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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예컨데 지정된 템포가 ♩=85이고 첫 소절의 두 박자째에 페르마타가 있다면,<br><br>1. Tools 메뉴 > Advenced Tool > 맨 아래 Tempo Tool을 선택하고 해당 소절을 클릭합니다.<br><br><br>2. Unit 0 에 Beat : 1.0000000을 Set to..값을 85로 템포 수치를 주고,<br>  Unit 1 (페르마타가 있는 박)에 Beat : 2.0000000로 하고 Set to..값을 20 정도로,<br>  Unit 2 (원래 템포)에 Beat : 3.0000000을 Set to..값을 다시 85로 지정하고 [OK] 합니다.<br><br><br>3. 연주 버튼을 눌러 확인합니다.<br> FINALE 강좌 12
페르마타 연주시 실제로 박자 늘리기

* [beat/박]이란 무엇인가?<br><br>  [beat/박]은 리듬 원론적인 것, 관념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자]나 [박자표]와 밀접한 관계는 있을지언정 이들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br><br>  손을 어떤 각도에서 보면 손등이 되고, 그 반대 되는 각도에서 볼 때는 손바닥이라 하듯이, [tone/음]이라는 것도 [선율/화음]의 측면에서 보면 [음]이지만, [리듬]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beat/박]이 됩니다. 따라서 [beat/박]은 바로 [tone/음]에 대한 또 하나의 이미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보통, [tone/음]은 3개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음높이/음고], [음세기/강약], [음길이/음가]를 말합니다. 이때 협의적 음은 주로 [음높이/음고]를 요소로 하고, [beat/박]은 주로 [음세기/강약]을 요소로 하며, [음길이/음가]는 양쪽에 다 관여한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음악은 개별적 음 하나하나보다는 음들의 관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할 수 있는데, 이때 이를 협의적 음 개념인 음고 관계로 본다면 [interval/음정]이 되고, 리듬적 개념인 [beat/박]끼리의 관계로 본다면 [pulsation/맥동]이 될 것입니다. 즉, 음정은 [음고의 흐름]이고, 맥동은 [강약의 흐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  음악은 일정한 구간이 반복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음악에서 쓰는 인위적인 음을 [악음]이라 하고, 이에 대칭되는 음을 [자연음]이라 할 수 있는데, 예컨대 자연음에는 일정한 구간과 그 반복이 없는 반면, 악음에는 [구간과 반복]이 있고, 그 속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데, 이렇듯 어떤 일정한 pattern/패턴을 가지고 반복/회전하는 구간을 [metrum/박절]이라 합니다. 박절 역시 리듬 원론적 개념입니다.<br><br>  리듬 원론적 개념인 [beat/박]과 [metrum/박절(拍節)]은 음악 안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되어야만 비로소 지각/인지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박과 박절의 구체화를 포함하는 어떤 [form/형식]이 필요하며, 이러한 [musical-form/음악적-형식]을 [악식]이라 합니다.<br><br>  [박과 박절]은 [tact/time/meter/박자]라는 개념으로써 구현되고, 개별 악곡의 리듬은 이를 기준으로 해서 구체화됩니다. 또, [박자]를 [악식]이라는 틀 안에서 표시한 것을 [time-signature/박자표]라 하는데, 이는 관행적/관습적으로 형성된 것으로서 [5선기보법]이라 불리는 클래식 음악의 기보 방식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br><br>  5선기보법 아래에서는 [measure/소절/마디]가 박절의 기본단위가 됩니다. 또, 마디는 2~3개 단위, 또는 악구 단위로 [단위박절]을 구성할 수도 있고, 악절 단위로 박절을 이룰 수도 있을 것입니다.<br><br>  단순히 [beat/박]이라 할 때는 음 요소 중에서 [강약]에다 주안점을 둔 것이고, [강약의 흐름]인 [맥동]은 일정한 구간, 즉 [박절]을 필요로 하며, 박절 내의 박들은 강박과 약박으로 나뉘어서 [물리적 맥동]을 형성합니다.<br><br>  그러나 [박자]라 할 때는 [강약]뿐만 아니라 [음길이/음가]라는 음 요소도 포함하게 됩니다. 즉, 음의 장단(長短)은 절주(節奏/rhythm)의 요소로서 [운율적 맥동]을 형성합니다. [절주]는 보통 [협의적 리듬]을 일컫는 말로서, 박절 내의 [물리적 맥동]과 상호 관계하여 [규칙적인 시간운동]을 만들어 내며, 광의적 [rhythm/리듬]은 [박절 및 절주]를 그 요소로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따라서 리듬(광의)이란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상호작용에 의한 [시간적 질서, 규칙적 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크로](Andre Mocquereau, 1849-1930, 佛)는 리듬을 [arsis/비약]과 [thesis/휴식]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때 [arsis 및 thesis]는 단순히 [강음부/약음부] 또는 [강박/약박]을 뜻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상호작용에 의한 근본적 질서]를 말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br><br>  이 정의에 따른다면, [박자]의 [박(拍])은 [박절]로서 [물리적 맥동]에, [자(子)]는 [절주]로서 [운율적 맥동]에 관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며, 리듬은 이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성립되는 [질서 있는 음악적 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학자에 따라서는 물리적 강세와 운율적 악센트를 아래 [표-1.]과 같이 나누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때 과연 어떤 음악적 요소가 운율적/심정적/심리적 맥동을 제어하느냐에 관해서는 다소 모호한 점이 있으므로, 아래 [표-2.]와 같이 분류해보는 것도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br><br>  예컨대 유럽 클래식에서의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은 박자표를 기준으로 할 때 대개 일치하지만, Jazz/Rock, Flamenco, Latin 음악, 국악 등, 민속악의 어떤 특정 장르/리듬에서는 이들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클래식에 있어서도 운율적 맥동과 같지 않은 물리적 맥동을 구사하고 싶을 때는 악센트 등의 [articulation/악상기호]에 의해서 강세를 이동시킬 수 있고, [syncopation/당김박] 등에 의해서 구문적으로 강세가 이동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ccent_분류.gif"><br><br><br><br>  그러므로 [박자]를 구체적으로 표시하는 [박자표]는,<br><br>1) [tone/음]의 또 다른 이미지인 [beat/박]이라는 개념을 매개체로 하고,<br><br>2) 또, 관념적인 박절의 구체적 기본단위라 할 수 있는 [measure/마디]를 기준으로 하여,<br><br>3) 그 분자에 [마디를 구성하는 단위 박의 개수]를 지정하여 [metrum/박절]에 내포될 관행적인 [물리적 맥동(dynamic)]을 암시하고,<br><br>4) 그 분모에는 [단위 박의 음가/길이]를 지시해서 [절주(rhythm)]를 구성할 [음형의 운동거리/시간길이(duration)]를 결정하는 한편, 절주의 시문학적 [운율적 맥동(pulsation)] 기준을 제시해주며, <br><br>5) [분자에 표시된 박절기준]과 이에 따른 [물리적 맥동] 및, [분모에 표시된 절주기준]과 이에 따른 [운율적 맥동]의 조화를 [주박]이라 불리는 형태로 암시하고, 그 변형/변주를 [부박]이라는 모습으로 유도하여, 관념적 개념인 리듬을 개별 악곡에 구체적으로 구현하게 합니다.<br><br>  즉, [박자표]는 [beat/박]이라는 개념을 매개로 하고, [소절/마디]라는 개념을 [metrum/박절]의 기초단위로 하여, 그 분자에는 [단위박절 내의 박의 개수]를, 그 분모에는 [절주]를 구성하는 [단위 박의 길이]를 지정해서, [물리적 맥동 및 운율적 맥동](dynamic/pulsation)을 구현할 수 있게 함에 따라 광의적 리듬을 구체화시키는 기준이 됩니다.<br><br><br>  [beat/박]은 관념적, 리듬 원론적 개념이므로, 예컨대 [1 박, 한 박]이라 함은 반드시 [4분음표 1개의 길이]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1 박, 한 박]을 [1 박자, 한 박자]로 표현하는 것도 바른 것은 아니라 하겠습니다.<br><br>  관념적인 [beat/박]이 박자표로 구체화될 때 비로소 [길이]를 갖게 되므로, 예컨대 박자표의 분모가 4분음표인 4/4박자에서의 [1 박, 한 박]은 [4분음표 1개의 길이]를 가지게 되겠지만, 만일 분모가 8분음표인 6/8박자라면, 이때의 [1 박, 한 박]은 [8분음표 1개의 길이]를 지칭하게 될 것입니다.<br><br>  이를 다른 말로 한다면, [4/4박자의 주박]은 [한 마디 구간의 박절을 기준으로 할 때 4분음표 4개가 이루어내는 물리적/운율적 맥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6/8박자의 주박]은 [한 마디 구간의 박절을 기준으로 할 때 8분음표 6개가 이루어내는 물리적/운율적 맥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들의 [부박]은 [박자의 분할과 그 재배치에 따른,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리듬 변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또한 [박]과 [박자]는 다른 개념이므로, [1 박, 한 박]을 [1 박자, 한 박자]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며, 개체를 지칭할 때는 박자표를 기준으로 해서 한 박, 두 박 등으로, 주박이 분할된 경우에는 분박, 2차-분박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입니다. <br><br>  만일 박자표를 무시하고 박의 길이를 절대적으로 평가해서 서로 비교할 때라면, 차라리 4분음표를 기준으로 해서 한 자, 두 자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리듬을 논할 때에는 별로 쓸 일이 없지 않겠는가 합니다. - 미국의 경우, 예컨대 [1박자]라는 말 대신에 [4분음표 길이]라는 표현으로, [1/4박자]라는 말 대신에 [16분음표 길이]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br><br>  예를 들어 민속악인 플라멩코는 [12-count/12박]으로 이루어진 [compas/컴퍼스]라는 박절 개념을 사용합니다. 이때 기보관행에 있어서 [12-count/12박]의 기초단위는 박자표에도 불구하고 대개 8분음표 1개를 1박으로 하게 되는데, 예컨대 같은 음악 내에서 3/4박자표와 6/8박자표를 혼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때 3/4박자표의 4분음표는 2개 박(count/beat)의 길이에 해당될 것입니다.<br><br>  이는 플라멩코의 전통적 박절이 대개 12박으로 정형화되어 있고, 이때의 [beat/박]은 관념적/추상적 단위이지만, 이를 클래식의 5선기보법을 원용해서 표기하는 와중에 혼선이 일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br>  참고 : 리듬에 대한 정의 (최형덕 교수의 글에서 발췌)<br><br>• 뷜로(Hans von Bulow, 1830 - 1894, 獨) ; “태초에 리듬이 있었다.(Im Anfang war der Rhythmus)”<br><br>• 플라톤의 「노모스(법률편)」 ; 「운동의 질서」<br><br>• 마우리체(Maurice Emmanuel) ; “음악에서 리듬은 지속(持續)을 조직하는 것이다.”<br><br>• 쉘링(Friedlich Wilhelm Joseph Schelling, 1775 - 1854, 獨) ; 리듬은 음악을 통합하는 근본적 요소.<br><br>• W.예거(Jaeger, Werner, 1888 - 1961) ; “무용과 음악에 있어서 리듬의 그리스적 발견에 근거를 둔 근원적 견해는……. 활동이 아니고, 반대로 휴지(休止)이며 운동의 확고한 구분이다.”<br><br>• 윌렘스 ; “리듬이란 운동과 질서 사이의 관련성이다.”<br><br>• 모크로 ; “리듬의 근본은 [아르시스/비약과 테시스/휴식]에 있다.”<br><br>• H.메르스만 ; “선율법과 화성법은 음(音)이 근원이다. 음(音)의 계속과 음향의 울림, 수평적(水平的), 수직적(垂直的) 음정은 직접적인 소재(素材)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그러나 리듬의 근원은 소재 밖에 있고 시간 속에 있다. 그러므로 리듬적 힘의 원천은 초(超) 음악적인 것이다.”<br><br><br>   리듬론 7
[beat/박]이란 무엇인가

** 이론적 접근에 의한 연주기능훈련 (08) - 화음(C-2)<br><br>* A-화성단조 음계화음의 수평적 응용(수평화음 ; Arpeggio)<br>  ; A-화성단음계 화음진행과 알페지오 연습<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714031334.jpg"><br><br>4. Am-Har. 3성화음(Triads) 풀어쓰기 <br><br>  1번 마디 : 조표가 없는 A-화성단음계의 3성-음계화음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br><br>  스케일코드의 아래에 있는 3줄의 기호 중, 첫 줄은 근음의 음계구성음 순서를 말합니다. <br><br>  두 번째 줄은, 코드의 화성기능이 으뜸화음이냐, 버금딸림화음이냐, 딸림화음이냐, 또는 그들의 대리화음이냐, 또는 Dominant 기능을 가진 축약딸림화음이냐 하는 자격을 나타냅니다.<br><br>  세 번째 줄은, 단순히 화성기능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두 번째 줄의 부연에 지나지 않습니다.<br><br>  1번 마디에서, 화성단음계의 제7음은 G#음이므로, 음계의 제3음이 근음이 되는 화음의 구성음은 고정도법 계명으로 도, 미, 소#이므로, 화음의 근음(제1성)에서 화음의 5도음(제3성)인 소#까지의 음정이 증5도가 되어, 화음이름을 C+(Caug)라 합니다.<br><br>  화성단음계의 제7음인 G#음은 각 성부의 선율진행에서 화성적 제한인 증2도 진행 등을 가져오므로, 동족 단음계인 자연단음계 등의 음계화음으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의 C+(Caug)는 C-코드로 대체됩니다.<br><br>  또, 음계의 제7음인 G#음이 근음이 되는 순수화음(음계화음)의 구성음은 소#-시-레이므로, 코드이름은 G#dim가 되는데, 이것도 G-코드로 대체됩니다.<br><br>  * 완전 초보자를 위한 참고 : 제5음, 5음, 5도음 등의 명칭은 음계와 화음에서 같이 사용되므로, 익숙해지기 전에는 헷갈려서 많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음계 구성음은 주음을 시작으로 순차진행적인 절대적 서열을 갖지만, 화음 구성음은 3도씩 도약하며, 각 근음을 기준으로 하는 상대적인 서열입니다. 예컨대, 4성화음이면 근음(제1성), 3음(제2성), 5음(제3성), 7음(제4성)으로 부릅니다. 따라서 같은 음계 안의 순수화음이더라도 근음이 서로 다른 화음의 5음은 음계서열이 다른 음입니다. 예컨대, A-자연단음계에서, Am-코드의 5음(근음 A음에서 5도라는 의미)은 E음으로서  음계의 제5음이지만, C-코드의 5음(근음 C음에서 5도라는 의미)은 G음으로서 음계의 제7음입니다. 제5음, 5음, 5도음 등의 명칭을 만나면 음계 구성음을 말하는 건지, 화음 구성음을 말하는 것인지를 잘 구별하시기 바랍니다. *<br><br>  Chords Progression 화음진행은 기본적으로 3 가지가 있습니다.<br><br>1) 정격종지형 진행 : 제1종지형 진행 : T-D-T 진행<br>2) 변격종지형 진행 : 제2종지형 진행 : T-S-T 진행<br>3) 혼합종지형 진행 : 제3종지형 진행 : T-S-D-T 진행<br><br>  또 T, S, D 기능은 강조 등의 목적으로 중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중복될 때에는 대개 대리화음, 변화화음 등의 대체화음이 사용됩니다. 이들 화음에 대해서는 후일에 논할 것입니다.<br><br>  이들 진행을 국소적으로 쪼개면 T-D/D-T, T-S/S-T, S-D 진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br><br>  2번 마디는 각 진행의 간단한 예를 보여주며, 6~7번 마디는 T-S-D-T 진행의 알페지오 예제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음형과 다른 대체화음으로써 T-S-D-T 진행의 알페지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컨대, Dm 대신에 Bdim, Bm, Bb을 쓸 수도 있고, E 대신에 G-코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br><br>  화음진행을 개발하는 것은 작편곡과 직결됩니다. 작곡은 악상을 떠올려서 하는 것으로 알고들 있지만, 많은 경우에 화음진행을 먼저 만들고 선율은 뒤에 구상하기도 합니다.<br><br>  8~10번 마디 및 11~13번 마디는 같은 화성기능이 중첩적으로 사용되는 예제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씩 만들어서 게재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  이 연습곡으로 손가락 연습을 하려면 좀 빠른 템포로 해야 할 것입니다. 대개는 화음진행과 지판위치 및 운지법을 연구해서 만드는 과정 자체에서 많은 기능 훈련이 됩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20
A-nat. 음계화음의 수평적 응용 2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gE62ebspC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7 : 기타 계류화음 화음진행 : Dsus4 -> Dmaj<BR><BR><BR>Step 1. 1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2. 3지로 2현 3프렛을 짚는다.<BR><BR>Step 3.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Dsus4)<BR><BR>Step 4. 4지를 떼고, 2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Dmaj) 기타 계류화음 화음진행
Dsus4 -> Dmaj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d-4MZD-vs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5 :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 Fsus4 -> Fmaj<BR><BR><BR>Step 1.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 
<P>Step 2. 3지로 4현 3프렛을 짚는다.(Fsus4)</P>
<P>Step 3. 3지를 떼고, 2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Fmaj)</P>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Fsus4 -> Fmaj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5ykqyw4Tq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4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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