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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 한 페이지에 보표를 자기가 원하는 숫자만큼 집어넣으려면<br><br>  문 : 한 페이지에 보표를 자기가 원하는 숫자만큼 집어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하게 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어떤 창을 열어서 옵션에 숫자를 적으면 그만큼 한 페이지에 보여준다던가, 그런 것 말입니다.<br><br>  답 :<br><br>  1.  피날레에서는, 앙코르처럼 원하는 숫자를 입력하여 staff, system을 한 페이지에 넣는 방식이 아니고, Resize Tool을 써서, 악보의 크기를 줄인 다음, 더 많은 staff, system을 넣을 수는 있습니다. Main Tool Palette에서 Resize Tool을 선택한 다음, score의 맨 앞부분, 여백을 클릭하시면 창이 뜹니다. 이때 80%~90% 정도로 줄여 주셔요.<br><br>  클릭 위치가 여백이냐, staff 위냐, 음표 위냐에 따라서, 각각 Resize 대상이 다른 창이 뜨고, 각각 스코어, 스탭, 음표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br><br>  2. Page Layout Tool을 선택하면, 상단에 Page Layout Menu가 나타나는데, 이때 Page Layout - Page Margins - Edit Page Margin을 차례로 클릭해서, 스탭 간격을 조정하면, 더 많은 스탭이나 시스템을 스코어에 넣을 수 있습니다.<br><br>  3. Page Layout Tool을 선택하면, 각 System, 보표단이 점선으로 구분되는데, 이때 마우스로 각 보표단의 점선 내부를 드래그해서, 그 간격을 조정하여 더 많은 system 보표단이 들어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br><br> FINALE 강좌 3
한 페이지에 보표 원하는 만큼 넣기

2. 음계와 조성의 관계<BR><BR><BR>  조성이라 함은 음계가 만들어내는 어떤 음악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말하자면, 조성이 결과라면 음계는 그 수단이 되는 셈입니다. 조성에는 ‘장조/단조’라는 개념도 포함되고, 주음이 어떤 음이냐 하는 개념도 포함됩니다.<BR><BR>  조성음악은 장조/단조를 엄격히 구별하는데, 장조를 구현하는 수단은 ‘장음계’이고, 단조를 구현하는 수단은 ‘단음계’입니다. 이때 장음계라 함은 ‘자연장음계’를 지칭하는 것이고, 단음계라 함은 ‘화성단음계’를 일컫는 말입니다.<BR><BR>  즉, 자연장음계와 화성단음계는 조성음악의 표준음계들로서, 전자는 표준장음계, 후자는 표준단음계가 되며, 이외의 음계는 모두 선법으로 간주됩니다. 또, 각 선법이 구현하는 장조/단조, 또는 클래식 이외의 민속악이 표준음계 이외의 음계로써 구현하는 광의적 조성은 ‘준장조’ 또는 ‘준단조’라 합니다.<BR><BR><BR>  음계에는 종지음, 즉 주음/으뜸음이라는 개념이 필수요소이므로, 이는 한편 조체계와 함께 사용되며, 예컨대 C음을 주음으로 하는 자연장음계가 구현하는 조성은 ‘C-장조’가 되고, 예컨대 D음을 주음으로 하는 화성단음계가 구현하는 조성은 ‘D-단조’가 됩니다.<BR><BR>  장음계/단음계를 구별하는 주요척도는 음계성음 중, 제3음에 달려있습니다. 즉, 음계성음 중 3~4음간이 반음정이면 장음계, 2~3음간이 반음정이면 단음계에 준하는 것으로 분류됩니다. 이를 숫자음정으로 표현하면, 장음계/준장음계는, 음계3음이 주음으로부터 장3도의 음정거리를 가진 것이고, 단음계/준단음계는 단3도의 음정거리를 가진 것을 말합니다.<BR><BR>  그런데 집시-음계처럼, 1~2음간이 반음정이고, 음계3음이 장3도인 것도 준단음계로 분류합니다. 이는 다소 직관적인 결론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느낌이 장조보다는 단조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BR><BR>  한편, 역시 1~2음간이 반음정인 프리지안-음계는, 그 3음은 단3도이므로 별 논란 없이 준단음계로 분류됩니다.<BR><BR>  같은 이치에 따라, 예컨대 화성장음계는 그 5~6음간이 화성단음계처럼 반음정임에도 불구하고, 그 3~4음간이 반음정이고 3음이 장3도이므로 준장음계로 분류되지만, 후반-4선법이 단조적이므로 ‘단조적 장음계’라 하기도 합니다.<BR><BR>  또, 선율단음계는 6음이 장6도이고 7~8음간이 반음정이므로, 즉 후반-4선법이 장조적이므로 ‘장조적 단음계’라 하기도 합니다.<BR><BR><BR>  앞에서 살펴본 것을 기하도형에 비유한다면 각 꼭짓점에 해당하는 정적인 측면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음계에 의해서 구현되는 조성은, 우선 주음이 예정되어 있어야 하고, 주음은 상행/하행 완전5도 딸림/버금딸림음에 의해서 그 존재가 예고/유지되는 것이며, 이러한 패턴이 악구/악절이라는 악식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구현되다가, 결국은 최종악절 종지에서 으뜸(화)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으뜸화음과_종지.gif"> <BR><BR><BR>  위 예는 정적인 건축물에 비유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악곡의 조성을 떠받치고 있는 큰 기둥들은 1도-으뜸화음과 5도-딸림화음이고, 종종 4도-버금딸림화음이 딸림화음을 보조하는 기둥이 되기도 하며, 나머지 화음들은 대리화음들로서 이들 사이에 끼어있는 조그만 기둥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큰 기둥이 서는 위치는 악구 단위의 종지가 됩니다.<BR><BR><BR>  위 예는 한편, 동적으로는 철로와 기차역에 비유될 수도 있습니다. 예컨대 세도막형식으로 되어있는 작은악장이라면, ‘으뜸(화)음/시발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중간역/악구종지’를 경유하고 ‘큰역/악절종지’ 2개를 거쳐서 다시 시발역/종착역으로 돌아오는 셈입니다.<BR><BR>  ‘으뜸(화)음/시발역’을 출발한 승객은 여러 가지 변화감 있는 풍경(선법전환/일시조바꿈)을 감상한 후에 다시 시발역/종착역으로 돌아오는 순환관광열차에 탄 셈이 됩니다. <BR><BR>  이와 같이 조성은, 주음의 운동성이라는 측면에서 동적으로 파악할 때는 ‘기능화성’이라는 언어적/문법적 논리에 따르게 됩니다.<BR><BR>  기능화성 문법은 아래의 몇 가지 논리로 구성됩니다.<BR><BR>  가. 조성은 주음의 존재를 예정한다. 그러나 주음은 스스로 인식되는 게 아니라 음계5도-딸림(화)음 및/또는 음계7도-이끔(화)음에 의해서 인식된다. 딸림음은 특히 계단참 원리에 따라 옥타브 위 주음을 인식하게 하는 기능도 겸하는 한편, 딸림음이 근음인 딸림화음은 이끔음 논리로써 으뜸화음으로 유인하는 역할을 맡아 주음인식기능을 강화한다.<BR><BR>  나. 조성/기능화성은 장조/단조를 엄격히 구분하며, 이는 장음계/단음계의 구별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이는 또 음계3음의 장3도/단3도 여부를 기준으로 한다.<BR><BR>  다. 음계4도-버금딸림(화)음은 5도 직전에 배치됨으로써 딸림(화)음의 등장을 예고할 수 있다(I-IV-V-I; 혼합종지진행). 한편 거시기능화성 분석에 있어서는, 음계4음을 밑음(베이스-성부)으로 하는 4도/2도-화음을 ‘중개화음’으로 보는 견해(Schenkerian)도 있다.<BR><BR>  라. 음계5도-딸림화음과 음계7도-이끔화음은 상행/하행, 2개의 이끔음을 보유함으로써 각각 으뜸화음의 근음과 3음으로 유도하는 심리효과를 유발하게 함에 따라 으뜸화음을 인식하게끔 기능한다. ㅡ 이끔음 논리<BR> 음계론 15
변화음2

* 속주를 위한 기초연습<br><br>  <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music/gmland/Speedy_Scale_Practice.mp3" autostart="true" loop="false"><br><br>  아래 악보는 속주 기초연습을 위한 것입니다.<br><br>1. Fingering/핑거링, Picking/피킹, 양쪽 다 적용할 수 있습니다.<br><br>2. 가장 기본적인 C-자연장음계 및 A-자연단음계로 되어 있지만, 기타지판에서 평행이동하면 다른 key 연습에도 응용됩니다.<br><br>3. 8-beat, 4-beat, 2-beat 리듬을 타고 연습합니다.<br><br>4. 피날레 프로그램에서 연주시키거나, 미디 파일을 연주시켜 놓고 따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반드시 발 박자에 맞추고, 강세가 있는 음표를 기준 강박으로 하여 리듬을 타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5. 템포를 88에서부터 시작하여 8 단위로 올려가면서 연습합니다. 136에 이르면 세계적으로도 Top-class 수준이라 보면 됩니다. 아마추어라면 120 정도면 최고급으로서, 핑거링이라면, 이 정도만 해도 프로의 수준에 이른 것입니다.<br><br>  미디 파일에서 세팅되어 있는 현재 템포는 120입니다.<br><br>6. 핑거링 연습인 경우, [i, m], [m, a] 교호로 연습하고, 한 박자가 4-beat, 8-beat인 경우에는 m-a-m-i 조합으로도 연습합니다.<br><br>  [i, m]  교호 :  i-m 및 m-i 교호<br>  [m, a] 교호 :  m-a 및 a-m 교호<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Speedy_Scale_C_nat.gif"><br><br>  다음은 자연단음계 스케일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Speedy_Scale_Am_nat.gif"><br><br>  지판 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Speedy_Scale_Fretboard.gif"><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7
속주를 위한 기초연습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og1iDPGTr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5 : 기타 계류화음 화음진행 : Csus4 -> Cmaj<BR><BR><BR>Step 1.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2. 3지로 5현 3프렛을 짚는다.</P>
<P>Step 3. 4지로 4현 3프렛을 짚는다.(Csus4)<BR><BR>Step 4. 4지를 떼고, 2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 계류화음 화음진행
Csus4 -> Cmaj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a002kOj_ME"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0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A-key 1도-4도<BR><BR><BR>Step 1. A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뗀다.</P>
<P>Step 3. 2지를 짚은 채 바레로 4현 2프렛,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4. 3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A-key 1도-4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9N9nLmSv_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5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BR><BR>Step 5. 1지를 떼서 4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6. 2지를 떼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7. 4지를 떼고, 3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5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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