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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6. 발라드(ballade, 담시곡, 譚詩曲)<BR><BR>발라드(ballade, 담시곡, 譚詩曲)는13세기경 중세 때 단성으로 불리던 민속적 노래로 그 형식은 프랑스 중세 음유시인들 이었던 투르바두르(Troubadour)와 투르베르(Trouvere)에서 유래한다. 발라드는 주로 장절형식(章節形式)으로 선창자와 합창단의 후렴구가 동반되는 형식을 갖는다. 14세기 초부터 발라드는 서정가곡의 전형적 형식으로 자리 잡는다. 발라드는 「춤춘다」는 뜻의 라틴어 「ballare」에서 유래하여 중세의 샹송 발라데(chanson balladée), 발라드(ballade), 발라타(ballata) 등의 어휘들로부터 유도된 용어로 이 중세의 어휘들은 원래 춤과 연관된 노래를 가리켰으나, 14세기에 이미 그와 같은 춤과의 연관성을 잃어버리고, 독창 노래의 양식화된 형식이 된다. 영국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더욱 꾸준히 지속되어 궁극적으로 16세기에는 "발라드"(ballad)라는 말이 단순한 시행으로 낭송하는 단순한 이야기를 뜻하게 되었다. 따라서 발라드는 성악곡의 형식으로 줄거리가 있는 자유스러운 형식의 서사시(敍事詩) 또는 담시(譚詩)에 의한 가곡을 뜻하는 말로, 민요, 가요로 번역되기도 한다. 발라드는 대화의 형식을 빌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간단하고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따라서 발라드는 멜로디 보다 이야기(가사)가 강조되지만 그러나 발라드의 선율은 특징적인 아름다움을 갖는다. <BR><BR>발라드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민요의 한 형태이다. 발라드는 교회나 궁정 중심의 문학에 대하여 민중 속에서 생긴 영웅전설, 연애비화(戀愛悲話) 등의 담시로, 세대에서 세대로 전승된다. 발라드는 이런 내용을 담아 12세기 프랑스 남부지방에서 음유시인들이 부르던 노래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게 된 것인데, 얼마 뒤 영국으로 번졌고 15~16세기에 크게 유행하였다. <BR><BR>음악에서는 담시곡(譚詩曲), 이야기곡 등으로 번역되는 통속적 가곡을 뜻한다. 발라드는 민속음악이 항상 그러하듯이 노래로 불리워진 무도가(舞蹈歌)였는데, 14세기에 들어와서 무도가의 성격이 거의 상실되어 무도(舞蹈)에서 독립하여 주로 역사적, 전설적, 종교적 소재가 담긴 가벼운 독창곡이 되었다. <BR><BR>발라드는 단성으로 노래하던 음유시인들의 대표장르 중 하나였을 뿐 아니라, 다성음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14세기에 기욤 드 마쇼(Guillaume de Machaut)는 4성부의 발라드를 썼고, 그 후 15세기에 뒤파이(G. Dufay)와 뱅슈아(G. Binchois)에게도 발라드는 중요한 장르였다. 15세기부터 서서히 발라드는 샹송으로 발전된다. 16세기에는 주로 이야기식 성격의 성악곡으로 발전하였으며, 영국의 헨리 8세로부터 엘리자베스 1세 시대에 많은 발라드가 작곡되었다. 1770년대 이후 독일에서 발라드는 전설적 내용을 다루는 서사시나 이 시에 의한 가곡을 의미하였으며, 독일의 발라드는 프랑스 보다 영국에서 영향을 받았다. 발라드는 장절형식에서 출발했으나 점차로 오페라의 장면이나 멜로드라마의 영향을 받게되어 사실묘사적인 피아노 반주와 라이트모티브(이끔동기, Leitmotiv)의 사용 등이 나타난다. 유절형식외에도 통절형식도 많이 나타난다. <BR><BR>이야기가 있는 노래로서의 서사적 발라드는 18세기 영국발라드에서 나타나는데, 이것은 독일의 예술적 발라드가 탄생하는데 직접적으로 모범이 되었다. 18〜19세기의 작곡가들은 피아노 반주에 맞춰 부르는 노래 형태로 발라드를 많이 작곡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예로 괴테의 텍스트를 작곡한 슈베르트의 "마왕(1821)과 칼 뢰베(Carl Loewe)의 "마술견습생(1832)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오페라에서도 발라드가 수용되었는데 바그너의 "방황하는 화란인(1843)에서 젠타(Senta)의 발라드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 외에도 19세기 음악가들은 순수 기악 발라드도 작곡했다. 가사 없이 음악만으로 얘기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악발라드는 쇼팽과 브람스에게서 볼 수 있는데, 둘 다 피아노를 위한 4곡의 발라드를 작곡했다. 18〜19세기의 중요한 발라드 작곡가로는 뢰베,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볼프 등을 들 수 있다. 20세기의 대중음악과 재즈음악에서도 발라드가 나타나는데, 주로 느린 템포의 노래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나 슬픈 내용의 줄거리로 되어있다. <BR><BR>중요한 발라드작품은 다음과 같다.<BR><BR>슈베르트 ; 「마왕(1821)」<BR>뢰베 ; 「마술견습생(1832)」, <BR>       「새잡이 하인리히」, <BR>       「왕자 오이겐」, <BR>       「시인 톰」<BR>브람스 ; 「발라드, 제1번, op.10-1」,<BR>         「발라드, 제2번, op.10-2」,<BR>         「발라드, 제3번, op.10-3」,<BR>         「발라드, 제4번, op.10-4」,<BR>         「발라드 ,G(사)단조, op.118」<BR>쇼팽 ; 「발라드, 제1번, G(사)단조, op.23」,<BR>       「발라드, 제2번, F(바)장조, op.38」,<BR>       「발라드, 제3번, Ab(내림 가)장조, op.47」,<BR>       「발라드, 제4번, F(바)단조, op.52」<BR>바그너 ; 「방황하는 화란인(1843) 중 젠타(Senta)의 발라드」<BR>쇼송 ;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시」,<BR>       「발라드, 제3번, Ab(내림 가)장조, op.47」<BR><BR> 성격적 독립악곡 6
이야기를 품은 음유시인의 가곡. 발라드(ballade)

scale(음계), arpeggio에 대하여</B><BR><BR>‘scale’은 여성명사 ‘scala(계단)’의 복수형으로, 음악용어로서의 ‘음계(scale)’란 음악에 쓰이는 음을 높이의 차례대로 배열한 음의 층계를 의미하며 어떤 음을 기준으로 하여 1옥타브 위의 같은 음까지 특정질서에 의해 배열한 음열을 말합니다. <BR><BR>따라서 음열을 배열하는 질서의 원칙에 따라 수 많은 음계의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수많은 음계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좁은 의미에서의 음계는 서양의 조성(tonality)이론에 의한 ‘온음계(diatonic scale)’ 즉, ‘장·단음계(major·minor scale)’로 한정되며, 그외 넓은 의미의 음계로 분류될 수 있는 5음음계 등은 이와 구별하여 ‘선법(旋法, mode)’이라 부르기도 합니다.<BR><BR>‘arpeggio’란 이탈리아어 「하프를 연주하다.」라는 동사 ‘arpeggiare’에서 유래한 말로, 화음을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화음의 각 구성음에 대한 시차를 두고 분산시켜서 연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arpeggio의 원형은 화음이므로 수직적 현상인 화음의 뜻과 arpeggio의 실제적 현상인 시간적 진행에서 오는 선율적 의미를 동시에 지닌 특수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arpeggio는 선율진행에서 매우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데 유명한 기타곡인 「탱고 앤 스카이」에서 그 예를 볼 수 있습니다.  <BR><BR>어떤 유명 기타사이트에서 scale(음계)과 arpeggio에 대한 작은 논쟁이 일어난 것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 음악의 원칙론적인 관점에서 볼 때 전혀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분명한 현상이라 여겨집니다. <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16181533.jpg"><BR><BR><BR>「탱고 앤 스카이」에서 문제부분 악보의 선율진행「a-bb-c#-e-g」은 첫 음 ‘a’음을 제외하면 「bb-c#-e-g」 즉, 「c#-e-g-bb」이 되는데 두 진행은 ‘diminished 7th chord(감7화음)’로 「방랑화음(放浪和音, wandering chord)」을 구성하며, 「bb-c#-e-g」과 「c#-e-g-bb」은 사실상 같은 코드로 ‘c# 감7화음’입니다. (방랑화음은 gmland님이 이에 대한 글을 쓰신적이 있는데 관심있는 분은 찾아서 참고 하셔용.) 따라서 이 유명한 선율의 소스는 ‘c# 감7화음’이 시차를 두고 연주되는 전형적인 분산화음으로, 논쟁이나 시비가 불필요한 당연한  arpeggio입니다.<BR><BR>「탱고 앤 스카이」악보에서 문제의 부분은 ‘c# 감7화음’의 arpeggio에 ‘a’음이 추가된「a-bb-c#-e-g」의 진행을 취하는데, 어떤 님은 위 진행 중 앞 부분의 「a-bb」의 반음 순차진행을 근거로 부분적인 scale을 포함하는 것으로, 또 다른 어떤 님은 숫제 이 음을 장식음으로 처리하여 화성적으로는 무시되어 없는 음으로  이해하는데 이는 화음의 성립근거를 간과한 채 결과적 현상에만 집착한 착각입니다. <BR>  <BR>감7화음이 자체가 가진 4개의 구성음 중 어떤음도 화음의 근거라고 할 수 있는 「근음」의 자격을 갖지 못하고 불안정한 방랑화음을 구성하는 것은 이 화음이 사실상의 근음이 생략된 「축약(縮約)된 7화음」의 형태를 취하기 때문입니다.(축약된 7화음 역시 gmland님이 이에 대한 글을 쓰신적이 있는데 관심있는 분은 찾아서 참고 하셈.) 그러므로 위에서 설명된 ‘c# 감7화음’은 ‘a’음이 추가되므로 「축약(縮約)된 감7화음」이 근음 ‘a’음을 가진 온전한 d단조의 속9화음(‘a, c#, e, g, bb’)으로 완성됩니다. 특히 근음 ‘a’음은 반복되는 arpeggio의 첫 부분에 강조적으로 나타나 매우 확실하고 안정적인 arpeggio진행을 만듭니다.<BR>  <BR>기본화음인 3성 이상의 성부를 가진 4성, 5성 등 다성화음(7화음, 9화음 등)은 구조내에 7도, 9도 등의 음정을 포함하여 구성되는데 이런 음정들은 3도 구성에 의한 기본위치, 기본형태 외에 자리바꿈화음 등 응용된 형태에서는 기본형태에서의 7도, 9도 등의 음정에 대한 응용음정인 장·단2도음정이 필연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위 진행 중 「a-bb」의 반음 순차진행은 음계적 진행이 아니라 5성화음인 9화음의 화성적 변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화성진행(arpeggio진행)입니다. 위 arpeggio진행이 「a-c#-e-g-bb」의 화성적 진행순서를 지키지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a-bb-c#-e-g…」의  형태로 전개된 것은 선율진행을 위한 작곡자 자신의 음악적 선택이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BR><BR>음악은 결국 「서로 관계있는 음들의 의미있는 집합체」입니다. 음들의 상호관계는 음 진행(progress)의 결과이며, 또한 음의 진행은 관계있는 음들간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이루어지므로 예술적 뜻을 창조합니다. 음의 진행은 순차진행과 도약진행의 두 방법으로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순차진행의 배경에 음계가 있으며 이와 대조적으로 도약진행의 배경에 화음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둘은 음악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선율을 만드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자원(source)입니다. 그러므로 scale과 arpeggio는 선율진행에서 크게 구별되는 기본적 자원으로서 중요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한 혼동은 음악적 기본에 대한 분별력의 부족이라고 할 것입니다.스케일과 아르페지오는 이렇게도 또는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것이 아니라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 음악적 본질입니다.<BR><BR>이 부분의 진행에 대해 또 또 다른 어떤 님은 록 음악에서 사용되는 〈디미니쉬 스케일〉로 해석하는데 이 용어가 록음악에서 특수하게 쓰이는 슬랭식의 용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해도 이 부분의 진행은 전술한 것과 같이 ‘diminished 7th chord(감7화음)’가 아닌 ‘dominant 9th chord(속9화음)’이므로 맞지 않는 해석이라 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이 곡은 록음악이 아니므로 록식의 화성진행이 아닌 전통적 기능화성법에 의한 정상적 화성진행을 하고 있는 곡으로, 무리한 〈디미니쉬 스케일〉로 해석해야 할 어떤 이유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BR><BR>괭장히 거창하게 , 복잡하게 설명이 되고 말았는데, 사실은 매우 간단하고 단순하고 분명한 문제입니다. d단조의 속9화음의 구성음인 「a-c#-e-g-bb」의 진행이 작곡자의 음악적 의도에 따라 구성음의 진행 순서만 바뀌어 「a-bb-c#-e-g…」의  형태로 전개되는 즉, 이 화음을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화음의 각 구성음에 대한 시차를 두고 분산시켜서 연주하는 (scale이 결코 아닌) 사전적 의미 그대로의 arpeggio진행입니다. 이런 단순한 문제에 〈올인〉까지 한분도 계시는데 음악적 정열이 그져 놀라울 뿐입니다. 음계론 2
Scale(음계), Arpeggio에 대하여

*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ㅡ 화음2음에 관한 접미사 (12) Xsus2<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Dict_003_4.TIF.gif"><br><br><br><br><br><br>  sus2 코드 역시, 그 구성음 정의에서 화음3음이 배제되고 있으므로 단3도 화음3음을 가진 Xm(sus2) 코드는 원초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br><br>  sus2 접미사가 있는 코드가 주선율을 감안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주화음으로 사용되고, 이때 주선율 음이 화음3음에 해당한다면, 전체 성부화음은 수직적으로 9화음이 될 것이므로, sus2 접미사 역시 9화음의 변종이라 할 수 있다.<br><br>  그러나 재즈 장르의 관행에 기인하는 독자적 화음구성논리 상으로는 전통적 3도구성원칙과 3음 배제 불가원칙을 떠난 것이므로 차라리 2화음으로 봐야 할 것이다.<br><br>  마디‒40, ①에서 보는 것처럼, Xsus2 코드는 근음, 2음, 5음으로 정의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클래식과 재즈 장르를 통틀어 5음 생략을 일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인정하는 관습상으로 볼 때, 또한 ②에서 보는 것과 같이 3음이 생략된 X(add9) 코드와의 구별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혼선을 빚을 수 있어서 받아들이기 어려우므로, ③에서 보는 것처럼 Xsus2 코드는 근음, 2음 만으로 정의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br><br><br>  마디‒41. : ①은 일렉기타 파워코드 형태로 사용될 수 있고 장2도 불협이 강조되는 구조이며, ②는 어쿠스틱 주법에서 사용되기 쉬울 것이다. <br><br><br>  마디‒42. : ①은 확장음계/고음영역에서 구성되므로 일렉기타 주법이라 할 수 있지만, 두 음이 원격지에 있어서 핑거링 주법이 가미되어야 연주가 용이할 것이다. ②와 ③은 개리배치 형태의 독주용 지판구성이지만. ②는 근음이 중복된 상태이고, ③은 전위화음 상태이다.<br>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11
Xsus2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4XMs95JmLk"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4 : 기타 리듬별 알페지오 : 4-beat 2-pulse (4/4), p-i-ma-i교호<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BR><BR>
<P>Step 1. p(5현)-i-ma(동시탄현)-i 순서로 탄현한다.</P>
<P>Step 2. p(4현)-i-ma-i 순서로 탄현한다.</P> 기타 리듬별 알페지오
4-beat 2-pulse (4/4), p-i-ma-i교호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cn_AHmYPZ4"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1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D-key 6도-3도<BR><BR><BR>Step 1. Bm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3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3지를 뗀다.</P>
<P>Step 4. F#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D-key 6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U8jV9dwec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0 : 기타렐레 본화음 화음진행 : A-key 1도-4도<BR><BR><BR>Step 1. A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를 뗀다.</P>
<P>Step 3. 1지를 4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4. 3지를 뗀다.<BR><BR>Step 5. 2지를 3현 2프렛, 3지를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렐레 본화음 화음진행
A-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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