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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2. 기보법(記譜法, notation)의 발명 <BR><BR>그레고리오 성가는 악기 반주 없이 오직 하나의 선율로 불려지던 단선율 성가이다. 때로는 낭독하는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리듬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리듬은 2박자나 3박자 등의 규칙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을 타고 그때그때의 분위기에 따라 불리게 된다. 그레고리오 성가는 처음에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졌다. <BR><BR>차츰 노래가 많아지면서 기억과 보존을 위한 기록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고, 음표를 기록하기 위한 「기보법(記譜法, notation)」이 만들어졌다. 기보법이 발명된 것은 대략 8세기로 추정되는데 이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사건이다. <BR><BR>처음에 양피지(羊皮紙)에 자국을 내서 음표를 기록하기 시작한 방법은 몇 세기를 걸쳐 박자와 음의 높낮이와 길이 등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발전되어 갔다. 이때부터 음악은 후대에 고스란히 전해지게 되었으며, 악보를 통해 노래를 기억하고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들이 똑같은 음악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BR><BR>그후 950년경 이탈리아의 승 귀도 다레쪼(Guido dArezzo, 995?~1050?)는 「네우마(Neuma)」라는 기보법(記譜法, notation)을 창안해 냈으며, 「4선 보표(譜表, staff)」와 「음계명(音階名, syllable names)」을 만들어 「계명창법(階名唱法, solmization)」을 창안했는데, 귀도의 기보법과 계명창법은 오늘날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이 거의 완벽한 것으로, 이는 음악사상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실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보표(譜表, staff)인 오선과 음표는 14세기 이후의 것이며, 음표도 네모에서 둥근 것으로 변하였다.<BR><BR>네우마(Neuma)란 중세의 음악, 주로 그레고리오 성가의 기보법으로서 쓰이는 기호이다. 그러나 이 명칭은 비잔트 성가, 아르메니아 성가, 러시아 성가 등 동방권에 속하는 성가의 기보법으로서 쓰여지는 기호에도 적용된다. 네우마는 단순히 선율의 움직임만으로 나타내는 보통 네우마와 특수 연주 방법을 나타내는 네우마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BR><BR>네우마는 점(點)과 선(線) 또는 면적(面積)을 나타내는 부호인데 음(音)의 높이를 암시하는 노랑, 빨강의 색선을 포함한 3~4선의 보표로 되어 있고 이는 후에 C와 F의 문자에 의한 음자리표(clef)의 고안, 또 고딕(Gothic)시대에 가서는 정량음표(定量音標)의 발달로 가락과 리듬까지 기보(記譜)할 수 있게 되었다. <BR><BR>계명창법(階名唱法, solmization)이란 「도(Do), 레(Re), 미(Mi), 파(Fa), 솔(Sol). 라(La)」의 창법(唱法)인데, 처음에는 지금의 「Do」에 해당하는 음을「Ut」라 했고 현재 사용하는 이끔음(제7도음)인 「Si」가 없는 6음 구성이었다. 1670년 경 「Ut」를 「Do」로 고쳐 부르기 시작했으며 「Si」를 넣어 7음음계로 완성된 것은 1600년 경이다. <BR> 중세의 음악 6
네우마가 없었으면 악보도 없었다

* 리듬에 접근 ㅡ 리듬 개요<br><br>1. 리듬 개요<br><br>• 리듬은, [beat/박]과 [time/자]에 의한 상대심리속도, [tempo/속도]에 의한 절대연주속도, 단위박절 등에 의해 구성되며, 박과 자는 단위개체인 각 [entry/소자](음표/쉼표)에 체화되어 음형을 구성하고, 1개 내지 몇 개의 음형조합(grouping)은 단위박절을 구성하여 이 구간을 제어하는 템포와 함께 특정 선율로 나타나므로, 리듬은 선율에 내재한다고 표현된다.<br><br>[beat/박]은 음형을 구성하는 단위요소에 대한 강약이다. <br>[time/자]는 음형을 구성하는 단위요소에 대한 장단이다.<br><br>  아래 악보에서 [staff-1.]은 주선율 및 베이스와 반주화음, [staff-2.]는 단지 장단요소인 [time/자]만을, [staff-3.]은 단지 강약요소인 [beat/박]만을 표시한 것이다. ‘time/자’는 개별 음표꼬리로써 표시되는 반면에 beat/박은 박자표가 암시할 뿐, 5선보에 나타나지 않는다. 또, 이때 구체적 악곡 내의 강약은 운율적 맥동을 형성하는 개체로서 음형 및 단위박절 내에 있는 인접음과의 관계에 따라 규정되는 것, 즉 상대적 강약, 장단, 고저 요소의 종합에 따라 규정되는 것이고, 박자표가 암시하는 강약/맥동, 예컨대 4/4박자 맥동인 [강-약-중-약]은 원칙적/근원적인 것으로서 주박에 대한 서열과 맥동만을 암시할 뿐, 그 구체적 배분상태는 박자분할과 함께 구현된 부박에 내재하는 것이므로, 리듬은 선율에 내재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1.gif"><br><br><br>  몇 개의 음정관계 및 이들이 가진 강약/장단-관계가 조립되어 비로소 하나의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을 음형(단위박단)이라 한다. ㅡ 원칙적으로, 예컨대 1개의 음정(두 음의 관계)과 그 강약/장단 관계는 어떤 문법적/언어적 의미를 지닐 수 없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음형]은 각각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2.gif"><br><br><br>  각 음형은 최소한 [강박영역]을 구간으로 하여 펼쳐져 있지만, 여러 강박영역에 걸쳐 하나의 음형을 구성할 수도 있다. 강박영역이라 함은, 예컨대 4/4박자에는 한 마디 안에 2개의 강박이 있으므로 2개의 강박영역이 존재하는 셈인데, 각 강박영역(음악적 최소구간)에는 이를 지배하는 지배화음이 있고, 지배화음에는 1개의 화성기능(T, S, D)이 부여되며, 이들은 전통적/미시적 기능화성문법의 요소/인자가 된다. ㅡ 거시기능화성문법에 있어서는 대상구간이 더 커진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강박영역]은 각각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이는 앞에서 본 음형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예컨대 ‘tie/이음줄’에 의해 ‘syncopation/당김박’ 현상이 발생할 때는 대개 2개의 강박영역이 결합되어 1개의 음형을 구성하기도 한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3.gif"><br><br><br>  몇 개의 음형이 조립되어 어떤 의미를 지닌 음악적 구절(문장요소)이 된 것을 [단위박절]이라 하며, 이런 현상을 통해 음악도 언어/문학처럼 계층구조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각 [단위박절]은 사각형으로 표시되어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4.gif"><br><br><br>  강약은 광의적으로는 반드시 물리적 세기, 즉 [velocity/타건강도](탄현강도) 만을 뜻하지 않고 장단 및/또는 고저에 의한 심리적 강약도 포함하므로 이를 [운율적 맥동]을 구성하는 소자/인자라 할 수 있으며, 거시적으로 단위박절/구간에 적용되는 강약에 대한 규칙/문법을 [dynamics/강약법]이라 한다.<br><br>  역시 리듬요소인 템포/절대속도에 관한 문법/규칙을 일괄해서 [agogic/속도법]이라 하는데, 템포/절대속도는 반드시 등차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경우(악상기호)에 따라 등비적일 수도 있으며, 특히 어떤 단위박절/구간에 등비음렬 개념이 적용되는 연주법을 [rubato/루바토]라 한다.<br><br><br>• 클래식 장르와 달리 재즈/블루스 및 Rock 장르에는 선율 외재적 리듬이 존재하며, 이는 대개 드럼세트 등의 퍼커션 그룹 및 베이스(베이스-기타 등)로 이루어진다. 베이스는 4성부 중, 외성의 하나로서 클래식처럼 콘트라베이스 등(Fagott/Bassoon, Tuba)으로써 선율적 구성/외형을 갖추는 한편, 모든 성부를 화성적으로 리드하기도 하지만, Pop 장르에서처럼 선율적 외관을 갖지 않고 강박 위주로 배치되어 리듬적 특성을 더 강조하는 성부배치/악기편성이 쓰이기도 하는데, 이때 베이스는 리듬악기로 분류된다.<br><br>  타악기와 베이스 조합에 의해 창출되는 리듬은 대개 선율과 간접적 관계만 가지며, 선율 외적으로 일정한 정형적 리듬으로써 무곡으로의 성격을 더하게 한다. 따라서 이때 선율 내재적 리듬과는 일종의 교차박자/교차리듬이 형성될 수 있으며, 이는 복합적(multi/poly)인 묘한 리듬감을 자아내게 한다. ㅡ Jazz/Blues, Pop/Rock 장르의 특징<br><br>참고: 아래 악보에서 Bass 및 Drum은 리듬악기 파트로 편성되었고, 이는 정형적 리듬패턴을 연출함에 따라 주선율에 대해서는 ‘선율 외재적 리듬’에 해당하는 셈이 되며, 이때 주선율 내재적 리듬이 운율적 강세를 구현해야 하는 반면, 리듬악기들은 정형적인 물리적 강세도 함께 구현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종합적으로 볼 때, 주선율과 반주/리듬-악기는 수직적(성부 간) 교차-박자/리듬을 구사하는 셈이 된다. <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선율외재리듬.TIF_ex1.gif"><br><br><br>• 장단 요소는 개별 엔트리(음표/쉼표)로써 표시되며, 엔트리가 지닌 장단을 [음가]라 한다. 강약 요소는 개별적으로 표시되지 않고 박자표에 의해서 기본박단 형태로 포괄적으로 암시되며, 그 구체적 운율/맥동은 각 단위박절 별로 구현된다. 단, 특별한 경우, 개별 음에 악상기호-악센트로써 물리적 강세(타건강도)를 표시할 수도 있다. <br><br>  이때 포괄적 단위구간 개념인 운율적/심리적 강세와 개별적 물리적 강세는 구별되어야 하며, 이들은 일치할 수도, 다를 수도 있다. 관행적 문법, ㅡ [일반적 공통관습]에 의하면, 클래식은 대개 일치하고, 팝에는 외재적 교차리듬 및 그 리듬적 특성으로 말미암아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많이 있다.<br><br>참고: 아래 악보는 [운율적 강세]를 보여주는데, 그 원칙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것이다. 단, 운율강세는 각 음형이 지닌 리듬에 따라, 또는 당김박에 의해서 이동할 수 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장단&강약.TIF_ex5.gif"><br><br><br>참고: 아래 악보는 ‘스네어-드럼’에 의한 정형적/규칙적인 물리적 강세를 보여준다. 이때 베이스-기타 및 ‘베이스/킥-드럼’은 박자표가 암시하는 운율맥동과 함께 함을 알 수 있다.<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선율외재리듬.TIF_ex2.gif"><br><br><br>  상대적 속도로서 심리적 완급을 유발하는 박자분할은 음형/단위박절 형태인 선율에 내재하고, 절대속도인 템포는 구간별 속도기호로, 또 루바토 등의 등비속도는 악상기호로 표시된다. <br><br><br><br><br> 리듬론 16
리듬 개요

*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ㅡ 화음2음에 관한 접미사 (3) X9(maj7), X9M7, XM9<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Dict_001_4.TIF.gif"><br><br><br><br>  (1) 장7-장9화음은, X9(maj7), X9M7, XM9 등으로 표시되며, 그 표시법이 통일되어있지 않지만, [X9(maj7)]이 논리적이므로 그 표준이라 할 수 있으며, 장7도-7음과 장9도-9음을 가진 9화음을 뜻한다.<br><br>  (2) [X9(maj7)]과 [X9]의 차이점은 화음7음이 단7도(te)이냐 장7도(ti)이냐에 있다. 이는 [X9(maj7)]의 지판상 7음이 [X9]의 7음보다 프렛 1개만큼 상행해서 위치함을 뜻한다.<br><br>  (3) 재즈 장르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화음명명법은 [영문음명표시법]인데, 이는 전술한 바와 같이 화음이 발생되는 음계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어떤 근음을 기준으로 하여 접미사를 붙이는 방식이므로 수학적 접근방법에 속하며, 따라서 화음의 용법/기능 등을 알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br><br>  반면에 클래식 장르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화음명명법인 [로마숫자음도표시법]은 근음의 음계도수를 기준으로 하여 발생론적으로 접근하므로 화음의 용법/기능을 곧바로 알 수 있다. 그러나 보조적/별도로 [숫자저음법] 등을 사용하지 않는 한, 이와 같은 장7화음 등을 명확하게 표시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br><br>  따라서 재즈 장르에서는, 화음용법을 알아야 하는 기능화성에 있어서는 종종 이 두 명명법을 혼합하여, 예컨대 1도-장7화음[Xmaj7, XM7]이라면 [Imaj7, IM7] 등으로 표시하기도 한다.<br><br>  (4) 마디-13. : ①은 5음 생략, ②와 ③은 3음이 생략된 형태이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지판상 화음영역에서 운지한계를 고려하여 성음을 조합한 결과일 뿐이므로 음악적 필요에 따른 생략/중복이 아님에 유념해야 한다. 실제 작편곡 및 즉흥연주/애드립, 또는 반주에 있어서는 그 화성적 성부진행원칙 및 작가/연주자의 음악적 의도에 따라 성부배치가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이다.<br><br>  (5) 마디-14. : 5음이 생략된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는 주로 고음현에서 편성되었으므로 합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 형태라 할 수 있다. <br><br>  만일 독주용이라면 2개 옥타브에 걸친 음역에서 구성되는 것이 좋고, 기본음계에는 베이스 및 테너 성부를 배치하되, 6현/5현을 베이스-성부로 하고 4현/3현을 테너-성부로 하며, 확장음계에는 소프라노 및 알토 성부를 배치하되, 1현/2현을 소프라노에, 2현/3현을 알토에 할당함이 그 기준이 될 것이다. ㅡ 원칙적 개리배치<br><br>  그러나 독주든 합주든, 이와 같은 선율적 배치가 아닌 알페지오/펼침화음, 또는 스트로크/수직화음에 의한 단순한 반주형태의 화음이라면 밀집배치도 관계없으며, 지판구조 및 운지한계로 미루어볼 때 오히려 밀집배치가 쉽고 더 효율적이겠지만, 이때는 특히, 전후문맥/화음진행에 따라 화성적/음향적 앙상블을 이룰 수 있는 성음배치를 연구해야 할 것이다.<br><br>  (6) 마디-15. : 제1전위화음으로서 개리배치 형태이다.<br><br><br>  장7-장9화음의 용법/용례에 있어서, <br><br>  9화음은 전통적으로는 5도-딸림화음에서 주로 사용되고, 장조 2도화음 및 단조 4도화음에서 가끔 사용되었다. 예컨대 C장조라면, 그 음계화음에 있어서 5도-딸림7화음은 [G7]이고, 2도-7화음은 [Dm7]이므로, 이들은 모두 단7화음 구조이다. 또, 만일 C단조라면 5도-딸림7화음은 역시 [G7]이고, 4도-7화음은 [Fm7]이므로, 이들의 구조 또한 모두 단7화음이다. <br><br>  따라서 단7화음 위에 장9도-9음이 더해진 9화음은, 그 용례/용법상으로는 주로 X9 또는 Xm9 형태이지 X9(maj7) 또는 Xm9(maj7) 형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는 즉, 장7화음[X(maj7), Xm(maj7)] 또는 장7-장9화음[X9(maj7), Xm9(maj7)]은, 클래식 장르에서는 비상식적 불협화음이라 하여 별로 사용되지 않음을 뜻한다. <br><br>  반면에, 재즈에 있어서는, 특히 Urban/City-Blues 장르에서는 장조/토닉에서조차 장7화음[X(maj7)]은 빈번히 사용되는 핵심적 코드인데, 이러한 현상은 본질적으로는, 모음계인 흑인5음계에서 클래식 7음계의 음계화음원리를 도입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색조의 차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데에서 출발한다.<br> 9화음/2화음 및 그 접미사 2
X9(maj7), X9M7, XM9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_wLEjXURw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7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D-key 1도-4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P>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G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BR><BR>Step 5. Amaj를 짚는다.<BR><BR>Step 6.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D-key 1도-4도-5도,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Bm_25m3Re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2 :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 D-key 6도-2도<BR><BR><BR>Step 1. Bm를 짚는다. 
<P>Step 2. 3지를 떼서 3현 4프렛을 짚는다.</P>
<P>Step 3. 1지를 뗀다.</P>
<P>Step 4. Em를 짚는다.</P> 우쿨렐레 부화음 화음진행
D-key 6도-2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l5tLhd6QVw"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4 : 기타렐레 알페지오 기초 : p-i-m-a 교호<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BR><BR>Step 1. p는 5현, i는 3현, m은 2현, a는 1현에 위치한다.
<P>Step 2. p(5현)-i-m-a 순서로 탄현한다.</P>
<P>Step 3. p(4현)-i-m-a 순서로 탄현한다.</P> 기타렐레 알페지오 기초
p-i-m-a 교호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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