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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6. 론도형식(Rondo form)<BR><BR>요약 </B><BR><BR>론도형식(Rondo form)은 순환부분(循環部分)을 가진 악곡형식으로, 주제부(主題部, theme) ‘A’가 되풀이되는 사이에 삽입부(揷入部, ephisode) ‘B’, ‘C’… 등이 삽입되는 형식으로, 삽입구가 삽입되는 방법과 횟수, 이에 따른 삽입구의 종류와 주제의 반복 횟수에 따라 「A-B-A」(제1론도), 「A-B-A-C-A」(제2론도) 구조의 작은 론도형식과 「A-B-A-C-A-B-A’」(제3론도)의 구조의 큰 론도형식으로 분류되며, 또 다른 기준에 의해 「유한(有限)론도」와 「무한(無限)론도」로도 분류될 수 있다. 제1, 2, 3론도는 유한론도이고 「A-B-A-C-A-D…A」 형식의 론도는 무한론도이다.<BR><BR><B>본문</B><BR><BR>론도형식(Rondo form)은 순환부분(循環部分)을 가진 악곡형식으로, 주제부 ‘A’가 되풀이되는 사이에 삽입부(揷入部) ‘B’, ‘C’… 등이 삽입되는 형식으로, 이 형식은 17세기 프랑스의 클라브생 악파의 「론도(rondeau)」에서 발달하여, 18세기에는 독주용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의 끝악장에 쓰이게 되었다. 또 이 형식으로 독립된 악곡도 있다. 본래의 뜻은 일정한 구절이 순환 반복되는 시(詩)를 가리키는 말로 쓰였고, 이에 의한 가곡의 의미도 포함되었으며 중세의 프랑스에서는 이와 같은 가곡에 맞추어서 춤도 추었다. 그 후 론도는 기악이 점점 발달함에 따라 형식만이 남게 되었고 이것이 고전파로 접어들면서 완전히 기악 형식으로 변하였다.<BR><BR>론도형식의 구조적 원리는 주제부 ‘A(르프랭)’의 되풀이와 그 중간에 삽입부(쿠플레) ‘B’, ‘C’…를 넣은 대조와 반복의 연환이다. 르프랭(Refrain, 후렴)이라고 하는 주제를 ‘A’로 하고, 쿠플레(Couplet, 삽입구)를 ‘B’, ‘C’,‘D’…로 하여 주제(‘A’)가 반복되는 사이에 삽입구(‘B’,‘C’,‘D’…)가 삽입되는 형태를 갖는다. 삽입구가 삽입되는 방법과 횟수, 이에 따른 삽입구의 종류와 주제의 반복 횟수에 따라 론도의 종류가 구분된다.<BR><BR>1. 작은 론도형식<BR><BR>론도형식으로서는 완전한 것은 역시 큰 론도형식인데, 이보다 규모가 작은 것을 작은 론도형식이라 한다. 작은 론도는 주제(르프랭) ‘A’가 두 번 반복하는 사이에 한개의 삽입구(쿠플레) ‘B가 삽입된 「A-B-A」구조의 제1론도와 주제(르프랭) ‘A’가 세 번 반복하는 사이에 두개의 삽입구(쿠플레) ‘B’, ‘C’를 삽입한 「A-B-A-C-A」 구조의 제2론도로 구분된다. 제1론도의 예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1번, op.2」의 제2악장이며, 제2론도의 예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품 「엘리제를 위하여」 등이 있다.<BR><BR>2. 큰 론도형식<BR><BR>론도형식의 규범이라 할 수 있는 큰 론도형식의 예는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볼 수 있다. 론도 형식은 세 개의 요소에 의해서 구성된다. 큰 론도는 주요주제(르프랭) ‘A’가 네 번 반복하는 사이에 두 종류의 삽입구(쿠플레) ‘B’, ‘C’를 삽입하여 「A-B-A-C-A-B-A」의 구조를 갖는데 이를 제3론도라고도 한다.<BR><BR>‘A’(르프랭)는 론도의 주제로서 기본주제가 된다. 큰 론도의 구조는 두 종류의 쿠플레(삽입구) ‘B’, ‘C’(부주제라고도 한다.)를 사이에 끼고 주제가 네 번 나타난다. 부주제 ‘B’는 두 번 나타나므로 재현되는 것으로 간주되며, ‘C’는 ‘B’보다 더 큰 규모를 가지고 한번만 나타난다. 이 ‘C’는 음악의 성격이나 기법상으로 여러 가지 대조적 방법을 사용하여 변화를 주며, 조성도 같은 으뜸음조로 조바꿈을 하는 경우가 많다. 제3론도의 예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3번, op.2.」 의 마지막 악장 등에서 볼 수 있다.<BR><BR>제3론도(큰 론도)의 경우, ‘B’의 부분이 제2주제적으로, 중간부 ‘C’에 중점이 두어져 소나타형식의 전개부처럼 다루어져 전개부적 성질을 띠게 되어 론도 소나타형식으로 발전된다. 이론적으로는 「A-B-A-C-A-D …A」로 끝없이 계속되는 무한(無限)론도의 가능성도 있으며, 따라서 제1, 2, 3론도를 유한(有限)론도라 한다.<BR><BR>론도의 초기의 예는 에마누엘 바흐(Carl Philipp Emanuel Bach, 1714∼1788, 獨)와 크리스티안 바흐(Johann Christian Bach, 1735∼1782, 獨), 하이든 등의 소나타에서 볼 수 있다. 빈고전파의 협주곡 끝악장은 거의 이 형식에 따르고 있으며,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끝악장에도 많이 쓰이고 있다.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등 낭만파음악에서는 흔히 자유롭게 변형되고 복잡화된다. 19세기 말부터 한때 쇠퇴했으나, 현대음악에서 다시 부활하고 있다. <BR><BR>론도형식의 대표적인 작품 예는 다음과 같다.<BR><BR>하이든 ; 「현악4중주, Eb(내림 마)장조, op.33-2 중 제3악장, 제4악장」,<BR>         「교향곡, 제97번, 런던 중 제4악장」,<BR>         「피아노3중주, G(사)장조 중 제3악장(집시 론도)」 <BR>모차르트 ; 「피아노협주곡, A(가)장조, K.488 중 제3악장」,<BR>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중 제4악장」, <BR>           「피아노소나타, 제11번, 터키풍으로 중 제3악장 터키행진곡」,<BR>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 K.525 중 제2악장」,<BR>           「소프라노를 위한 서주와 론도, K.505」,<BR>           「소프라노를 위한 론도, K.490」,<BR>           「론도, Bb(내림 나)장조, K.269」,<BR>           「론도, C(다)장조, K.272」,<BR>           「론도, D(라)장조, K.382」,<BR>           「론도, A(가)장조, K.386」,<BR>           「론도, D(라)장조, K.85」,<BR>           「론도, A(가)단조, K.511」<BR>베토벤 ; 「피아노협주곡, 제3번 중 제3악장」,<BR>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중 제3악장」,<BR>         「피아노소나타, 제3번 중 제4악장」,<BR>         「피아노소나타, 제8번, 비창 중 제2악장, 제3악장」,<BR>         「피아노소나타, 제9번 중 제3악장」,<BR>         「피아노소나타, 제15번 중 제4악장」,<BR>         「피아노 소나타 제3번, op.2. 중 제4악장」,<BR>         「피아노소나타, 제8번, C(다)단조, 비창 중 제3악장」,<BR>         「엘리제를 위하여」,  <BR>         「로만체, G(사)장조, op.40」, <BR>         「로만체, F(바)장조, op.50」, <BR>         「론도, C(다)장조」,<BR>         「론도, G(사)장조」   <BR>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E(마)단조」 중 제3악장」,<BR>           「론도 카프리치오소, E(마)장조, op.14」<BR>슈베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론도, A(가)장조」, 「론도, A(가)장조」<BR>베버; 「바순과 오케스트라를위한 안단테와 헝가리풍 론도, C(다)단조, op.35」   <BR>쇼팽 ;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론도, C(다)장조, op.73」,  <BR>       「론도, C(다)단조, op.1」,   <BR>       「론도, F(바)단조, op.5」,  <BR>       「서주와 론도 Eb(내림 마)장조, op.16」  <BR>생상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BR>프랑크 ; 「바이올린소나타, A(가)장조 중 제4악장」,<BR>         「교향곡, D(라)단조 중 제2악장」<BR>드보르작 ;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중 제3악장」, <BR>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론도, G(사)단조, op.94」<BR>크라이슬러 ; 「베토벤 주제에 의한 론도」 <BR>드뷔시 ; 「전주곡집, 제1집, 제12번」, 「봄의 론도」<BR>바르톡 ; 「론도와 민속춤」<BR>거시윈 ; 「피아노전주곡, 제3번」<BR>힌데미트 ; 「현악4중주, 제3번 중 제4악장」<BR><BR><BR><BR><BR><BR><BR> 론도형식
모두 다 같이 줄넘기를 합시다

* 박절과 박단 및 음형<br><br><br>  인식 가능한 구체적인 리듬은 일정한 모양과 구간을 가지고 반복되는데, 이를 [박절]이라 하며, 박절은 1개 내지 몇 개의 음형(대개 2~3개)으로 구성됩니다. 박절의 생태적 모습에는 크게 2종류가 있는데, 그 하나는 관습적인 장르에 내재하는 대표적/전형적 리듬이거나, 또는 작곡가에 의해서 제시되는 창조적/변형적 리듬이고, 그 둘은 박자표에 의해서 포괄적/기본적으로 암시되는 리듬입니다. 양자의 관계, 또는 우선순위는, 전자가 주어지지 않은 경우의 리듬은 후자인 박자표에 의해서 암시/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br>  이는 말하자면 특별법과 일반법의 관계와 유사하며, 전자는 특별법, 후자는 일반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데, 특별법은 일반법에 우선하는 것처럼, 작곡가에 의해서 제시된 음형이나 장르에 의해서 암시된 리듬은 박자표에 우선한다고 보게 됩니다.<br><br>  관습적 장르 또는 작곡가에 의해서 재구성 되거나 변형된 리듬/박절은 박자표에 내재하는 강약/맥동을 수정하게 되는데, 이때 기보법 상, 후자에 있어서는 강박인 경우에도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지만, 전자의 경우에는 악상기호 악센트(>)로써 표시해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단, 박자표가 암시하는 [강약의 흐름](맥동)을 교육적으로 표시할 때는 부점(•)을 음표머리 위에 찍어서 나타내는데, 부점이 3개(•••)이면 [강강박], 2개(••)이면 [강박], 1개(•)이면 [중강박]을 의미합니다.<br><br>  리듬각론 전체에 접근하기 위하여 박자표를 기본 박절로 할 때는 수학적 방법론을 쓰게 됩니다. 이때 수학적으로 리듬에 접근한다 함은, 박자표를 기본으로 해서 구성 가능한 음형을 분류하는 한편, 변형 가능한 각각의 음형을 따져보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되면 어떠한 음형이든 장르든 빠져나갈 것이 없게 됩니다.<br><br>  다시 말하면, 어떤 장르를 대표하는 리듬이나 작곡가에 의해서 주어진 음형/리듬은 결국 1-마디를 단위(박절)로 하여 박자표가 암시하는 리듬을 변형시킨 것에 불과하므로, 1-마디를 [단위박단]으로 하는 음형의 조합을 숙련함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br><br><br>  박절, 박단, 음형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  첫째, 구체적인 리듬은 일정한 구간을 가진 [박절]에 의해서 구현되고, 가장 기본적인 박절은 박자표를 기준으로 하는 1-마디 구간을 말하지만, 박절은 한편 2~4개 마디로 구성될 수도 있으며, 이때 박절은 분절/분단에 해당하는 [단위박단]으로 조립되고, 단위박단은 또 대개 2~4개의 같거나 다른 음형으로 조합된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자표를 기준으로 하는 1-마디 구간의 기본적 박절인 경우에는 박절과 단위박단이 모두 1-마디 길이로서 일치하게 되고, 이때는 음형도 대개 1개이므로 박절, 단위박단, 음형은 모두 같은 개념인 셈이 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구조도.gif"><br><br><br><br>  둘째, 박절은 대개 1개 또는 2~4개 마디를 구간으로 해서 성립되며, 이때 박절은 1개 또는 2~3 종류의 [단위박단]으로 구성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예시_짝박.gif"><br><br><br><br>  셋째, 단위박단은 1개 또는 2~3 종류의 음형으로 조합되어 어떤 박절(리듬)의 단위요소(분절/분단)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단위박단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음형을 [기초박단](주박형태)이라 할 수 있고, 기초박단은 짝박인 2-pulsebeat와 홀박인 3-pulsebeat 및, 이 둘의 혼합형태가 있으며, 또한 이 기초박단은 여러 가지 변형(부박형태)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절예시_홀박.gif"><br><br><br><br><br> 리듬론 5
박절과 박단 및 음형

7. G-Blue Scale-chords 지판운지(변격조율)<br><br>   다음은 기타 5현을 G음으로 조율한 상태에서의 코드 운지법입니다. 아래 악보는 3성화음(3화음)과 4성화음(7화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에 있어서 보표 첫 단은 전통적 화성학의 관점에서 본 G-자연장음계의 음계화음이고, 둘째 단은 G-Blue Scale에서 대체될 수 있는 코드의 예라 할 수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2p3_1.gif"><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2p3_2.gif"><br><br> 애드립 연습 14
G-Blue Scale-chords 지판운지(변격조율)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c6uKOmYz7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6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P>
<P>Step 2. 1지를 떼서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4지를 뗀다.<BR><BR>Step 4. 2지, 3지로 1현 2프렛, 2현 3프렛을 짚는다.</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5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ZJpYiaDnlQ"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3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를 뗀다.</P>
<P>Step 3. 3지를 짚은채로 2현 2프렛으로 이동한다.<BR><BR>Step 4. 2지바레로 3현 2프렛, 4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5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wjRDhsNWlg"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7 : 기타렐레 7화음 화음진행 : C-key 1도-5도7화음<BR><BR><BR>Step 1. C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2지를 뗀다.</P>
<P>Step 3.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4. 4지를 뗀다.<BR><BR>Step 5. 2지로 3현 2프렛, 3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P> 기타렐레 7화음 화음진행
C-key 1도-5도7화음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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