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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3. 악기론(Instrumemtation)</B><BR><BR>1. 악기의 분류<BR><BR>로이 베넷(Roy Bennet)의 음악사전에는 악기를 「우리의 귀가 음악적 소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만들어내는데 사용되는 물체나 장치」라고 정의한다. 그런데 거의 모든 물체는 소리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소리를 내는 도구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종류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악기의 종류는 제한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타악기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경우에서 각악기가 갖는 음악성의 정도에 따라 실제 음악에 적용되는 악기는 몇 종류의 전통적인 악기로 제한된다.  <BR><BR>음악인류학자인 작스(Sachs Curt, 1881~1959, 獨)와 에리히 호른보스텔(Erich Moritz von Hornbostel, 1877~1935, 奧)은 모든 문화권과 모든 시대의 악기들을 기명악기(氣鳴樂器, aerophones), 체명악기(體鳴樂器, idiophones), 막명악기(膜鳴樂器, Membranophones), 현명악기(絃鳴樂器, chordophones), 전명악기(電鳴樂器, mechanical & electrical instruments) 등 다섯 가지의 종류로 분류하였다. 이 같이 분류한 기준은 소리나는 물체의 성질이며, 이렇게 분류된 악기들은 다시 발성과정의 특성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된다. <BR><BR>현재 서양음악에서 사용되는 악기는 이 분류법에서 소개된 악기들 중 극히 일부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악기는 종류에 따라 음질은 물론, 담당하는 음역, 소리내는 방법이 서로 다르며 몇 가지 공통점에 따라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데  소리내는 방법에 근거하여 악기들은 <BR><BR>첫째, 현악기군을 들 수 있다. 현악기(絃樂器, string instrument)는 공명체에 부착된 줄을 활로 마찰하거나, 손으로 뜯거나 뚱겨서 얻는 소리를 주축으로 하는 악기이다. <BR>둘째, 관악기군으로 관(管)에 공기를 주입하여 소리내는 악기류를 말하고 이는 또다시 악기의 자재(資材)에 따라 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 및 금관악기(金管樂器, brass instrument)로 분류된다. 그러나 입김을 관속으로 불어 넣어 소리내는 방법은 서로 같다. <BR>셋째, 공명체 또는 발음체에 충격을 가함으로써 얻는 소리의 타악기(打樂器, percussion instrument)류인데 타악기 종류는 대략 60여 종이 넘는 악기(또는 악기적 취급)가 있어 가장 다양한 종류를 이룬다. 오케스트라에서는 이들 중 전형적인 몇 개의 타악기가 사용된다.<BR>넷째, 피아노나 오르간 등의 건반악기(鍵盤樂器, keyboard instrument)로 분류될 수 있다. <BR><BR>현대의 오케스트라에 포함되는 악기들만 보면, <BR><BR>목관악기는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 바순, 색소폰 등이 있고, <BR>금관악기는 호른, 트럼펫, 트럼본, 튜바 등이 있으며, <BR>현악기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하프, 기타 등이 있고, <BR>타악기로는 팀파니, 심벌즈, 마림바 외 다수의 악기가 포함된다. <BR><BR>이 외에 건반악기로는 피아노, 쳄발로 등이 있다. 하프, 기타 등의 현악기와 건반악기는 현대 오케스트라의 기본 편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BR><BR>악기의 성능은 과거 약 백년 동안 현저하게 변화해 왔고 가용음역(可用音域)은 물론, 음색 역시 크게 변화되어 왔다. 따라서 개개의 악기는 현재의 상태에서 거론되어야 할 것이며, 그것이 실제 음악 속에 살아 있는 최신의 상태를 취해야만 하지만, 음악 속에서 살아 있는 실제적 용례(用例)는 보통 베토벤 이후 현대까지의 작품에서 적절히 선택되는 것이 통례(通例)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BR><BR>첫째, 베토벤시대에 관현악의 악기편성이 거의 현재에 가까운 모습으로 안정되었다. 그 때문에 베토벤과 동시대 사람들인 로시니나 베버 등의 작품 중에서도 하이든, 모차르트의 위대한 업적 위에 쌓아 올려진, 오늘날에도 교훈적인 훌륭한 용례를 찾아볼 수 있다. <BR>둘째, 베토벤 자신이 참다운 의미에서 관현악법의 비길 데 없는 명인이었기 때문이다.<BR>셋째, 19세기는 관현악곡 분야에서 다산(多産)의 시대이며, 크고 작은 각종의 편성에 의한 수많은 작품이 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들 작품은 어느 것이나 악기의 성능이 오늘날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었으므로, 총보(總譜, score)들을 참고로 할 경우 주의를 요한다. 특히 19세기 중엽의 금관악기 성능은 오늘날의 악기에서 볼 수 있는 피스톤 내지 회전식 밸브가 보급되기 시작한 후부터 현저히 변화하여, 그 후 작곡가 의 관현악법 전체의 구성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BR><BR>관현악법에 있어서는 악기의 음향학적(音響學的) 입장과는 달리 보통 현악기(絃樂器, string instrument), 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 금관악기(金管樂器, brass instrument), 타악기(打樂器, percussion instrument), 건반악기(鍵盤樂器, keyboard instrument) 등 여러군으로 분류된다.<BR> 악기론 1
음악을 전달하는 도구. 악기의 분류

2. 온음계적/반음계적 mode 및 그 전반/후반 tetrachord<BR><BR>  온음계적/반음계적 mode 및 그 전반/후반 tetrachord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BR><BR>  1) 온음계적 mode 및 tetrachord ㅡ 아래 악보 참조<BR><BR>  (1) ‘C‒자연장음계’(C‒Nat.)의 ‘1도‒음렬/1도‒화음음계(chordscale)’는 ‘Ionian mode’이고, 즉 ‘C‒Ion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모두 ‘Ionian tetrachord’이다. ㅡ 이 표현에 있어서 tetrachord, mode, scale 등이 각각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용법/용례에 유의할 것.<BR><BR>  (2) ‘C‒자연장음계’(C‒Nat.)의 ‘2도‒음렬/2도‒화음음계(chordscale)’는 ‘Dorian mode’이고, 즉 ‘D‒Dor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모두 ‘Dorian tetrachord’이다.<BR><BR>  (3) ‘C‒자연장음계’(C‒Nat.)의 ‘3도‒음렬/3도‒화음음계(chordscale)’는 ‘Phrygian mode’이고, 즉 ‘E‒Phryg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모두 ‘Phrygian tetrachord’이다.<BR><BR>  (4) ‘C‒자연장음계’(C‒Nat.)의 ‘4도‒음렬/4도‒화음음계(chordscale)’는 ‘Lydian mode’이고, 즉 ‘F‒Lyd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각각 ‘Wholetone tetrachord’ 및 ‘Ionian tetrachord’이며, 전반/후반 tetrachord는 반음정으로 연결되어있다.<BR><BR>  (5) ‘C‒자연장음계’(C‒Nat.)의 ‘5도‒음렬/5도‒화음음계(chordscale)’는 ‘Mixolydian mode’이고, 즉 ‘G‒Mixolyd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각각 ‘Ionian tetrachord’ 및 ‘Dorian tetrachord’이다.<BR><BR>  (6) ‘C‒자연장음계’(C‒Nat.)의 ‘6도‒음렬/6도‒화음음계(chordscale)’는 ‘Aeolian mode’이고, 즉 ‘A‒Aeol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각각 ‘Dorian tetrachord’ 및 ‘Phrygian tetrachord’이다.<BR><BR>  (7) ‘C‒자연장음계’(C‒Nat.)의 ‘7도‒음렬/7도‒화음음계(chordscale)’는 ‘Locrian mode’이고, 즉 ‘B‒Locrian scale’과 같고, 그 전반/후반 ‘tetrachord/4선법’은 각각 ‘Phrygian tetrachord’ 및 ‘Wholetone tetrachord’이며, 전반/후반 tetrachord는 반음정으로 연결되어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_NatChordscales&ModeTetrachord.TIF.gif"> <BR><BR><BR><BR>  2) 반음계적 mode 및 tetrachord ㅡ 부분조성과 선법전환<BR><BR>  위 악보 마디-2를 예로 든다면, 이는 C‒자연장음계’(C‒Nat.)의 ‘2도‒음렬/2도‒화음음계(chordscale)’로서 7음계 mode로서는 ‘Dorian mode’이고, 이는 ‘D‒Dorian scale’과 같은 구조이며, 그 전반/후반은 모두 ‘Dorian tetrachord’로 구성되어 있는 것인데, 예컨대 여기서 전반/후반 tetrachord를 각각 Ionian, Dorian으로 하게 되면 D‒Mixolydian mode로 선법전환을 시도한 셈이 됩니다. ㅡ 아래 악보 참조<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조_2도화음음계_선법전환예.TIF.gif"> <BR><BR><BR>  이에 관하여 첫째, C‒자연장음계(조성; C조)의 각 화음음계가 보여주는 온음계적 모드와는 달리, 예컨대 위 예에 있어서 C조 2도‒화음음계는 온음계적 모드로서 D-Dorian 임에 반하여, 선법전환 후의 D‒Mixolydian mode 에는 변화음 F#음이 있고, 이는 기준음계인 C‒자연장음계를 이탈한 것이므로 반음계적 모드에 해당된다. ㅡ 바꾸어 말하면 반음계적 모드로의 전환인 경우를 선법전환이라 한다.<BR><BR>  둘째, 변화음 F#음이 있다 하더라도 전체 및 구간/부분 조성에 있어서 조중심인 주음 C음의 이동은 없고, 단지 2도‒화음음계가 지배하는 구간에 있어서 선법전환이 일어난 것이므로, 이를 [D‒Mixolydian scale]이라 하지 않고 [D‒Mixolydian mode]라 하는 것이다. 즉, [mode]와 [scale]은 당해 음계를 기준(기준음계)으로 하는 상대적/이론적 구별이다.<BR><BR>  위 예에서 만일 조중심/주음의 이동이 있었다면, 즉 일시적 조바꿈이 있었다면 C음에도 [#]이 붙어있는 경우일 것이며, 이때는 이 구간의 부분조성이 D조가 되는 것이다.<BR><BR>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밀히 말한다면, 온음계적 선법전환이라 할 수 있는 화음음계 역시 궁극적으로는 부분조성에 있어서의 일종의 변화라 할 수 있는데, 위 예에서 [D‒Mixolydian mode]로 선법전환 되었다 함은, 이 구간에서는 그 기준음계가 D음을 조중심/주음으로 하는 [D‒Mixolydian scale]로 이동했다고 볼 수도 있다. ㅡ [동족음계 전이]라는 개념<BR><BR>  그러나 [Mixolydian scale]은 이론상, 조성음악 또는 준조성음악에 있어서 음악사적, 관습적/관행적 기준음계가 아니므로, 즉 관습적 전체조성을 만들 수 있는 [음계]가 아니므로, 이를 [모드/선법]이라 하고, 이로의 이동 또한 조바꿈으로 보지 않으며, 단지 [선법전환]으로만 보는 것이다.<BR> 음계론 19
4선법 작곡기법 2.

* 새내기 시절에 우선 익혀야 할 것 (1)<br><br>  기타 연주를 나중에는 좀 쉽고 광범위하게, 또 빠른 시간 안에 익히기 위해서는 새내기 시절에 반드시 미리 공부하고 연습해 두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개별 악곡에 들어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얼마 안가서 한계에 부딪치고 맙니다. 또는 그런 방식으로는 평생에 대곡 몇 곡 하기도 어렵습니다.<br><br>  지금 말하고자 하는 방법은 처음엔 성가시고 어려울지 몰라도, 이는 울고 들어갔다 웃고 나오는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방법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며, 사실은 지극히 정상적인 수순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이는 다른 악기와 비교해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피아노 또는 바이올린 같은 악기는 역사가 깊어서 레슨 커리큘럼도 잘 정비되어 있고, 또 지도교사가 달라도 어느 정도는 일관성이 있으며, 교재도 상당히 체계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만, 기타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br><br>  다른 악기의 경우에는 새내기들이 바로 악곡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기초 훈련을 쌓게 되고, 악보 보는 법(독보법)도 익히게 됩니다. 그런데 유독 기타만이 독학생이 많고 처음부터 개별 악곡에 들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 같습니다. 기타가 아무리 대중적인 악기라 할지라도, 사실은 기타만큼 쉽고도 어려운 악기가 없습니다.<br><br>  훗날 고급편에 이를 수 있는 기타 연주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br><br>1. 악보를 잘 보기 위한 준비 - 독보법<br>2. 악보를 지판에 옮기기 위한 준비 - 기타화성학<br>3. 연주를 위한 준비 - 운지와 탄현 및 리듬과 템포 연습<br>4. 작곡가의 음악을 해석하거나 재해석하기 위한 준비 - 프레이징 연구<br>5. 음악성의 향상을 위한 준비 - 예술성<br><br><br>1. 악보를 잘 보기 위한 준비<br><br>  악보를 빨리 잘 보려면, 먼저 5선악보 자체에 관한 기보형식을 알아야 됨은 당연한 것입니다. 음자리표와 조표 및 박자표의 종류와 개념을 알아야 할 것이고, 기보된 내용에 들어가면 음계의 종류와 개념을 알아야겠지요. 음계는 다시 선율과 화음으로 구현되는데, 선율은 수평화음, 협의의 화음은 수직화음으로 볼 수 있으며, 이들을 총체적으로 화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또 선율에는 내재된 리듬이 있는데, 리듬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박자와 박 및 맥동에 대한 개념과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선율과 박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연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악곡 원형’에 대한 개념을 알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화성음과 비화성음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br><br>  1-1. 조표 외우기<br><br>   ‘조바꿈/조옮김’은 조표의 변화로써 나타냅니다. 조표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탐구한 다음, 각 조표이름을 알아내는 단축요령을 익힌 후, 궁극적으로는 외우는 것이 상책입니다. <br><br>  ‘일시적-조바꿈’의 경우에는 조표의 변화가 없는데, 이때는 선율에 붙은 임시표 및 선율의 흐름, 화음진행을 통해서 구별하게 됩니다. 일시적-조바꿈의 개념 정도는 알아두어야 하겠지요.<br><br>  1-2. 화음표기법<br><br>  클래식에서는 주로 로마숫자음도표시법 및 숫자저음법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팝에서는 주로 영문음명표시법을 사용합니다. 전자는 화음의 발생론적 견지에서, 후자는 화음의 결과론적(응용적) 견지에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양자는 1장1단이 있으므로 필히 둘 다 숙지해두는 게 좋습니다. <br><br>   1-2-1. 로마숫자음도표시법 및 숫자저음법 ; 새내기에게는 이 표기법이 다소 복잡하고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음악기인 기타에 응용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면도 있으므로, 클래식 기타음악을 하더라도 영문음명표기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br><br>   1-2-2. 영문음명표시법 ; 이 표기법은 화음의 발생근거 및 전위화음 등을 바로 보여주지 못하며, 성부진행에 대한 지식 등, 화성학에 능통하지 않으면 활용이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으므로, 팝음악을 하는 연주인들은 필히 로마숫자음도표시법 및 숫자저음법을 통한 전통적 화성학과 영문음명표시법을 통한 응용-화성학 또는 기타-화성학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br><br>  이 표기법은 ‘코드-접미사’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을 전제로 할 때 쉽게 이해하고 활용도 가능하게 됩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13
새내기 시절에 우선 익혀야 할 것 1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GvlBVqOyK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9 : 기타 7화음 운지모형 : D-key 5도7화음<BR><BR><BR>Step 1. 1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2. 2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A7)</P> 기타 7화음 운지모형
D-key 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QoS88gTiN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6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A-key 6도-2도-3도<BR><BR><BR>Step 1. F#m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 3지를 뗀다.</P>
<P>Step 3. Bm를 짚는다.<BR><BR>Step 4. 3지를 뗀다. </P>
<P>Step 2. 1지바레를 짚은 채, 4프렛으로 이동한다.</P>
<P>Step 3. C#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A-key 6도-2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CAzNrTTyt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5 : 기타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 Fsus4 -> Fmaj<BR><BR><BR>Step 1.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
<P>Step 2. 3지로 5현 3프렛을 짚는다.</P>
<P>Step 3. 4지로 4현 3프렛을 짚는다.(Fsus4)<BR><BR>Step 4. 4지를 떼고, 2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Fmaj)</P> 기타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Fsus4 -> Fmaj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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