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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11. 기능적 독립악곡</B><BR><BR>독립악곡은 하나의 악장 또는 형식구조 자체만으로 하나의 악곡을 이룬 단악장의 기악곡을 말한다. 독립악곡은 크게 보아 기능적 독립악곡(functional pieces)과 성격적 독립악곡(characteristic pieces)으로 구분된다. <BR><BR>기능적 독립악곡은 기능적인 필요성에서 발생한 악곡으로, 하나의 악장 또는 형식구조 자체만으로 하나의 악곡을 이룬 단악장의 기악곡을 말한다. 단악장곡에 속하는 악곡은 그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그 명칭도 다양하며, 형식은 대부분 짧고 자유스러운 가요형식, 론도형식, 소나타형식 등 여러 다양한 형식 중 하나를 취한다.<BR><BR>기능적 독립악곡에는 서곡(序曲, overture)ㆍ전주곡(前奏曲, prelude)ㆍ간주곡(間奏曲, intermezzo)ㆍ행진곡(行進曲, march)ㆍ연습곡(鍊習曲, etude)ㆍ무곡(舞曲, dance music) 등이 포함된다. <BR><BR>1. 서곡(序曲, overture)<BR><BR><B>요약</B> <BR><BR>서곡(序曲, overture)은 일종의 관현악 도입부(導入部)로, 오페라, 오라토리오, 발레, 연극 등 대규모의 극음악(劇音樂)이나 혹은 오케스트라에 의한 모음곡 등 다른 작품의 본 연주가 시작되기 전에 내용을 미리 간략히 소개하는 단일 악장의 관현악곡이다. 그러나 극음악과 관계없이 서곡의 분위기나 형식만 차용하여 독립적으로 작곡된 연주회용 서곡도 있다. 일반적으로 표제음악적 요소를 가지며, 대체로 소나타형식에 의하여 구성된다. <BR><BR><B>본문</B><BR><BR>서곡(序曲, overture)은 화려한 악곡의 팡파르로써 연극의 시작을 알리는 데서 유래한 음악으로, 곧 어떤 오페라, 오라토리오, 발레, 연극 등 대규모의 극음악(劇音樂)이나 혹은 오케스트라에 의한 모음곡 등 다른 작품의 본 연주가 시작되기 전에 내용을 미리 간략히 소개하는 관현악곡이다. 일종의 관현악 도입부(導入部)로, 악곡의 주요한 가락을 엮어 나가거나, 또는 전혀 다른 가락으로 본곡의 줄거리나 분 위기를 암시한다. 서곡은 그 자체가 정돈되어 있는 내용을 갖고, 완결되어 명확한 종지감(終止感)을 줌으로써 후속부와는 독립하여 존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점에서 같은 도입적 성격을 띠면서도 보다 소규모적이고 후속부와 계속적으로 접속되는 일이 많은 서주(序奏)와 다르다. 그러나 극음악과 관계없이 서곡의 분위기나 형식만 차용하여 독립적으로 작곡된 연주회용 서곡도 있다. 일반적으로 표제음악적 요소를 갖는다.<BR><BR>17세기의 오페라들은 맨 앞에 신포니아, 소나타, 칸초나라 불리는 짧은 기악곡이 붙었다. 그러나 제대로 규모를 갖춘 본격적인 서곡은 장 바티스트 륄리의 「오페라, 테세우스(Thesee)」에서 처음으로 시도되었다. 륄리의 서곡형식은 헨리 퍼셀의 「오페라 디도와 아이네아스(Dido and Aeneas)」 등 다른 작곡가의 오페라 뿐만 아니라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Messiah)」 등에서도 널리 도입되었다. <BR><BR>서곡의 형식과 내용은 시대에 따라 변천하여 왔다. 역사적으로 고전파시대 이전, 17∼18세기에서의 중요한 서곡형태는 「느리게-빠르게-느리게」의 3개부분으로 된 프랑스 서곡과 「빠르게-느리게-빠르게」의 3개부분으로 된 이탈리아 서곡으로 구분된다.  프랑스풍 서곡과 이탈리아풍 서곡이 그것이다. 프랑스풍 서곡은 륄리가 그의 오페라에 「느리게-빠르게-느리게」의 3부분의 서곡을 썼는데, 이것이 18세기 중엽까지 프랑스풍서곡의 정식(定式)으로 존중되었다. 한편 이에 대하여 17세기 말에 스카를라티가 「빠름-느림-빠름」의 3부분의 서곡을 창시하여, 이것이 이탈리아풍 서곡의 정식이 되었다. 이 형식은 오래 계속되어 신포니아라고도 해서, 18세기의 심포니의 선구로도 간주되고 있다. 프랑스풍 서곡은 18세기 중엽 무렵에 소멸했으나, 신포니아는 3개의 각 부분의 규모가 점차 커져서,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교향곡으로 발전했다.<BR><BR>고전파시대에는 소나타형식의 발전과 함께 그 영향을 받아서 대체로 소나타형식에 의하여 구성 되었으며, 내용도 각 장면의 주요한 음악적 소재를 미리 사용함으로써 오페라 전체와의 긴밀화를 꾀하기에 이르렀다. 예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마적」의 서곡을 비롯해서 베토벤의 서곡 「레오노레 제3번, op.72a」, 「피델리오」, 「에그몬트」등을 들 수 있다. <BR><BR>이와같이 서곡은 역사적 맥락에 따라 전통적인 절대음악 형식인 소나타형식을 취하는 한편, 서곡은 본곡에 대한 도입부적 성격을 가지므로 어떤 줄거리나 표정을 필연적으로 포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표제적 성격을 갖는다. 이런 이유로 서곡은 절대음악적 형식과 표제적 내용을 동시에 포함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순적 이중 성격을 갖는 것이다. <BR><BR>낭만파시대에는 오페라 등의 내용을 이룬 주제에 따라서 악식과는 관계없이 접속곡과 같은 양식의 서곡이 성행했다. 예로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서곡 박쥐 op.56」 등을 들 수 있다. <BR><BR>또 서곡이 오페라와 독립해서 단독적인 연주회용 서곡도 있는데, 연주회용 서곡은 낭만주의 오페라들의 서곡 양식에 기초하여 만든 것으로, 19세기에 독립적인 1악장 음악으로 확립되었다. 이것은 고전주의 소나타형식을 취하거나 교향시의 자유형식을 취하기도 했으며, 예로는 멘델스존의 「서곡 핑갈의 동굴」등을 들 수 있다.<BR><BR>연주회용 서곡은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과 같이 특별한 행사의 연주를 위해 작곡되기도 한다. 셰익스피어(Shakespeare, William, 1564∼1616, 英)의 희곡에 의한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서곡이나, 괴테(Goethe, Johann Wolfgang von, 1749∼1832, 獨)의 희곡에 의한 베토벤의 「에그몬트」서곡 등은 원래 연극의 시작에 앞서 연주할 목적으로 작곡한 부수음악이었다<BR><BR>서곡의 대표적 작품 예는 다음과 같다.<BR><BR>오페라용 서곡<BR><BR>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오페라, 돈 죠반니 서곡」<BR>베토벤 ; 「오페라, 에그몬트 서곡」<BR>베버 ;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BR>슈베르트 ; 「극음악, 로자문데 서곡」<BR>멘델스존 ; 「극음악, 한여름밤의 꿈 서곡,」,  <BR><BR>차이코프스키 ;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로미오와 줄리엣 서곡,<BR>스메타나 ; 「오페라, 팔려간 신부 서곡」<BR>비제 ; 「오페라, 카르멘 서곡」<BR>글링카 ;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BR>로시니 ;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 <BR>            「오페라, 도둑까치 서곡」 , <BR>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BR>주페 ; 「오페레타, 시인과 농부 서곡」, 「오페레타, 경기병 서곡」 <BR>스트라우스 ; 「오페레타, 박쥐」 서곡<BR><BR>연주회용 서곡<BR><BR>바흐 ; 「프랑스풍의 서곡, BWV.831」<BR>베토벤 ; 「코리올란(Coriolan) 서곡(1807)」,<BR>         「레오노레(Leonore) 서곡, op.72a」,<BR>         「Weihe des Hauses 서곡, op.124(1822)」<BR>베버 ; 「오베론(Oberon) 서곡」<BR>브람스 ; 「대학축전 서곡」, 「비극적 서곡」  <BR>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 op.49」 <BR>멘델스존 ; 「핑갈의 동굴 서곡」,<BR>           「한여름밤의 꿈 서곡」,  <BR>           「잔잔한 바다와 행복한 항해 서곡」<BR>림스키 코르사코프 ; 「러시아 부활절 서곡」 <BR>베를리오즈 ; 「로마사육제 서곡, op.9」<BR>거쉬인 ; 「쿠바 서곡」 <BR><BR><BR><BR><BR><BR> 기능적 독립악곡 1
관현악의 예고편. 서곡(overture)

<IMG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cgi/zboard/data/mode_scale_lesson/1092337919/Diminished_Scale.gif"><BR>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COLGROUP>
<COL width="100%"></COLGROUP>
<TBODY>
<TR>
<TD vAlign=top>* 디미니쉬 스케일 - Diminished Scale<BR><BR>  Scales과 Chords, 음계와 화음은 각각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 즉 음계와 화음은 근원적으로 같은 것이다.<BR><BR>  화음은 음계 구성음의 3도-도약진행에 지나지 않으며, 이는 또 전통적 화성학에서 화음의 3도-구성원칙 정의에 입각한 것이다. 따라서 화음은 음계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고, 어떤 특정 음계에서 원초적으로 성립되는 화음을 Scale-chords/음계화음이라 한다. <BR><BR>  음계 구성음은 전부 순수음이고, 음계화음은 당연히 순수음만으로 구성되므로, 화음의 구조/성질 측면에서 볼 때 순수화음이다. <BR><BR>  만일 순수화음의 일부 구성음이 반음계적으로 변하여, 화음 구성음에 변화음이 끼이게 된 경우를 변화화음이라 하여, 순수화음에 대칭되는 개념으로 본다.<BR><BR>  전통화성학이 순수과학이라면 실용화성학은 응용과학이라 할 수 있다. 예컨대 기타화성학, 건반화성학 등은 실용화성학이다.<BR><BR>  현대 응용화성학은 대중음악 분야, 특히 Jazz & Blues 장르에서 Adlib/즉흥연주의 기반이론으로서 현저히 발전하였고, 특기할만한 것은, 전통적 화성학의 정의인 화음의 3도-구성원칙을 벗어나는 실례와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들이 여러 가지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다.<BR><BR>  또 하나는 전통적 개념의 장음계/단음계를 벗어나는 음계들이 고안되고 연주되고 있으며, 따라서 장조/단조의 조성 구별이 부정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BR><BR>  디미니쉬 스케일은 이런 현상의 일환으로서, 재즈/블루스 장르의 즉흥연주에 쓰이는 음계 중의 하나이다.<BR><BR>  재즈 즉흥연주에서는 한 악곡 내에서 일시적-조바꿈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이때 연주자들은 기본 조성의 범위 내에서, 조 중심이 이동한 경우의 애드립을 구사하기 위하여, 그 section의 tonic-chord를 기본조성과 배치되지 않은 scale로 변환시키는 특별한 음악적 문법을 사용한다.<BR><BR>  예컨대 Cm7 화음이 토닉코드라면, 연주자는 C-dorian scale을 쓸 수 있다. 또 만일 토닉코드가 C7(b9)이라면, 연주자는 Db-diminished scale로 애드립을 구사함으로써 기본조성을 벗어나지 않고 일시적-조바꿈을 표현할 수 있다.<BR><BR>  독자들은 아마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몹시 어려운 개념으로서, 이를 화성학적으로 이해하고, 또 연주에서 자유로이 구현할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세계적 대가가 될 수 있는 기초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BR>  보기악보에서 디미니쉬 음계의 성립근거를 보기 전에, 먼저 C-자연장음계 음계화음을 통해서 화음과 음계의 관계를 살펴보자. 음계 구성음을 제2-옥타브까지 3도-도약진행 시키면, 제1-옥타브에서는 음계의 제1음인 do가 근음이 되어 do-mi-so-si가 되고, 이는 Cmaj7 코드를 뜻하며, 확장음계라 부르는 제2-옥타브에서는 음계의 제2음인 re가 근음이 되어 re-fa-la-do는 Dm7 코드를 구성하게 된다. <BR><BR>  이들을 제1-옥타브 내에 음고 순서대로 배치하면 바로 do-re-mi-fa-so-la-si의 7음계가 된다. 이는 화음에서 역으로 음계 구성음을 추출한 것이다. 단, 이때 1-옥타브가 높은 음이더라도 음계에서는 같은 음으로 본다.<BR><BR>  보기악보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디미니쉬-세븐 화음을 각각 do와 re에서 시작하고 펼친 다음, 이를 재배치하여 음계를 구성하면 8음계의 디미니쉬 음계가 된다. 디미니쉬 음계는 음악사적 전례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며, 다만 현대음악인 재즈/블루스에서 전통화성학을 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BR><BR>  참고로, ‘탱고 앤 스카이’ 악곡이 Dm 조성이라면, 음계의 제5음 A음이 만드는 음계9화음 이름은 A7(b9)일 것이고, 이는 Bb-diminished-scale로 변환될 수 있다. 이때 Xdim7 코드는 방랑화음이므로 Dm 조성에서 Bbdim7, C#dim7, Edim7, Gdim7 코드는 모두 구성음이 일치하는 같은 것이다.<BR><BR></TD></TR></TBODY></TABLE> 음계론 3
Diminished Scale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font-weight:?bold?;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6. E조 음계화음 개관 및 확장화음 이론</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a name="#1976563913"></a><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E조확장화음.gif" width="567" height="663"></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1) 7개의 구성음을 가지고 있는 7음계에서 3도 구성으로 화음을 만들면 do-mi-so-si, 이렇게 4성화음(7화음)까지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음계화음]은 성음이 3개 있는 3화음(3성화음)과 4개 있는 7화음을 말하는데, 음악은 이 기본음계화음을 위주로 해서 구성되며, 이 중에서도 협화음인 3화음을 기초로 하게 됩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7화음은 불협화음인데, 이는 장7도 아니면 단7도인 7도음은 기준음인 근음과 음향물리적으로 불협화음정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기본음계화음은 4성화음인 7화음이 1-옥타브 내의 한계이므로 화성학의 성부이론도 4개 성부를 기준으로 하게 되며, 그 이상은 복잡해서 청각적으로나 인식상으로 혼란을 가져오므로 예외적으로만 사용됩니다. </font></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2) 제2-옥타브를 [확장음계]라 하고 여기서 발생되는 화음을 [확장음계화음]이라 하는데, 이를 줄여서 [확장화음(텐션코드)]이라 합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2개의 옥타브를 범위로 해서 구성되는 확장화음은 7화음 다음인 9화음, 11화음, 13화음까지 만들 수 있고, 9화음은 5개의 구성음을 가지므로 5성화음, 11화음은 6성화음, 13화음은 7성화음이 됩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그러나 화성학은 4개 성부(화음의 구성음)를 한계/표준으로 하므로 9화음부터는 성음생략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 3종류의 확장화음을 통틀어서 5음은 일반적으로 생략 가능하며, 9화음에서는 7음, 11화음에서는 7음과 9음, 13화음에서는 7, 9, 11음 중에서 음악에 불필요한 성음은 생략 가능합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이때 화음 명명법에 있어서 [로마숫자음도표시법]은 성음이 생략되었더라도, 예컨대 그대로 [11화음] 등으로 명명하므로 어떤 성음이 생략되었는지를 알 수 없는 반면에, [영문음명표기법]은 어떤 성음이 생략되었느냐에 따라 그 이름이 달라집니다. 단, 영문음명표기법에서도 여러 가지 견해가 있고 아직 통일되지 않아서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9화음의 9음, 11화음의 11음, 13화음의 13음은 각각 그 화음의 특징음인데, 이들을 [기본음계]로 가져오면 각각 2도음, 4도음, 6도음에 해당하고, 2도음은 근음과 장/단2도 불협화, 4도음은 3음과 장/단2도 불협화, 6도음은 5음과 장/단2도 불협화 음정관계가 성립되는 등, 기초화음인 3화음의 구성음들과 음향충돌을 여럿 일으키므로 확장화음은 음계화음이긴 하되 불협화음으로서 [기본적 화음]은 아닌 것이며, 구체적 음악에서는 그 성음배치에 따라 불필요한 음들을 생략/배제하게 됩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그러나 화음의 용도에는 협화음만 있는 게 아니라 불협화음도 있으며, 오히려 대부분의 화음종류는 불협화음에 속하는데, 이 불협화음이 존재함에 따라 어떤 음악적 표현이 가능해진다거나, 또는 그 표현영역이 확장되는 것이므로, 불협화음을 잘 사용하고 잘 표현하는 것이 작편곡과 표현(연주)의 관건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예컨대 긴장을 조성한다거나 경과적 불협을 만든다거나 변화를 시도한다거나, 불협화음이 표현할 수 있는 범위는 매우 넓은데, 음악의 어떤 구간에 있어서 불협화음이 진행된 후에 협화음으로 마무리 하는 경우, 또는 일시적으로 조성을 벗어났다가 예컨대 딸림7화음 등의 주요기능화음인 음계화음으로 돌아오는 경우, 이러한 협화음 또는 주요기능화음을 [해결화음]이라 합니다. </font></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즉, 음악은 결국 구간(대개 악구/악절 단위)별로 [변화-안정]이 연속되는 형상이고, 이를 [불협화음-협화음]의 순환으로 처리하게 되며, 같은 기능을 가진 불협화음을 다른 화음으로 [대리/교체/대체] 시켜서 반복하는 기술이 [작편곡 기법] 중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이를 선율적으로 구사하면 [변주기법]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font></span><font face="굴림"> </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3) [Love Affair]에 나타나는 확장(음계)화음으로서는 EM9, F#m9, F#m11, G#m7(b9), C#m9, C#m9(#5) 정도가 있습니다. 이들은 화음명이 복잡한 듯 보이지만 C장조를 기준으로 해서 확장화음을 파악한 다음, 그 근음들의 음명을 평행이동 시켜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font></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font face="굴림">  또 지판에서도 C장조의 확장화음들을 익힌 다음 평행이동 시키면 그대로 재현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 지판에서 확장화음을 익힐 때는 근음과 3음, 7음 및 특징음(도합 4개음)만으로 코드를 구성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br></font></span><font face="굴림"></font></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p> 클래식기타 강좌 4
E조 음계화음 개관 및 확장화음 이론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a6-qVYpNk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7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4지를 뗀다.<BR><BR>Step 4. 2지, 3지로 4현 2프렛, 5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n6-3_dChL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9 :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 G-key 5도7화음<BR><BR><BR>Step 1. 1지바레로 모든 현 2프렛을 짚는다. 
<P>Step 2. 2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D7)</P>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G-key 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MB2MTTFOb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4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C-key 1도-4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Cmaj를 짚는다.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F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5. Gmaj를 짚는다.</P>
<P>Step 6.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C-key 1도-4도-5도, p-i Stroke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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