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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3. 로마네스크(Romanesque)의 음악</B> <BR><BR>로마네스크(Romanesque)의 음악은 로마풍(風)의 음악이란 뜻인데 초기 기독교시대의 음악으로, 7~9세기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발달한 단성적(單聲的)인 교회음악양식이다, 「그레고리오 성가(Gregorian chant)」가 중심이었으며, 이는 옛날 그리스양식의 음악과 대치할 만한 것이다. <BR><BR>서양음악의 역사는 다성음악(多聲音樂)의 발달사라고 해도 그리 틀리지 않을 것이다. 즉, 서양음악의 최초의 형태는 하나의 선율로 이루어진 단선율(monophony)이었는데, 이 단선율이 두 개 이상의 복선율(複旋律)로 바뀌게 되는 과정을 서술한 것이 서양음악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단선률이 복선률로 바뀌게 된 첫 시기가 바로 9세기 중엽이다. 따라서 약 9세기 중엽까지의 서양음악은 단선율이 지배하던 시대이며, 이와 같이 단선율이 지배하던 시대를 로마네스크(Romanesque)시대라 한다. <BR><BR>로마네스크시대의 단선률음악은 교회에 의해 지배를 받았고, 가사도 종교적 성격을 띤 라틴어로 되어 있으며, 일체의 물질적 요소를 배제하던 교회에서는 악기도 물질로 취급되어 용납될 수 없었기 때문에 교회음악은 당연히 가사붙은 성악음악만 존재했다. 음악의 존재 이유가 심미적(審美的) 가치가 아닌 신(神)에 대한 찬양의 신앙적 가치였으므로, 음악 그 자체 보다는 교회의 예배의식이 더 중요했으며, 의식의 필요 부분에 사용하기 위한 음악만이 존재가치가 인정될 뿐이었다. <BR><BR> 중세의 음악 4
로마로 통하는 중세음악

* [beat/박]이란 무엇인가?<br><br>  [beat/박]은 리듬 원론적인 것, 관념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자]나 [박자표]와 밀접한 관계는 있을지언정 이들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br><br>  손을 어떤 각도에서 보면 손등이 되고, 그 반대 되는 각도에서 볼 때는 손바닥이라 하듯이, [tone/음]이라는 것도 [선율/화음]의 측면에서 보면 [음]이지만, [리듬]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beat/박]이 됩니다. 따라서 [beat/박]은 바로 [tone/음]에 대한 또 하나의 이미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보통, [tone/음]은 3개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음높이/음고], [음세기/강약], [음길이/음가]를 말합니다. 이때 협의적 음은 주로 [음높이/음고]를 요소로 하고, [beat/박]은 주로 [음세기/강약]을 요소로 하며, [음길이/음가]는 양쪽에 다 관여한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음악은 개별적 음 하나하나보다는 음들의 관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할 수 있는데, 이때 이를 협의적 음 개념인 음고 관계로 본다면 [interval/음정]이 되고, 리듬적 개념인 [beat/박]끼리의 관계로 본다면 [pulsation/맥동]이 될 것입니다. 즉, 음정은 [음고의 흐름]이고, 맥동은 [강약의 흐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  음악은 일정한 구간이 반복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음악에서 쓰는 인위적인 음을 [악음]이라 하고, 이에 대칭되는 음을 [자연음]이라 할 수 있는데, 예컨대 자연음에는 일정한 구간과 그 반복이 없는 반면, 악음에는 [구간과 반복]이 있고, 그 속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데, 이렇듯 어떤 일정한 pattern/패턴을 가지고 반복/회전하는 구간을 [metrum/박절]이라 합니다. 박절 역시 리듬 원론적 개념입니다.<br><br>  리듬 원론적 개념인 [beat/박]과 [metrum/박절(拍節)]은 음악 안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되어야만 비로소 지각/인지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박과 박절의 구체화를 포함하는 어떤 [form/형식]이 필요하며, 이러한 [musical-form/음악적-형식]을 [악식]이라 합니다.<br><br>  [박과 박절]은 [tact/time/meter/박자]라는 개념으로써 구현되고, 개별 악곡의 리듬은 이를 기준으로 해서 구체화됩니다. 또, [박자]를 [악식]이라는 틀 안에서 표시한 것을 [time-signature/박자표]라 하는데, 이는 관행적/관습적으로 형성된 것으로서 [5선기보법]이라 불리는 클래식 음악의 기보 방식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br><br>  5선기보법 아래에서는 [measure/소절/마디]가 박절의 기본단위가 됩니다. 또, 마디는 2~3개 단위, 또는 악구 단위로 [단위박절]을 구성할 수도 있고, 악절 단위로 박절을 이룰 수도 있을 것입니다.<br><br>  단순히 [beat/박]이라 할 때는 음 요소 중에서 [강약]에다 주안점을 둔 것이고, [강약의 흐름]인 [맥동]은 일정한 구간, 즉 [박절]을 필요로 하며, 박절 내의 박들은 강박과 약박으로 나뉘어서 [물리적 맥동]을 형성합니다.<br><br>  그러나 [박자]라 할 때는 [강약]뿐만 아니라 [음길이/음가]라는 음 요소도 포함하게 됩니다. 즉, 음의 장단(長短)은 절주(節奏/rhythm)의 요소로서 [운율적 맥동]을 형성합니다. [절주]는 보통 [협의적 리듬]을 일컫는 말로서, 박절 내의 [물리적 맥동]과 상호 관계하여 [규칙적인 시간운동]을 만들어 내며, 광의적 [rhythm/리듬]은 [박절 및 절주]를 그 요소로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따라서 리듬(광의)이란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상호작용에 의한 [시간적 질서, 규칙적 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크로](Andre Mocquereau, 1849-1930, 佛)는 리듬을 [arsis/비약]과 [thesis/휴식]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때 [arsis 및 thesis]는 단순히 [강음부/약음부] 또는 [강박/약박]을 뜻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상호작용에 의한 근본적 질서]를 말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br><br>  이 정의에 따른다면, [박자]의 [박(拍])은 [박절]로서 [물리적 맥동]에, [자(子)]는 [절주]로서 [운율적 맥동]에 관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며, 리듬은 이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성립되는 [질서 있는 음악적 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학자에 따라서는 물리적 강세와 운율적 악센트를 아래 [표-1.]과 같이 나누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때 과연 어떤 음악적 요소가 운율적/심정적/심리적 맥동을 제어하느냐에 관해서는 다소 모호한 점이 있으므로, 아래 [표-2.]와 같이 분류해보는 것도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br><br>  예컨대 유럽 클래식에서의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은 박자표를 기준으로 할 때 대개 일치하지만, Jazz/Rock, Flamenco, Latin 음악, 국악 등, 민속악의 어떤 특정 장르/리듬에서는 이들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클래식에 있어서도 운율적 맥동과 같지 않은 물리적 맥동을 구사하고 싶을 때는 악센트 등의 [articulation/악상기호]에 의해서 강세를 이동시킬 수 있고, [syncopation/당김박] 등에 의해서 구문적으로 강세가 이동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ccent_분류.gif"><br><br><br><br>  그러므로 [박자]를 구체적으로 표시하는 [박자표]는,<br><br>1) [tone/음]의 또 다른 이미지인 [beat/박]이라는 개념을 매개체로 하고,<br><br>2) 또, 관념적인 박절의 구체적 기본단위라 할 수 있는 [measure/마디]를 기준으로 하여,<br><br>3) 그 분자에 [마디를 구성하는 단위 박의 개수]를 지정하여 [metrum/박절]에 내포될 관행적인 [물리적 맥동(dynamic)]을 암시하고,<br><br>4) 그 분모에는 [단위 박의 음가/길이]를 지시해서 [절주(rhythm)]를 구성할 [음형의 운동거리/시간길이(duration)]를 결정하는 한편, 절주의 시문학적 [운율적 맥동(pulsation)] 기준을 제시해주며, <br><br>5) [분자에 표시된 박절기준]과 이에 따른 [물리적 맥동] 및, [분모에 표시된 절주기준]과 이에 따른 [운율적 맥동]의 조화를 [주박]이라 불리는 형태로 암시하고, 그 변형/변주를 [부박]이라는 모습으로 유도하여, 관념적 개념인 리듬을 개별 악곡에 구체적으로 구현하게 합니다.<br><br>  즉, [박자표]는 [beat/박]이라는 개념을 매개로 하고, [소절/마디]라는 개념을 [metrum/박절]의 기초단위로 하여, 그 분자에는 [단위박절 내의 박의 개수]를, 그 분모에는 [절주]를 구성하는 [단위 박의 길이]를 지정해서, [물리적 맥동 및 운율적 맥동](dynamic/pulsation)을 구현할 수 있게 함에 따라 광의적 리듬을 구체화시키는 기준이 됩니다.<br><br><br>  [beat/박]은 관념적, 리듬 원론적 개념이므로, 예컨대 [1 박, 한 박]이라 함은 반드시 [4분음표 1개의 길이]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1 박, 한 박]을 [1 박자, 한 박자]로 표현하는 것도 바른 것은 아니라 하겠습니다.<br><br>  관념적인 [beat/박]이 박자표로 구체화될 때 비로소 [길이]를 갖게 되므로, 예컨대 박자표의 분모가 4분음표인 4/4박자에서의 [1 박, 한 박]은 [4분음표 1개의 길이]를 가지게 되겠지만, 만일 분모가 8분음표인 6/8박자라면, 이때의 [1 박, 한 박]은 [8분음표 1개의 길이]를 지칭하게 될 것입니다.<br><br>  이를 다른 말로 한다면, [4/4박자의 주박]은 [한 마디 구간의 박절을 기준으로 할 때 4분음표 4개가 이루어내는 물리적/운율적 맥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6/8박자의 주박]은 [한 마디 구간의 박절을 기준으로 할 때 8분음표 6개가 이루어내는 물리적/운율적 맥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들의 [부박]은 [박자의 분할과 그 재배치에 따른, 물리적 맥동과 운율적 맥동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리듬 변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또한 [박]과 [박자]는 다른 개념이므로, [1 박, 한 박]을 [1 박자, 한 박자]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며, 개체를 지칭할 때는 박자표를 기준으로 해서 한 박, 두 박 등으로, 주박이 분할된 경우에는 분박, 2차-분박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입니다. <br><br>  만일 박자표를 무시하고 박의 길이를 절대적으로 평가해서 서로 비교할 때라면, 차라리 4분음표를 기준으로 해서 한 자, 두 자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리듬을 논할 때에는 별로 쓸 일이 없지 않겠는가 합니다. - 미국의 경우, 예컨대 [1박자]라는 말 대신에 [4분음표 길이]라는 표현으로, [1/4박자]라는 말 대신에 [16분음표 길이]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br><br>  예를 들어 민속악인 플라멩코는 [12-count/12박]으로 이루어진 [compas/컴퍼스]라는 박절 개념을 사용합니다. 이때 기보관행에 있어서 [12-count/12박]의 기초단위는 박자표에도 불구하고 대개 8분음표 1개를 1박으로 하게 되는데, 예컨대 같은 음악 내에서 3/4박자표와 6/8박자표를 혼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때 3/4박자표의 4분음표는 2개 박(count/beat)의 길이에 해당될 것입니다.<br><br>  이는 플라멩코의 전통적 박절이 대개 12박으로 정형화되어 있고, 이때의 [beat/박]은 관념적/추상적 단위이지만, 이를 클래식의 5선기보법을 원용해서 표기하는 와중에 혼선이 일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br>  참고 : 리듬에 대한 정의 (최형덕 교수의 글에서 발췌)<br><br>• 뷜로(Hans von Bulow, 1830 - 1894, 獨) ; “태초에 리듬이 있었다.(Im Anfang war der Rhythmus)”<br><br>• 플라톤의 「노모스(법률편)」 ; 「운동의 질서」<br><br>• 마우리체(Maurice Emmanuel) ; “음악에서 리듬은 지속(持續)을 조직하는 것이다.”<br><br>• 쉘링(Friedlich Wilhelm Joseph Schelling, 1775 - 1854, 獨) ; 리듬은 음악을 통합하는 근본적 요소.<br><br>• W.예거(Jaeger, Werner, 1888 - 1961) ; “무용과 음악에 있어서 리듬의 그리스적 발견에 근거를 둔 근원적 견해는……. 활동이 아니고, 반대로 휴지(休止)이며 운동의 확고한 구분이다.”<br><br>• 윌렘스 ; “리듬이란 운동과 질서 사이의 관련성이다.”<br><br>• 모크로 ; “리듬의 근본은 [아르시스/비약과 테시스/휴식]에 있다.”<br><br>• H.메르스만 ; “선율법과 화성법은 음(音)이 근원이다. 음(音)의 계속과 음향의 울림, 수평적(水平的), 수직적(垂直的) 음정은 직접적인 소재(素材)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그러나 리듬의 근원은 소재 밖에 있고 시간 속에 있다. 그러므로 리듬적 힘의 원천은 초(超) 음악적인 것이다.”<br><br><br>   리듬론 7
[beat/박]이란 무엇인가

2. Blue scale 및 그 배경화음과 응용<br><br>  그런데 여기서 유념해야 할 점이 몇 있는데, 첫째 아프리카 흑인의 펜타토닉 음악은 여느 민족의 5음계나 마찬가지로 원래는 리듬이 중시되는 단선율 음악이었으므로 화음이라는 개념이 없는 단성음악이었으나, 미국으로 건너온 뒤 다성부 음악인 유럽 클래식 스타일의 화음을 받아들여 다성음악으로 진화하지만, 선율은 여전히 펜타토닉을 위주로 하므로 이에 따른 배경화음이 클래식과는 다른 특유의 화성구조를 만들게 된다는 점과, <br><br>  둘째 펜타토닉에서 발전한 Blue-scale을 음계에 따른 선율적 차원에서만 볼 때는 장/단음계의 구별이 없는 선율이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배경화음 구조는 유럽7음계에 준하는 조성을 가짐에 따라, 다소 모호하기는 해도 어느 정도 장/단조의 구별이 있다는 점이 그것입니다.<br><br>  따라서 Blue scale 자체는 mi와 me(mib), 2개의 제3음을 모두 가지고 있으므로 장/단음계의 구별이 없는 것이지만, 그 배경화음은, 특히 으뜸화음은 장/단화음을 구별해주어야 이에 따른 장조 또는 단조의 Scale-chords/음계화음 세트가 주 화음그룹으로 선택되는 것입니다. - 이때 다른 한쪽의 음계화음을 섞어 씀에 따라 장/단조 조성을 흐리게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서 이는 변화화음 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으며, 이는 선법화성(선법적 조성) 음악에 있어서 응용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또한 Blue scale에 의한 선율을 구사할 때에도 음악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일련의 그 배경화음들이 이루는 조성을 의식해야 하므로, Blue scale에 포함된 장음계적 요소와 단음계적 요소를 구별할 필요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예컨대 배경화음이 장화음이라면 장음계적 요소를, 단화음이라면 단음계적 요소를 강박에 위치시킨다던가 해야 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br><br>  아래 악보는 Blue scale을 장/단음계에 대응시켜서 구별해놓은 것인데, 그 구성음들은 똑같은 것들이지만 대개 강박에 와야 할 각 장/단조 조성적 요소들은 온음표로써, 주로 약박에 위치하게 될 포괄적 경과음에 속하는 음들은 검은 음표머리로써 표시하였습니다. <br><br>  여기서 유의할 점은 Blue scale 등의 선법음계를 표기할 때의 관행에 대한 것인데, 이 음계는 장/단음계의 구별이 없으므로, 예컨대 ‘G-Blue scale’처럼 주음만 음계이름 앞에 표시하고 Major 또는 Minor를 표시하지 않음에 따라서 조성음악이 아닌 선법음악임을 나타내게 되지만, 아래 악보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편의상 G-Blue scale 및 Gm-Blue scale로 표기하였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1_2.gif"><br><br><br>  참고 : 위 악보가 암시하는 점을 정리하면,<br><br>1. G-Blue(G-Major-Blue)와 Gm-Blue(G-Minor-Blue)는 5선보 상에서 표면적으로는 음계 구성음이 똑같으며, 관행적 표기방식은 G-Blue 하나로 통일된다.<br><br>2. 그러나 Scale-chords/음계화음을 기본으로 하는 배경화음 세트와, 이를 통해 얻어지는 음악 전체의 선법적 조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으뜸화음을 G코드로 하느냐 Gm코드로 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해야 하며, 이에 따라 Scale-chords/음계화음 세트가 달라진다.<br><br>3.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컨대 으뜸화음을 G코드로 하여 전체 조성을 G장조에 준하는 것으로 했다 하더라도, 곡 중간의 어떤 구간에서 부분적으로 Gm코드를 으뜸화음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때는 소위 말하는 ‘일시적 조바꿈’이 일어난 상태가 되고 이는 Jazz/Blues 계통 음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br><br>4. 위 두 음계는 5선보에서의 표기는 꼭 같지만 응용에 있어서는, 즉 선율을 만들 때는 서로 다른 음계라 할 수도 있는데, 그 차이는 첫째, 선율적 측면에 있어서는 어떤 음들이 강박에 오느냐에 따라서 장조적(마디-3)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단조적(마디-4)으로 느껴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 선율적 요소인 화성음/비화성음과 리듬적 요소인 강박/약박과의 관계<br><br>  둘째, 화성적 측면에 있어서는 어느 스케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구간에서의 배경화음 세트도 덩달아서 G장조의 Scale-chords 또는 G단조의 Scale-chords가 선택된다. 그러나 부분적으로는 고의로 교차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br> 애드립 연습 10
Blue scale 및 그 배경화음과 응용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63EBqVuzBU"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6 :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 E-key 6도-2도-3도<BR><BR><BR>Step 1. C#m를 짚는다.
<P>Step 2. 2지, 3지, 4지를 뗀다.</P>
<P>Step 3. 1지바레를 짚은채로 2프렛으로 이동한다.</P>
<P>Step 4. F#m를 짚는다.<BR><BR>Step 3. 1지바레를 짚은채로 4프렛으로 이동한다.</P>
<P>Step 4. G#m를 짚는다.<BR></P>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E-key 6도-2도-3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zAJNsFl53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7 :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 Dsus4 -> Dmaj<BR><BR><BR>Step 1. 2지바레로 4현 2프렛,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2. 3지로 2현 3프렛을 짚는다.(Dsus4)<BR><BR>Step 3. 3지를 짚은채로 2현 2프렛으로 이동한다.(Dmaj)<BR> 우쿨렐레 계류화음 화음진행
Dsus4 -> Dmaj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YyyCECxNQg"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63 : 기타렐레 부화음 : F#m 코드 운지모형<BR><BR><BR>Step 1. 1지 바레로 4프렛을 1현부터 6현까지 짚는다. 
<P>Step 2. 2지로 2현 5프렛을 짚는다.</P>
<P>Step 3. 3지로 4현 6프렛을 짚는다.<BR><BR>Step 4. 4지로 3현 4프렛을 짚는다.</P> 기타렐레 부화음
F#m 코드 운지모형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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