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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해결방법: 부팅할 때 F8키를 누른 후 command prompt only를 선택하여 도스 모드로 부팅 -> cd windows (윈도우가 설치된 폴더로 이동) -> attrib -h ttfcache (숨김 속성 제거) -> del ttfcache (ttfcache 파일 삭제) -> 안전모드로 부팅 -> 시스템 재시작 <br><br>window xp에서도 이 파일을 찿아내서 제거하신후에 재부팅 하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br><br>설명: 트루타입 글꼴의 윤곽선은 글꼴 파일 내에 포함되어 있는 공식에 의해 계산되는데, 이 작업을 위해 일부 하드디스크 공간을 할당받으며 이때 숨김 속성을 가지고 있는 TTFCACHE란 파일이 생기게 된다. 많은 글꼴의 변경이나 추가 삭제 등의 작업 도중에 이 파일 내에 오류가 생길 수 있는데, 이때 글꼴이 목록에서 사라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윈도우 창의 우측 상단의 최소화, 최대화, 종료 버튼이 깨지는 것도 이 TTFCACHE 파일의 문제로 안전모드로 부팅하였다가 다시 정상 부팅을 하면 해결이 된다. <br> FINALE 강좌 13
Font 깨져서 나올때 복구 방법

* 박절과 박단 및 음형<br><br><br>  인식 가능한 구체적인 리듬은 일정한 모양과 구간을 가지고 반복되는데, 이를 [박절]이라 하며, 박절은 1개 내지 몇 개의 음형(대개 2~3개)으로 구성됩니다. 박절의 생태적 모습에는 크게 2종류가 있는데, 그 하나는 관습적인 장르에 내재하는 대표적/전형적 리듬이거나, 또는 작곡가에 의해서 제시되는 창조적/변형적 리듬이고, 그 둘은 박자표에 의해서 포괄적/기본적으로 암시되는 리듬입니다. 양자의 관계, 또는 우선순위는, 전자가 주어지지 않은 경우의 리듬은 후자인 박자표에 의해서 암시/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br>  이는 말하자면 특별법과 일반법의 관계와 유사하며, 전자는 특별법, 후자는 일반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데, 특별법은 일반법에 우선하는 것처럼, 작곡가에 의해서 제시된 음형이나 장르에 의해서 암시된 리듬은 박자표에 우선한다고 보게 됩니다.<br><br>  관습적 장르 또는 작곡가에 의해서 재구성 되거나 변형된 리듬/박절은 박자표에 내재하는 강약/맥동을 수정하게 되는데, 이때 기보법 상, 후자에 있어서는 강박인 경우에도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지만, 전자의 경우에는 악상기호 악센트(>)로써 표시해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단, 박자표가 암시하는 [강약의 흐름](맥동)을 교육적으로 표시할 때는 부점(•)을 음표머리 위에 찍어서 나타내는데, 부점이 3개(•••)이면 [강강박], 2개(••)이면 [강박], 1개(•)이면 [중강박]을 의미합니다.<br><br>  리듬각론 전체에 접근하기 위하여 박자표를 기본 박절로 할 때는 수학적 방법론을 쓰게 됩니다. 이때 수학적으로 리듬에 접근한다 함은, 박자표를 기본으로 해서 구성 가능한 음형을 분류하는 한편, 변형 가능한 각각의 음형을 따져보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되면 어떠한 음형이든 장르든 빠져나갈 것이 없게 됩니다.<br><br>  다시 말하면, 어떤 장르를 대표하는 리듬이나 작곡가에 의해서 주어진 음형/리듬은 결국 1-마디를 단위(박절)로 하여 박자표가 암시하는 리듬을 변형시킨 것에 불과하므로, 1-마디를 [단위박단]으로 하는 음형의 조합을 숙련함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br><br><br>  박절, 박단, 음형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  첫째, 구체적인 리듬은 일정한 구간을 가진 [박절]에 의해서 구현되고, 가장 기본적인 박절은 박자표를 기준으로 하는 1-마디 구간을 말하지만, 박절은 한편 2~4개 마디로 구성될 수도 있으며, 이때 박절은 분절/분단에 해당하는 [단위박단]으로 조립되고, 단위박단은 또 대개 2~4개의 같거나 다른 음형으로 조합된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자표를 기준으로 하는 1-마디 구간의 기본적 박절인 경우에는 박절과 단위박단이 모두 1-마디 길이로서 일치하게 되고, 이때는 음형도 대개 1개이므로 박절, 단위박단, 음형은 모두 같은 개념인 셈이 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구조도.gif"><br><br><br><br>  둘째, 박절은 대개 1개 또는 2~4개 마디를 구간으로 해서 성립되며, 이때 박절은 1개 또는 2~3 종류의 [단위박단]으로 구성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예시_짝박.gif"><br><br><br><br>  셋째, 단위박단은 1개 또는 2~3 종류의 음형으로 조합되어 어떤 박절(리듬)의 단위요소(분절/분단)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단위박단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음형을 [기초박단](주박형태)이라 할 수 있고, 기초박단은 짝박인 2-pulsebeat와 홀박인 3-pulsebeat 및, 이 둘의 혼합형태가 있으며, 또한 이 기초박단은 여러 가지 변형(부박형태)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예시_홀박.gif"><br><br><br><br><br> 리듬론 5
박절과 박단 및 음형

<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koh/B_chords_p1_3.gif"><br><br><br>  장음계에서 6음과 7음 사이는 온음정이므로, 7음보다 반음정이 낮은 7음을 일컫는 용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장음계에서의 7음을 장7도라 하고, 이보다 반음정이 낮은 7음을 단7도라 합니다. 참고로, 자연단음계의 7음은 단7도인데, 바꾸어 말하면, 음계의 시작음(주음)으로부터 단7도의 음정거리를 가진다, 라고 표현하지요.<br><br>  따라서 화음도 장7도 음을 가진 7화음과 단7도 음을 가진 7화음이 있을 수 있겠지요. 이때 전자를 장7화음, 후자를 단7화음이라고 부릅니다. 마디-5는 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지판에서의 화음구성도 마찬가지로 숫자계명으로 익히는 게 좋습니다.<br><br>  숫자음정이라는 게 별 것 아닌 것이고, 음계의 시작음인 do는 음정거리 계산에서 기준이 되는 음이므로 1도가 되며, do에서 re까지는 2도, mi까지는 3도....... 제7음인 si까지는 ‘7도’라고 하지요. 그런데 1음과 8음은 음향-물리학적으로 주파수 비례가 2배수이고, 4, 5음과 1음은 가장 간단한 정수비이며, 음악적으로는 서로 잘 어울리는 음정(완전협화음정)으로 느껴지므로, 장음계의 1, 4, 5, 8음은 ‘완전’이라는 접두사를 붙여서, 1음에서부터의 음정거리를 완전4도, 완전5도, 완전8도라고 합니다. 또 장음계의 2, 3, 6, 7음가지의 거리는 ‘장’이라는 접두사를 붙이고, 1음에서부터의 음정거리를 장2도, 장7도 등으로 불러서, 그 중간에 있는 반음정들과 구별합니다.<br><br>  예컨대 1도와 2도 사이는 온음정이고, 그 음정거리는 장2도이므로, 그 중간에 있는 음인 do(#) 또는 re(b) 음은 ‘단2도’(짧은 2도)로 명명되며, 지판에서는 프렛 1칸의 음정거리를 말하는 것이 되겠지요.<br><br>  그런데 장7도는 영어로 ‘Major 7th.’이고, 약자로는 ‘Maj7’이며, 단7도는 ‘Minor 7th.’이고, 약자로는 ‘min7’이므로, 장7화음은 XMaj7, 단7화음은 Xmin7로 표기합니다. 이런 방식을 ‘영문음명 표시법’이라 합니다. - 장화음은 영어에서도 이니셜을 대문자로 표기하며, 단화음은 소문자로 표시하는데, 이는 ‘로마숫자 음도 표시법’의 전통을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br><br>  또한 ‘min7’에서 ‘min’는 관습적으로 생략하기도 하므로, 단7화음은 그냥 ‘X7’으로 표기됩니다. 그리고 ‘Maj7’도 더 줄여서 그냥 ‘M7’으로 표기할 수도 있습니다.  - ‘X’는 근음을 나타내는 대표문자임.<br><br>  근음을 나타내는 문자 이외의 ‘Maj7’, ‘min7’ 등은 통칭해서 ‘코드-접미사’라고 합니다.<br><br>  장음계에서는 3~4음, 7~8음 간이 반음정이고 나머지는 모두 온음정이므로, 결국 다음과 같이 됩니다.<br><br>1. 3~4음 간은 반음정이므로 단2도, 지판에서 4도음의 위치는 3도음보다 프렛 1칸 높은 위치.<br><br>2. 5~6음 간은 장2도, 지판에서 6도음의 위치는 5도음보다 프렛 2칸 높은 위치.<br><br>3. 5~7음 간은 장3도, 지판에서 7도음의 위치는 5도음보다 프렛 4칸 높은 위치, 또는 7~8음 간은 반음정이므로 8음보다 1칸 낮은 위치. 만일, 단7도라면 5도음보다 3칸 높은 위치.<br><br>4. 7~9음 간은 1.5음이므로 단3도, 지판에서 9도음의 위치는 장7도음보다 프렛 3칸 높은 위치.<br><br>  위 악보 마디-5는 이를 보여주는데, 즉, Maj7 코드는 8도음보다 프렛 1칸이 낮은 곳에 위치하는 장7도음을 으뜸화음에다 보탠 것이며, min7 코드는 5도음보다 프렛 3칸이 높은 음을 주요 음으로서 포함하는 것을 말합니다.<br><br>  아래 악보를 보십시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koh/B_chords_p2_1.gif"><br><br><br>  마디-6은 음계 구성음들이 화음의 3도 구성원칙에 따라 3성화음부터 7음계 구성음 7개 모두를 포함하는 7성화음까지의 화음을 구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화음의 발생근거가 음계에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런 관점에서의 화음 개념을 ‘Scale-chords/음계화음’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음계가 달라지면 음계화음도 달라짐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br><br>  마디-7은 음계의 각 구성음이 포함된 화음의 종류를 예시하고 있습니다.<br><br>1. 4도음은 11도음과 같고, 4/11도음이 있는 화음은 11th. chord, sus-4 chord, add-11 chord 등이 있으며, 지판에서의 4/11도음은, 장음계의 3~4음 간이 반음정이므로, 3음 위치에서 프렛 1칸 높은 음이다.<br><br>2. 6도음은 13도음과 같고, 6/13도음이 있는 화음은 13th. chord, 6th. chord, six-nine chord 등이 있으며, 지판에서의 6/13도음은 5음 위치에서 프렛 2칸 높은 음이다.<br><br>3. 9도음은 2도음과 같고, 9/2도음이 있는 화음은 9th. chord, sus-2 chord, add-9 chord 등이 있으며, 지판에서의 9/2도음은 8음 위치에서 프렛 2칸 높은 음이다.<br><br>  아래 악보를 보십시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koh/B_chords_p2_2.gif"><br><br><br>  마디-8~10은 혼동하기 쉬운 코드들의 주요 차이점을 비교해 줍니다.<br><br>1. 마디-8 ; 9th. chord는 7도음을 생략할 수 있다는 견해와 없다는 견해가 대립됩니다. 이는 다소 어려운 이론이므로 한기문에 있는 더 전문적인 강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5음은 일반적으로 생략할 수 있습니다.<br><br>  반면에 add9 코드는 근음 및 3음에다가 9음만 추가해주면 되는 것이며, 이런 화음을 ‘부가화음’이라 합니다. 7음을 생략할 수 있다는 견해에 의하면, 이는 결과적으로 add9 코드와 같아집니다.<br><br>2. 마디-9 ;  11th. chord는 7도음을 생략할 수 없다는 견해와, 9도음을 생략할 수 없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br><br>  반면에 add11 코드는 근음 및 3음에다 11음만 추가해주면 되는 ‘부가화음’이며, sus4 코드와의 차이점은 3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sus4 코드는 3음 대신에 4음이 들어간 화음이므로, 장화음과 단화음을 구별해 주는 3음이 없어서 장조도 단조도 아닌 느낌을 주게 되며,  이때는 5음을 생략할 수 없습니다. Bach Chaconne의 Arpeggio 부분에서 많이 쓰이지요.<br><br>3. 마디-10 ; 13th. chord는 7도음을 생략할 수 없다는 견해와, 9도음을 생략할 수 없다는 견해가 있으며, 악보에는 없지만 11도음에 대해서도 생략할 수 있다는 견해와 없다는 견해가 있습니다.<br><br>  6h. chord는 부가화음이므로 6도음이 추가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5음이 생략된 것이 아니라, sus4 코드의 3음처럼, 아예 구성음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그 이유는, 만일 5음이 있다면, 예컨대 C6 코드는 Am7 코드의 제1-전위화음과 같아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존재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br><br>  위에서 본 대립되는 견해에도 불구하고, 9화음 이상은 일부 구성음을 생략하지 않은 상태로 사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9화음 이상은 성부가 5개 이상이므로, 4성부를 기준으로 하는 화성학의 원칙과도 맞지 않을뿐더러, 앞에서 본 짝수의 음계 구성음들이 불협화음정을 만들게 되며, 한편 일부 구성음을 생략한 경우에는 대개 다름 화음과 사실상 중복되는 게 많아서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br><br>  현대의 추세는 꼭 필요한 음들만 골라서 쓰고, 사용된 구성음만 가지고 화음이름을 결정짓는 부가화음 방식의 이론이 강세를 띠고 있습니다. <br><br>  다음 악보는 전술한 주력 화음들의 주요 음에 대한 지판 위치를 정리한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koh/B_chords_p2_3.gif"><br><br><br>  위 악보에는 없지만, 화음은 3화음을 기준으로, 기본위치, 제1전위, 제2전위 형태가 있으며, 이는 지판에서도 1~3현을 기준으로 3가지 Type으로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 관계 강좌 참조.<br><br>  이 3가지 유형의 각 3화음마다, 각각의 위치에서 4도음, 6도음, 단7도음, 장7도음, 9도음을 숫자계명/숫자음정으로  짚어보는 것이 지판에서 코드를 숙련시키는 지름길입니다.<br><br>  이제부터 1일 코드 연습실에서 위에서 설명한 코드 및 여타 코드와, 또 그 전위화음들을 조별로 음계별로 하나하나 연습하고 숙련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41
5선보와 지판에서의 화음 구성원리 2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rkCfaqtEy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3 : 기타 오픈코드 : Emaj 코드 운지모형<BR><BR><BR>Step 1. 1지로 3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2. 2지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3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P> 기타 오픈코드
Emaj 코드 운지모형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4PAtJJv0W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2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C-key 1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Cmaj를 짚는다.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G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C-key 1도-5도,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9N9nLmSv_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5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BR><BR>Step 5. 1지를 떼서 4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6. 2지를 떼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7. 4지를 떼고, 3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5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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