Step 1. A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를 뗀다.</P>
<P>Step 3. 1지를 4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4. 3지를 뗀다.<BR><BR>Step 5. 2지를 3현 2프렛, 3지를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렐레 본화음 화음진행
A-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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