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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B>음악적 설계 : 형식<BR><BR>요약</B><BR><BR>모든 예술은 표현수단을 달리하면서 결국 인간정신을 객관화하는 작업이다. 음악작품은 물질적 존재가 아니고 음(音)을 통하여 표현된 「악곡」이 문제된다. 더욱이 음악작품은 문예나 예술의 경우와는 달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쓰여있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도록 쓰인 것이기 때문에 음(音)이 아닌 음악은 있을 수 없으며, 음(音)이 예술적 의식 즉, 「형식」을 갖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이다. 한슬릭은 음악형식의  개념으로 “음악의 내용은 소리나며 움직이는 형식들이다.”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그의 견해는 “음악적 아름다움의 본질은 오로지 음(音)들과 그것의 예술적 결합에 의한 것”이며, 「음악 특유의 아름다움」은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BR><BR>「형식」은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 복합적 용어이다. 미학적으로는 감각적 현상으로서의 「형식」 즉, 미적 대상(美的對象)인 감각적·실재적·객관적 측면을 의미하며, 정신적·관념적·주관적 측면을 의미하는 「내용」과 대립한다. 그러나 음악작품을 「형식」과 「내용」으로 나누는 것은 편의상의 분류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음악작품의 형식을 통해서만 내용을 듣는 것처럼 양자는 모두 불가분의 예술적 통일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형식과 내용이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과 내용을 포함시킨 구성요소 전체의 통일적 결합관계까지도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음악에서는 음악소재(音樂素材)에 질서를 부여하는 형상원리(形象原理), 더 나아가 협의(狹義)로는 어떤 악곡을 구성하는 악식(樂式, forms of music)을 의미한다.<BR><BR>음악감상의 마지막 단계는 형식의 파악이다. 형식은 작품전체의 그림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질 때 비로소 파악 가능해진다. 따라서 음악 형식에 대한 이해는 최고도의 청취력을 필요로하는 가장 높은 경지의 음악예술 행위이다.<BR><BR><B>본문</B><BR><BR>모든 예술은 표현수단을 달리하면서 결국 인간정신을 객관화하는 작업이다. 음악미학에 있어서도 일반미학이나 예술학에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 작품자체가 중심적 문제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창작 또는 감상이 중심이 될 때에는 그것은 주로 심리적 연구가 되어 주관적으로 잘못 이해되기 쉽다. 창작도 감상도 작품을 살아있는 작품으로 뜻매김 되기 위해, 또한 올바른 비평을 위해서도 객관적 작품 그 자체가 문제되어야 한다. <BR><BR>더욱이 음악작품은 문예나 예술의 경우와는 달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쓰여있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도록 쓰인 것이다. 음(音)이 아닌 음악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의 악보는 라파엘의 성모상과 같은 의미의 작품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예컨대 문예작품이라 해도 책,  종이, 문자가 문제 아니고 그것에 의해서 표현되어 있는 내용 즉, 「문예적인 것」이 문제가 되며, 회화에 있어서도 캔버스나 화구(畵具)가 아니고 거기에 표현된 갖가지의 순수한 정신 자체를 표현하는 「회화적인 것」이 문제되는 것이다. 음악작품에서 악보라는 물질적 존재가 아니고 그것을 통하여 표현된 「악곡」이 문제된다. <BR><BR>악곡을 눈으로 본다는 것은 귀로 듣는 것의 대용(代用)에 지나지 않는다. 음악작품은 음악이 하는 것이지만 음(音) 자체가 문자, 회화와 같은 물질적인 것인 한 예술세계에 속하는 것이 아니다. 음악가는 음(音)을 들려줄 뿐이지만 예술가는 음(音)을 통해서 정신적인 것을 즉 예술적인 것을 들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사실은 미술이나 문예에서는 더 상식화되어 있지만 음악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BR><BR>그러므로 음(音)이 예술적 의식을 갖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이다. 한스릭이 이미 밝힌 바대로 음악의 형식과 내용은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다. 아니 오히려 형식이외에 는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형식이 중요한 예술은 극소수의 것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이러한 형식은 사실상 매우 형식적인 것이다. 한스릭은 “음악은 무한히 표출력이 있는 정신적 요소이므로 음악을 형성하는 작곡가의 주체성은 그 형식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음악적 요소는 이미 각기 독특한 표출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작곡가의 중요한 특징, 예를 들면 감상성, 의지, 쾌활 등이 일정한 음조(音調), 절주(節奏), 전조(轉調) 등의 적당한 선택에 의하여 그 음악이 재현(再現)되어 일반적 특성에 따라서 충분히 표출된다.”라고 형식의 개념을 말한다. <BR><BR>또한 한슬릭은 그의 『음악미론』에서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설명한다. 이 때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를 한슬릭은 「형식」이라는 개념으로, “음악의 내용은 소리나며 움직이는 형식들이다.” 라고 말한다.이러한 그의 견해는 「음악 특유의 아름다움」은 음악이 음악 자체의 내재적 요소로만 이루어 졌고, 또 그래야만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적 아름다움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음악 특유의 것인가, 이러한 아름다움은 외부의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으며, 오로지 음(音)들과 그것의 예술적 결합에 의한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즉, 음악적 아름다움은 다른 어떤 예술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것이고, 이는 음악적 재료들인 멜로디, 화성, 리듬 등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한슬릭이 음악적 미(美)를 강조한 것은 모든 예술의 미(美)가 다 같은 것이라고 볼 경우에 음악적 미(美)가 그 독자성을 상실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예술의 미(美)에 종속적이 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BR><BR>형식은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 복합적 용어이다. 미학적으로는 감각적 현상으로서의 「형식」 즉, 미적 대상(美的對象)인 감각적·실재적·객관적 측면을 의미하며, 정신적·관념적·주관적 측면을 의미하는 「내용」과 대립한다. 그러므로 예술작품에 있어서 어느 측면을 중시하는가에 따라 일반적으로「형식미학」과 「내용미학」으로  분류한다. 그러나 음악작품을 「형식」과 「내용」으로 나누는 것은 편의상의 분류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음악작품의 형식을 통해서만 내용을 듣는 것처럼 양자는 모두 불가분의 예술적 통일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형식과 내용이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과 내용을 포함시킨 구성요소 전체의 통일적 결합관계까지도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음악에서는 음악소재(音樂素材)에 질서를 부여하는 형상원리(形象原理), 더 나아가 협의(狹義)로는 어떤 악곡을 구성하는 악식(樂式, forms of music)을 의미한다.<BR><BR>음형식은 악종(樂種)이나 양식(樣式, type)의 개념과 결부돼 있다. 어떤 하나의 형식은 반드시 어느 악종(樂種)에 속하며, 또 각각 저마다 고유의 양식이 있다. 그리고 형식적인 차이보다 악종(樂種)상의, 또는 양식상의 차이가 훨씬 큰 음악도 적지않다. 피아노 소나타와 현악 4중주곡을 구별하는 것은 구성적 형식보다는 오히려 독주곡과 합주곡이라는 악종이며, 다시 더 중요한 점은 저마다의 양식상의 차이이다. 따라서 하나의 형식은 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하나의 곡의 종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야에 원용(遠用)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리트형식(Lied form, 가요형식)은 기악곡에도 성악곡에도 사용될 수 있으며, 또 소나타 형식은 기악곡의 모든 악종(樂種)에 응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작곡가의 개인적 양식이 악종(樂種)이나 형식, 양식과의 사이에 타협점을 발견해낼 때 비로소 특정 악종(樂種)과 거기에 어울리는 형식이 채용되고, 한개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성립되는 것이다. <BR><BR>또한 양식(type)이라는 용어는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등의 완전한 작곡을 지시하는 말로 가장 많이 쓰이는 반면에, 형식(form)이라는 용어는 그것에서의 하나의 악장의 특수한 패턴이나 디자인을 지적할 때 쓰이는 것으로 두 용어의 개념적 차이를 정의할 수 있다. 형식과 양식간의 명백한 구별은 음악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예를들어, 서곡(序曲, overture)은 여러 가지 형식들 중의 한 형식에 뒤따라 오는 양식이며, 반면에 론도(rondo)는 보통 여러 가지 양식들 내에 존재하는 하나의 형식으로 이해된다.<BR><BR>음악형식에 관해서는 메르스만(Mersmann, Hans, 1891∼1971, 獨)의 응용음악미학에 있는 현상학적 고찰이 가장 흥미가 있는 이론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음악형식도 역시 긴 역사적 변천을 가졌으며 근대의 형식학을 포함한 음악의 여러 형식에 대한 개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시대와 함께 항상 변해 오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본래의 구조까지도 변화를 받는 일도 있다. 그리고, 한 시대 전의 형식이 다음 시대를 지배한다고 할 수 있는데. 현대에 통용되는 형식은 주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시대의 것으로, 이를 무시한 새로운 음악도 많든 적든 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악식은 근본적으로 불안한 변화와 끊임없는 반복으로 양극단간의 중용을 원리로 하는 것이며, 무정부적 무질서한 세계관이나 역사적 현실의 반영에 극단의 무형식(無形式)은 예술의 파괴이다. 많은 중요한  형식논리가 고전파음악에서 어떤 조화적 완성에 도달되었으며, 오늘날에 연주되고 감상되는 작품 거의가 고전적인 형식으로 구성된 음악이기 때문에 고전적인 형식을 이해하는 것이 연주나 감상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전 악파의 엄밀정미(嚴密精美)하고 정연한 통일을 가진 푸가나 소나타 형식 등 모든 음악형식의 연구는 말하자면 철학에 있어서의 스콜라(schola)적 훈련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BR><BR>음악감상의 마지막 단계는 형식의 파악이다. 처음의 음악감상은 음향자체에 대한 매료에 머물지만, 차츰 선율과 리듬을 듣게 되며 조금 더 진척되어 화성과 조성의 변화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 음악에서의 이러한 측면은 보다 긴 기억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형식은 작품전체의 그림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질 때 비로소 파악 가능해진다. 말하자면 가장 장기간의 기억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음악 형식에 대한 이해는 최고도의 청취력을 필요로하는 음악예술의 가장 높은 경지의 음악예술 행위이다.<BR><BR> 음악적 설계 형식
어떤 집을 지을까?

* 잇단음표의 발생, 목적과 종류 및 연습방법<br>- 혼성/교차 박자/리듬 및 잇단음표의 발생, 목적과 종류<br><br>  잇단음표에 대해서 강박관념 비슷한 걸 가진 연주인이 의의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원리를 하나씩 차근히 풀어나가면, 즉 잇단음표의 발생동기와 목적, 종류 등을 알고 나면 그 연습방법도 떠오를 것이고, 어떤 잇단음표의 숙련 자체는 상당히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 할지라도, 이마저도 꾸준히 하다보면 얼마 안가서 극복될 것이라 봅니다. <br><br>1. 잇단음표의 발생 및 목적 - 혼성/교차 리듬의 구현<br>2. 잇단음표의 종류 개관<br>3. 잇단음표 연습방법<br><br><br>    먼저 아래 강의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br><br><div><b>     <a href="http://cafe.awadon.com/cafe_board/content.asp?idx=630&table=76_cafe_20152316430&c_idx=76&page=1" target="_blank">http://cafe.awadon.com/cafe_board/content.asp?idx=630&table=76_cafe_20152316430&c_idx=76&page=1</a></b></div><div><b><br></b></div><div><b><br></b><br>1. 잇단음표의 발생 및 목적/기능 - 혼성/교차 리듬의 구현<br><br>  잇단음표는 혼성/교차 박자/리듬 효과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br><br>  위에서 적시한 참고 강의록에서 본 바와 같이, 박자는 짝박과 홀박으로 분류할 수 있고 이는 또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는 박자표의 주박을 기준으로 할 때, 주박의 개수가 2, 4 등의 2배수인 것과, 주박 개수가 3, 6 등의 3배수인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br><br>  그러나 현존하는 관습적 박자표 중에는 주박이 3개(3-beat/박)인 것뿐이며, 이에는 3/4박자와 3/8박자가 있고, 한편 3/2박자의 경우에는, 이 박자표가 2/2•의 대체표기이냐, 1/2박자의 3배첩인 3/2박자이냐에 대해서 해석상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br><br>  2/4•박자의 대체표기인 6/8박자 및 그 2배첩인 12/8(4/4•)박자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지만, 위 참고 강의록에서 본 바와 같이, 이는 주박이 짝박인 부점음표 박자표로 봐야 할 것입니다.<br><br>  둘째는 부박을 기준으로 할 때, 즉 주박이 분할되어 분박이 되는 경우에 2분할되느냐, 3분할되느냐 하는 것으로서, 이 역시 위 참고 강의록에서 본 바와 같이 부점음표 원형이 2분할되어 그대로 특성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에만 3분할된다 하겠으며, 이에는 대표적으로 2/4•박자와 2/4•박자가 있지만, 이들은 관행상 각각 6/8박자 및 12/8박자로 표시됩니다.<br><br>참고:<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박자표_계통구조.xls.hwp.png"><br><br><br><br>  혼성/교차 박자/리듬 및 잇단음표는 부박이 분할되는 규칙과 관련이 있는데, 잇단음표는, 말하자면 부박에서 2분할되어야 할 박자를 3분할한다든지, 반대로 3분할되어야 할 박자를 2분할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br><br>  예컨대 4/4박자는 그 부박이 2분할되어야 함에도, 만일 3분할한다면 3잇단음표가 되는 것이고, 거꾸로 그 부박이 3분할되어야 할 2/4•(6/8)박자의 주박 1개를 4분할한다면 4잇단음표가 되는 것입니다. - 이때, 부점음표 박자표인 2/4•(6/8)박자를 2분할하는 경우에는 점8분음표 2개가 되므로, 2잇단음표라는 것은 발생할 소지가 없습니다.<br><br>  아래 악보는 주박이 정수음표인 박자표가 그 부박에서 2분할하지 않고 3분할하여 엇박에 해당하는 3잇단음표 또는 6잇단음표를 취한 경우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정수박자.TIF.gif"><br><br><br><br><br>  위와 반대인 경우로서, 아래 악보는 주박이 부점음표인 박자표가 그 부박에서 3분할하지 않고 2분할하여 엇박인 4잇단음표를 취한 경우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부점박자.TIF.gif"><br><br><br><br><br>  잇단음표는 박자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박자표 내에서 엇박을 구현한 것입니다. 반면에, 혼성리듬은 단위박절이 끝난 직후에, 또는 드물게는 단위박절 중간에 박자표를 바꾸어서 엇박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플라멩코 장르에서 3/4박자가 6/8박자로 전환되는 경우입니다.<br><br>  혼성박자인 경우에 박자표를 변경하기도 하지만, 박자표의 변경 없이 엇박으로 전환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음형으로써 판독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조바꿈에 있어서, 악절 단위의 조바꿈인 경우에는 조표를 바꿔서 표기하고(정규적 조바꿈), 악구 또는 반악구 단위의 짧은 구간에서 일어나는 경우에는 조표 변경 없이 임시표만으로 처리하는 일시적 조바꿈과 대응된다 하겠습니다. <br><br>  혼성박자가 수평적 교체인 반면에, 교차박자는 수직적/동시적으로 엇박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차박자는 각 성부, 또는 주선율과 반주가 동시에 서로 다른 엇박을 구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들은 멀티/폴리-리듬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혼성박자는 혼합박자와는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후자는 주박에 있어서 짝박과 홀박이 서로 결합하여 새로운 혼성 박자표를 생성시킨 것이므로, 애당초 한 마디 안에 짝박/홀박이 한 그룹으로 공존하면서 함께 회전/반복되는 것입니다.<br><br>  그러나 이 모든 구별은 기보법의 차이일 뿐이므로, 그 맥동은 자연적인 상대적 맥동원리를 기초로 하며, 그 해석은 주박/부박을 구별하여 2와 3이라는 숫자에 의해 설명될 수 있을 것입니다.</div> 리듬론 11
잇단음표의 발생 및 목적/기능

<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804172547.jpg">* A-자연단음계 7화음진행과 알페지오 연습<br>   ; Am-Nat. 7th-Chords 풀어쓰기 <br><br>6. Am-Nat. 4성화음(7th-Chords) 풀어쓰기 (수평화음 ; Arpeggio)<br><br>  1번 마디 : 조표가 없는 A-자연단음계의 4성-음계화음인 7화음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br><br>  스케일코드의 아래에 있는 3줄의 기호 중, 첫 줄은 근음의 음계구성음 순서를 말합니다. <br><br>  두 번째 줄은, 코드가 Tonic-기능을 가진 으뜸화음이냐, Subdominant-기능을 가진 버금딸림화음이냐, Dominant 기능을 가진 딸림화음 또는 축약딸림화음이냐, 또는 그들의 대리화음이냐, 하는 자격/기능을 나타냅니다.<br><br>  세 번째 줄 역시, 화음의 자격/성질을 나타냅니다.<br><br>  7화음은 불협화음으로서, 3화음과는 달리, 1도-화음과 4도-화음에 으뜸화음과 버금딸림화음 자격이 없고, 다만 Tonic과 Sub-dominant 기능만 있음을 유의하십시오. 7온음계화음 7개 중에서, Dominant 기능을 가진 딸림7화음과 축약딸림9화음 이외의 5개는 전부 부7화음으로 분류됩니다.<br><br>  2번~9번 마디에서는, 주어진 음형이 기타 지판에서 만들 수 있는 운지 2 가지를 예시합니다. 기타라는 악기는 코드 운지에 많은 제한이 있어서, 1가지 음형의 1개 코드 운지를 지판에서 2개 정도 만들기도 힘이 들 정도입니다.<br><br>  전위화음은 전체 성부의 화성적 선율진행을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지만, 특히 기타에서는 운지의 제한 때문에 슬래쉬-코드를 많이 쓸 수밖에 없게 됩니다. 전위화음에 대한 기본 개념은 이 사이트에서 전술한 바 있으나, 자세한 것은 후일에 논하기로 합니다.<br><br>  여러분들은 이제는, 이 예제와 다른 음형으로써, 각 음계화음의 화성기능에 따라 여러 가지 화음진행모드를 만들고, 이에 따라 여러 패턴의 알페지오 연습곡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br><br>  기타교본이라 일컬어지는 많은 연습곡집에서 이런 알페지오 연습곡들을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런 정도는 학생이 화음기능과 화성진행에 대한 이론공부를 하였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스스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여겨집니다.<br><br>  또한, 교본에서 볼 수 있는 이런 알페지오 연습곡들이 과연 그 자체로서 얼마만큼의 가치와 효율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도 솔직히 의문입니다.<br><br>1) 연습곡이 지닌 음악성과 정규 소품이 지닌 음악성을 비교함으로써, 각각 학생의 창의력 함양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br><br>2) 기성 연습곡집과 스스로 만든 연습곡이, 학생의 음악이론적 체계 형성과 응용능력 함양에 각각 얼마나 기여하는가?<br><br>3) 기성 연습곡집이 손가락 기능훈련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또한 더 종합적이고 체계적이면서도, 기능숙련이 더 빠른 방법은 없는가?<br><br>  교본은 곧 교과서를 말합니다. 교과서는 학생만 보는 게 아니라 선생도 보는 것입니다. 선생은 강의를 위해서 학생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교본에, 음악 전체를 볼 수 있는 이론적 체계와 학생의 응용능력과 창의력 함양에 관한 어떠한 해설도 없다면, 이는 현대적 교본으로서는 실격이라 여겨집니다.<br><br>  어떤 연습곡이 음악성을 가진 것이라면 또 별문제이겠지만, 단순히 기능훈련을 위한 연습곡만이라면, 이는 이론을 통해서 스스로 만드는 것보다는 훨씬 못할 것입니다.<br><br>  다음 연재에서는, 3화음과 7화음을 써서 만든 화음진행모드 예제와 알페지오 음형 예제에 대해 설명할 것입니다.<br><br>  gmland.<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22
Am-Nat. 7th-Chords 풀어쓰기 1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T4lZQAKom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9 :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 4-beat 4-pulse (16/16)<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 
<P>Step 1. p로 5현을 튕긴다.</P>
<P>Step 2. i를 오므리며 현들을 쳐올린다.(Up Stroke)</P>
<P>Step 3.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4. i로 Up Stroke 한다.<BR><BR></P>
<P>Step 5. p로 4현을 튕긴다.</P>
<P>Step 6.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7.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8.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9. Step 1 ~ Step8을 반복한다.</P>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4-beat 4-pulse (16/16)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pkz2kHq5T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0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C-key 1도-5도 <BR><BR><BR>Step 1. C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4지를 뗀다.<BR><BR>Step 4. 2지, 3지로 1현 2프렛, 2현 3프렛을 짚는다.</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C-key 1도-5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Z349cCRN6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1 : 기타렐레 리듬별 알페지오 : 4-beat 2-pulse (4/4), p-i-m-a교호<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BR><BR>
<P>Step 1. p(5현)-i-m-a 순서로 탄현한다.</P>
<P>Step 2. p(4현)-i-m-a 순서로 탄현한다.</P> 기타렐레 리듬별 알페지오
4-beat 2-pulse (4/4), p-i-m-a교호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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