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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4. 목관악기군(1) <BR><BR>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는 나무를 재료로 해서 만들어진 관악기(管樂器)의 총칭인데, 근래에 와서 피콜로, 플루트와 많지는 않으나 클라리넷 등 일부 목관악기가 제조와 가공의 용이성, 재질(材質)의 안정성과 재료 입수 등의 유리한 점 때문에 목재 대신 금속제로 제작된다. 그러나 이러한 악기들은 초기에 목제(木製)였으며 재료가 금속으로 바뀌었지만 목관의 음색을 그대로 보유,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금관악기로 분류하지는 않고 목관악기로 분류된다. 색소폰은 본래부터 금속제 악기이지만 클라리넷과 같은 싱글 리드악기로 구조, 연주법, 음색이 목관악기인 클라리넷과 유사하기 때문에 목관악기로 취급된다. <BR><BR>관악기는 관의 길이에 따라 음역이 정해진다. 정규 관현악에 포함되는 정규 목관악기는 소프라노 음역의 플루트(Flute), 알토 음역의 오보에(Oboe), 테너 음역의 클라리넷(Clarinet), 베이스 음역의 바순(Bassoon)이다. <BR><BR>목관악기는 오케스트라 편성의 기준을 제시하며, 또한 오케스트라의 편성에 따라 동족(同族) 목관악기의 종류와 숫자가 정해진다. 2관(2管)편성의 오케스트라의 경우, 각각의 목관악기가 2대씩으로 편성된다. 즉, 피콜로(Piccolo, 또는 Piccolo ottavino)1,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파곳이 각각 2개로, 피콜로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3관(3管)편성의 경우 각 파트에 필요한 동족악기(同族樂器)가 한 대씩 더 추가되어 한 파트가 세 대의 동족악기로 구성된다. 플루트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피콜로가 거의 필수적으로 추가 되며, 오보에 파트에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잉글리시혼(English Horn, 또는 Cor Anglais), 클라리넷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E♭(내림마조)클라리넷, 바순 파트에 베이스클라리넷 또는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콘트라바순(Contra Bassoon)이 추가되어 음량의 비례에 적응할 뿐아니라 음색적 변화와 각 퍼트의 음역을 확장하는 효과도 가져오는 등 부차적인 효과도 얻는다. 악기의 추가배치의  원칙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악기로 대체할 수도 있다. <BR><BR> 악기론 4
영혼을 불어넣은 바람의 소리. 목관악기군

* 주박과 부박<br><br>  [주박/부박]은 2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첫째, 우리가 [리듬]이라고 부르는 것은 포괄적/관념적 개념인데 비해서 악곡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리듬을 정형적으로 패턴 화시킨 음형을  [박절]이라 하는데, 가장 원론적인 박절이라 할 수 있는 박자표에 의한 1-마디의 음형, 즉 박절을 [Main_beat/주박]이라 합니다. 이는 [강박/약박]과는 다른 개념으로서 강박이든 약박이든 1-마디 안에 있는 악곡원형으로서의 박은 모두 [주박]에 속합니다.<br><br>  따라서 [주박]의 첫째 의미는 어떤 음형/박절의 모양새 자체를 일컫는 말이며, 이에 반해서 주박의 구성요소가 박자의 분할에 의하여 어떤 변형을 이루었을 때 이 박절의 모양새 자체를 [Secondary_beat/부박]이라 합니다.<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1654.jpg"><br><br><br>  [주박/부박]의 두 번째 의미는 박절의 [구성요소인 각 개체로서의 beat/박]을 말합니다. 예컨대 4/4박자표의 주박(원형박절 자체)에는 4개의 구성요소(4분음표)가 있는데, 이때 각각의 4분음표를 [제1주박], [제2주박] 등으로 부르는 경우입니다.<br><br>  또한 두 번째 의미로 사용될 때, [주박]은 [beat]라 하고 [부박]은 [pulse-beat] 또는 [pulse]라 하여 구별할 수도 있습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1738.jpg"><br><br><br><br><br>  아래 예제는 3/4박자표에서의 주박과 부박을 보여줍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2020.gif"><br><br><br><br><br>  [Main-beat/주박(1차박형)]이라 함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기본적 박자형태로서 1개의 마디를 기준으로 하며, 박자표에는 각 박의 강약에 의한 반복적 순환을 말하는 [Pulsation/맥동]이 묵시적으로 합의(일반적 공통관습)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3/4박자표의 주박은 정적으로, 즉 그 구성 형태에 있어서 한 마디가 4분음표 길이를 가진 3개의 박으로 구성되며, 또 동적으로, 즉 그 흐름에 있어서 [강-약-약]으로 반복 순환된다는 것이 [일반적 공통관습]입니다. 그러나 이 [일반적 공통관습]은 [Articulation/악상기호]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br><br>  한편 [Main-beat/주박(1차박형)]은 일반적 공통관습에 의한 [박자표의 원형], 또는 어떤 악곡에 표기된 박자표에 불구하고 악보에서 [실제로 운용되고 있는 박자표의 원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br><br>  위 악보 마디-2에서 마디-8까지는 [Secondary-beat/부박]을 보여주는데, 이때 부박이라 함은 [2차박형]이라는 의미로서 주박 형태가 [박자의 분할]에 의하여 변화된 형태를 말합니다. 부박은 주박의 구성요소가 박자분할 되어 만들어진 변형이므로 이에는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으며, 실제 구체적 악곡에서 사용되는 형태는 동요, 민요 등 일부 간단한 악곡을 제외하고는 대개 부박에 해당하는 리듬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부박에서는 박자가 2배수 단위로 분할되므로 분할된 각 개체를 [beat/박]이라 칭하면 주박의 구성요소인 각 박을 일컫는 용어와 혼선이 일어나므로, 부박에서의 각 개체는 [pulse_beat/맥박] 또는 [pulse/맥]으로 부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주박은 부박에 대해서 [부박의 원형]이라는 의미가 됩니다.<br><br>  즉, 주박과 부박이라는 용어는 어떤 리듬/박절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고, [박] 또는 [맥]이란 용어는 어떤 일정한 리듬 구간인 박절 내에서 그 리듬을 구성하는 요소로서의 개체를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  아래 악보는 [박절]을 보여줍니다. [박절] 및 [절주]란 용어는 협의의 리듬을 뜻한다 할 수 있는데, [박절]은 [강약]에 치중되고 [절주]는 [장단]에 치중된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박절]은 반복적으로 순환되는 한 단위 구간의 리듬 패턴을 말하므로, [박절]은 한 마디일 수도 있고 여러 마디로 구성될 수도 있으며, 하나의 음형으로 된 박절도 있지만 2~4 종류의 음형이 섞인 것도 있습니다.<br><br><br>  아래는 2개의 마디로 구성된 박절을 예시하고 있습니다.<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2112.gif"> <br><br><br>  다음 악보는 부박을 이루는 각 개체인 맥(맥박)을 보여줍니다. 각 부박의 원형인 주박은 2배수로 분할되므로 실제 악곡에서 나타나는 형태는 다시 여러 갈래로 발전합니다. Ex-3~Ex6은 각각 2개 마디인데, 그 왼쪽 마디와 오른 쪽 마디는 같은 것으로서 오른 쪽은 각 부박의 원래 형태(부박원형)를 보여줍니다. 이때 부박원형은 박자표의 원형인 주박과는 구별되며 Ex-3~Ex6의 주박은 위 악보 마디-1이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  Ex-4는 [Syncopation/당김박]처럼 강박의 이동이 일어나는 음형인데, 주박에서는 제1박이 강박이었지만 이때는 제2맥으로 강세가 이동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제1맥은 쉼표 내지는 꾸밈음(장식음 ; Grace-note)과 같은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13947.gif"><br><br><br><br><br>  아래 예제 마디-80은 3/4박자표에서의 주박(Main_beat ; 1차박형)과 맥동(dynamic/pulsation)을 나타내고 있으며, 마디-81은 그 부박(Secondary_beat ; 2차박형) 중 하나를 보여줍니다.<br><br>  마디-81의 각 맥박은 셋잇단음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3/4박자표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구성입니다. 그러나 음표 3개가 한 묶음으로 되어 있어서 이 리듬의 기초박단이 홀박(홀수박단)인 [3-pulse_beat]인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이는 마디-82가 보여주는 것처럼 사실상 9/8박자로 운용되었다 할 수 있으므로 9/8박자표로 기보해도 무방합니다.<br><br>  9/8박자의 원형인 기본박단은 3/8박자이고 그 주박은 마디-85와 같습니다. 마디-84는 3/8박자(마디-83)가 3배수로 중첩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9/8박자의 생성원리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즉 9/8박자는 3/8박자의 3배수 중첩박자이므로 마디-81의 맥동은 마디-82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br>  한 마디 안에서 강박이 2개 이상 있을 수 없음이 일반적 공통관습이므로, 마디-82와 같은 중첩박자에서는 제1주박이 아닌 강박은 중강박으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독주곡 연주에서 강박과 중강박을 구별해서 연주하기는 어려우므로 실제로는 같은 강박으로 처리해도 무방할 것입니다.<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602121401.gif"><br><br><br><br>  gmland. 리듬론 3
주박과 부박

*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ㅡ 화음2음에 관한 접미사 (13) X7(b9#9)<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Dict_003_5.TIF.gif"><br><br><br><br>  7(b9#9) 접미사는 재즈 장르에서 사용되는 강한 불협화음이다. 단9도/단2도‒9음과 증9도/증2도‒9음을 모두 가지고 있고, 단2도는 근음과 반음정 관계이며, 또 증2도는 단3도와 이명동음으로서 장3도 화음3음과 역시 반음정 관계에 있으므로 강력한 불협을 조성하게 된다. 따라서 이 코드는 의도된 바에 따라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된다.<br><br>  7(b9#9) 접미사는 증2도를 포함하고 있고, 이는 단3도와 이명동음이므로 단3도‒3음을 가진 Xm7(b9#9) 코드는 원초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마디‒43, ②는 이를 보여주는데, 예컨대 [Cm7(b9#9)]는 [Cm7(b9)]와 같은 코드가 되어 불필요하며, [Cm7(b9)]는 또, 전위된 [Eb13] 코드와 같은 것이어서 역시 불필요하다. ㅡ [13th.‒chord/13화음] 용법에 있어서 9음과 11음 및 5음의 생략은 보편적인 것이므로, 13화음은 사실상 [근음, 3음, 7음, 13음/6음]으로만 구성되는 화음이라 할 수 있다.<br><br>  X7(b9#9) 코드는 5성화음이므로 기타에서는 운지가 곤란하다. 따라서 이 화음은 주로 합주용으로서 베이스에 근음 등이 할당된 경우에 나머지 4성으로만 구성된 반주화음 형태로 사용될 것이다.<br><br><br>  마디‒44. : ①은 1현‒개방현이 포함됨에 따라 5성화음으로 구사되는 어쿠스틱 독주형이다. ② 역시 5성으로서 독주형이지만, 2개 옥타브 음역을 넘고 있고, 성부배치도 원칙을 벗어나고 있으므로 예외적인 반주화음으로서만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br><br>  ③은 근음이 다른 성부(베이스)에 할당된 합주 형태이므로 일렉기타 주법에서의 전형적인 반주화음 지판구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br>  마디‒45. : ①과 ②는 모두, 근음이 베이스에 할당되고 남은 4성으로만 구성한 합주형이다. ①은 밀집배치이므로 반주화음 형태로 적합하지만, ②는 근음이 없는 상태의 개리배치이어서 합주에도 적당하지 않을 것이므로 실용성은 별로 없을 것이다. ㅡ 클래식 기타음악 2중주/3중주 등의 합주라면 사용 가능하겠지만, 이 코드가 클래식 장르에서 등장할 여지는 거의 없을 것이다.<br><br>ㅡ 9화음/2화음, (끝) ㅡ<br><br><br><br>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12
X7(b9#9)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UjqcWW2KD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6 :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 4-beat 2-pulse (8/8)<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 
<P>Step 1. p로 5현을 튕긴다.</P>
<P>Step 2.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3.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4.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5. p로 4현을 튕긴다.</P>
<P>Step 6.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7.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8. i로 Up Stroke 한다.</P>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4-beat 2-pulse (8/8)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umsQyt1Iu4"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7 : 우쿨렐레 리듬별 스트로크 : 3-beat 2-pulse (3/4)<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 
<P>Step 1. p로 3현을 튕긴다.</P>
<P>Step 2. i로 Up Stroke 한다.</P>
<P>Step 3.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4.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5.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6.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7. Step1 ~ Step6를 반복한다.</P> 우쿨렐레 리듬별 스트로크
3-beat 2-pulse (3/4)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iJmUu5UEp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8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D-key 1도-4도-5도<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를 뗀다.</P>
<P>Step 3. 3지를 짚은채로 같은 현, 3프렛까지 이동한다.<BR><BR>Step 4. 1지, 2지로 3현 2프렛, 1현 2프렛을 짚는다.(Gmaj)<BR><BR>Step 5. 2지, 3지를 뗀다.<BR><BR>Step 6. 1지를 짚은채로 3현 1프렛으로 이동한다.<BR><BR>Step 7. 2지로 5현 2프렛, 3지로 4현 2프렛을 짚는다.(A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D-key 1도-4도-5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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