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음악지식백과    취업    e-러닝    TODAY : 59 명
오늘의 음악지식
<B>4. 고딕(Gothic)음악</B> <BR><BR>고딕(Gothic)음악은 9세기 경부터 15세기에 네델란드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다성적인 교회음악과 단성적인 세속음악 양식이다. 국가적으로 프랑스가 중심지였고 독일은 오히려 로마네스크(Romanesque)적이며, 영국과 이탈리아는 이미 로마네스크적인 방향을 나타낸다. 이 시대는 수도승뿐만 아니라 기사(騎士)계급과 시민이 중요한 음악인이었다. <BR><BR>고딕음악은 고딕미술, 건축에서 보이듯이 입체적인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 할 수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주로 게르만민족의 한 종파(宗派)인 고트(Goth)사람이 시작했었기 때문에 고트적(的)인 요소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인정되기도 한다.<BR><BR>당시 교회의 건축은 고딕양식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가늘고 긴 그리고 끝이 뾰죽한 창문과 입구, 하늘에 우뚝 솟은 탑, 공상적인 괴상한 조각들을 사용한 섬세하고 힘찬 표현 등을 특징으로 하는 건축이 성가의 정선율(定旋律)이라면,  춤과 사랑에 대한 선율이 서로 다른 가사와 서로 다른 리듬으로 같이 노래하면서 메아리칠 때, 이는 그대로 고딕건축을 연상(聯想)할 수 있다.」는 것이다. <BR> 고딕음악 1
입체미. 대중을 위한 새로운 예술의 시작

3. 잇단음표 연습방법<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종류.xls.gif"><BR><BR><BR><BR>  잇단음표의 연습도 여느 리듬연습과 마찬가지로 주박을 기준으로 하며, 원칙적으로 주박 1개에 발박자 한번을 대응시키되, 이를 down 및 up으로 정확히 2등분해서 익히는 것이 지름길일 것입니다. 그러나 3-잇단음표인 경우에는 발박자를 2분할해서는 안되므로 별도의 감각적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2개(중첩)의 3-잇단음표에 해당하는 6-잇단음표인 경우에는 역시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down/up 발박자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BR><BR>  또, 5, 7-잇단음표 등의 혼합-잇단음표인 경우에도, 전술한 바와 같이, 이들은 씨수이므로 완전히 등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두 그룹(2단)의 짝/홀 기초박단으로 나뉘는 것이므로, 역시 down/up 발박자를 사용해서 연습해야 할 것입니다.<BR><BR><BR>  연습방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BR><BR>가. 먼저, 잇단음표 및 꾸밈음/장식음에 관한 완전한 이론적 이해를 구한다.<BR><BR>나. 발박자 1개는 주박 1개에 대응되므로, 발박자 연습은 기본적으로 정확한 템포를 전제로 한다. 따라서 잇단음표 연습 이전에 지구력 있고 안정적이며 정확한 템포를 구사하기 위해 메트로놈 등으로써 기초를 다져놓아야 한다.    <BR><BR>나. 주박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키되, down/up으로 2등분하여 연습한다. 예컨대 정수박자인 2/4박자나, 부점박자인 2/4•(6/8)박자는 모두 주박이 2-beat/박인 리듬, 즉 2개의 주박을 가진 것이고, 예컨대 정수박자인 4/4박자나, 부점박자인 4/4•(12/8)박자는 모두 주박이 4-beat/박인 리듬, 즉 4개의 주박을 가진 것임을 상기한다. 따라서 상대적 길이일 뿐인 주박 1개의 음가는 박자표에 불문하고 등가이므로, 기본적으로는 모두 발박자 1개에 해당한다.<BR><BR>다. 주박이 2분할 또는 3분할되어 2개 또는 3개의 분박이 된 모습을 부박이라 하는데, 부박은 재차 분할될 수도 있으므로 주박/부박이 분할될 때에는 박자표에 따른 일정한 분할규칙이 필요하다. 이 규칙을 기초박단이라 하며, 정수박자는 2분할에 따른 2-pulse 기초박단, 부점박자는 3분할에 따른 3-pulse 기초박단에 의한다.<BR><BR>  그런데 주박으로부터 2차적으로 분할된 부박은, 예컨대 4/4박자의 1차-부박은 8/8박자에 해당하고, 2차-부박은 16/16박자에 해당하는데 down/up으로 2등분된 주박/발박자로는 정확도를 기하기 어렵다. 그러나 분할이 거듭되는 음악일수록 템포는 느리게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때는 1차-부박 1개에, 예컨대 4/4박자표에서는 8분음표 부박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키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때는 down/up으로 2등분된 8분음표 부박/발박자는 16분음표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BR><BR>라. 주박 1개가 3분할 된 것은 down/up 발박자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이때는 별도의 감각적 연습방습이 필요하다. 이는 예컨대 4/4•(12/8)박자의 1차-부박에서 주박(점4분음표) 1개가, 즉 발박자 1개가 3개의 분박(8분음표)으로 각각 3분할되는 경우 등으로서, 이는 4/4박자 등의 정수박자에서 엇박 구현을 위해 3-잇단음표를 사용하는 경우와 똑같은 이치에 해당되므로 그 연습방법도 동일하다.<BR><BR><BR>  1) 3-잇단음표 및 4-잇단음표의 연습<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정수박자.TIF.gif"><BR><BR><BR>  잇단음표의 기본형이라 할 수 있는 3-잇단음표는 발박자 1개에 3개의 분박을 처리하는 연습을 감각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이때는 먼저 메트로놈 등을 이용해서 주박 1개에 3개의 분박을 할당하는 연습을 리듬창으로써 실행하되, 발박자는 down/up으로 하지 않고 다음 두 가지 방식으로 한다.<BR><BR>  하나: 먼저, 메트로놈을 주박 1개에 맞추지 않고, 주박 기준 템포를 3배로 빨리하여 분박 1개에다 맞춘 다음, 발박자 1개를 각 분박 1개에 대응시키면서 동시에 [One - And - Two]라는 리듬창을 병행하여 3개의 분박을 1-세트/그룹으로 인식하는 훈련을 한다. - 이때 발박자의 up은 의식하지 말아야 한다.<BR><BR>  지구력 있고 안정된 발박자/리듬창을 구사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는 3개의 분박/발박자에 대응되는 [One - And - Two] 리듬창을 계속하면서, 이 세트/그룹을 1개의 발박자로 전환하는 연습을 한다. 즉, [One - And - Two]라는 리듬창 세트에 대해서 3개의 발박자를 대응시키는 것과 1개의 발박자만을 대응시키는 과정을 교대로 반복한다. <BR><BR>  이는 말하자면 통상적인 방식과는 반대로, 메트로놈을 통해서 3분할 분박으로 구성된 안정된 리듬창을 먼저 얻고, 이를 기준으로 해서 정확도 있는 - down/up이라는 2등분 발박자가 아닌 - One/And/Two라는 3등분 감각의 발박자를 얻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3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  비고: [F]는 [Foot-time/발박자]를 뜻함.<BR><BR>  둘: 위와 같은 방식의 연습을 하되, [One - And - Two]에서 Two 부분에도 발박자를 두는 것이다. 이에 의하면 발박자는 결국, 주박 1개에 대하여 One과 Two에 할당된 2개의 발박자가 대응되는 셈이므로 이는 2:1 비율의 shuffle 리듬에 해당한다.<BR><BR>  이 방식은 좀 느린 템포에서 유용하며, 예컨대 12/8박자 Boogie-woogie Rag-time Blues 등에서의 전형적인 리듬이며, 클래식/플라멩코 등의 여타 장르에서도 3-pulse 기초박단 리듬에 보다 더 정확도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3잇단음표_연습2.TIF.gif"><BR><BR><BR><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music/gmland/3잇단음표_연습.mp3 autostart="false" loop="false"><BR><A>☞ 곡명 : 3잇단음표 연습</A><BR><BR><BR>  4-잇단음표의 연습은 특별히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엇박]이라 함은 상대적인 용어인데, 기본박단이 3-pulse인 리듬이라면 상대적인 2-pulse, 4-pulse 리듬이 엇박이 될 것이고, 반대로 기본박단이 2-pulse인 리듬이라면 상대적인 3-pulse 및 그 2배-중첩인 6-pulse 리듬이 엇박이 될 것이다.<BR><BR>  그런데 기본박단이 3-pulse인 리듬은 주박이 부점음표인 박자이고, 부점음표는 박자표라는 표기법상의 표현일 뿐, 인식상의 그 본질은 어떤 주박이든 주박 1개가 발박자 1개에 해당하므로, 예컨대 부점음표인 점4분음표가 2분할되어 다시 부점음표인 점8분음표(16분음표 3개에 해당)가 된다 할지라도, 이는 down/up 발박자로써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론상으로는 이때도 역시 엇박으로서 혼성/교차박자 원리에 속하게 된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잇단음표_부점박자.TIF.gif"><BR><BR><BR><BR>  2) 5-잇단음표 및 7-잇단음표의 연습<BR><BR>  5-잇단음표는, 표기상으로는 등가의 5등분인 것처럼 표시되지만, 이는 씨수이므로 등분할 수 없는 것이어서 실제 연주에 있어서는 2+3 또는 3+2 형태라 할 수 있으며, 이게 또한 리듬론 원리에도 부합된다.<BR><BR>  즉, 씨수라 할지라도 5-잇단음표를 근접 등분으로 연주하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음악이라면 몰라도 대부분은 선율과 화음을 가지고 있고, 이때 리듬은 선율에 내재하는 것이어서 홀로 유리될 수 없으며, 선율/화음 또한 리듬을 배제하고는 성립될 수 없는 것이어서 리듬과 선율/화음은 본질적으로 동체인 것이므로, 잇단음표의 연주도 선율/화음이 감안된 해석론에 따라 연주되는 것이 보다 음악적이라는 뜻이다. - 음악에 있어서 단순한 수학적 등분은 의미가 없다. <BR><BR>  아래 악보에서 보는 바와 같이 Ex-1은 5등분되었고, Ex-2는 선율/화음에 따라 제2‧2분박만 3-잇단음표로 처리하였으며, Ex-3은 아예 잇단음표를 쓰지 않고 경과음을 32분음표로 처리하였다.<BR><BR>  이를 아래에 있는 모데라토 템포의 미디로 들어보면 약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청음과 연주 모두에서 Ex-3은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겠지만, Ex-1과 Ex-2는 청음상 차이는 있을지언정 구별해서 연주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며, 전술한 바와 같이 Ex-2가 더 음악적이라 할 수 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5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kguitar.net/music/gmland/5잇단음표_연습.mp3 autostart="false" loop="false"><BR><A>☞ 곡명 : 5잇단음표 연습</A><BR><BR><BR>  현실에서 보는 악보가 Ex-1처럼 5-잇단음표로 되어있다 하더라도, 이는 해석에 따라 결국 Ex-2처럼 2+3 또는 3+2 형태의 3-잇단음표로 치환될 수 있다. 따라서 5-잇단음표의 연습은 3-잇단음표 연습으로써 갈음할 수 있을 것이다.<BR><BR>  만일 특별한 목적을 가진 음악에서 5등분된 5-잇단음표를 필요로 한다면, 그 연습은 앞에서 본 3-잇단음표 연습방법을 원용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리듬창으로써 먼저 5등분에 가장 근접된 5-잇단음표 등분 간격을 인지하고 익힌 후, down만 의식하는 발박자로 전이시키는 연습을 한다.<BR><BR><BR>  7-잇단음표는 그 기능(꾸밈음 등) 및 선율적/화성적 해석에 따라 3+4 또는 4+3 형태로 2분할 수 있으므로, 이 역시 3-잇단음표를 주축으로 하는 것이다.<BR><BR>  따라서 그 연습방법도 3-잇단음표 및 5-잇단음표에 준하는 것으로 보면 되는데, 다만 차이나는 것은 한쪽 그룹이 2-pulse 대신에 4-pulse라는 것뿐이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4잇단음표_연습1.TIF.gif"><BR><BR>  그러나 4맥도 결국은 2맥의 2배첩이므로, 그 기초연습으로는 위 악보 (2)와 같이 주박을 2개의 발박자로 늘려 잡아 8분음표 1개에 발박자 1개를 대응시켜서 충분히 연습한 다음, 위 악보 (1)처럼 주박 1개에 8-pulse를 배당하고 down/up 발박자에 각각 4-pulse씩을 할당하는 연습을 한다.<BR><BR><BR>  3) 기타 잇단음표의 연습<BR><BR>  6-잇단음표는 3-잇단음표의 2배-중첩, 8-잇단음표는 4-잇단음표의 2배-중첩이므로 각각 이에 준해서 연습한다.<BR><BR>  단, 2+2+2 형태의 6-잇단음표는 전술한 바와 같이 규칙에 맞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특별한 경우에 필요하다면 3-잇단음표의 각 맥을 2분할해서 리듬창을 구성하고, 이에 따라 3-잇단음표에 준해서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BR><BR>  9-잇단음표는 4+5 또는 5+4 형태이므로 4-잇단음표 및 5-잇단음표에 준해서 연습한다.<BR><BR>  10-잇단음표는 5-잇단음표의 2배첩이므로 이에 준해서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BR><BR><BR><BR> 리듬론 13
잇단음표 연습방법

* 스케일링 연습의 전제, 음계와 리듬<br><br>  음계론은 음악학도에게는 가장 기본적인 것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음악의 핵심은 선율에 있고 음계는 선율을 만드는 도구이므로 당연히 중요한 것이고, 또한 음계는 화음을 만드는 기준이요 근거가 되므로 음계에 깊은 조예가 없다면 화음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부초가 되기 쉬울 것입니다.<br><br>  한편 선율은 리듬을 안고 있는 것이므로 선율을 떠난 리듬론은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각 음계의 구조적 차이는 어떤 리듬 패턴과 관계가 없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아직도 이론적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그 연구도 지극히 미흡한 실정입니다.<br><br>  예컨대 집시음계의 제4음은 증4도음(헝가리언-4도)이요, 도리안 음계의 제6음은 장6도음(도리안-6도)인데, 작편곡 및 즉흥연주에 있어서 이들 음을 강박/주박에 위치시키느냐 약박(포괄적 경과음)으로 보내느냐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ungarian.gif"><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Dorian.gif"><br><br><br>  만일 이들 음을 약박에 위치시킨다면 이를 헝가리안 또는 도리안 음계로 된 악곡이라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즉, 표준 단음계를 기본으로 하고 그들의 특징음을 단순한 경과음적 변화음으로 사용한 악곡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며, 특징음이 약박에 위치한다면 그 변화감도 약할 것입니다.<br><br>  한편 이들 음을 주선율에 배치시키느냐 부선율(코러스 성부)에 배치시키느냐에 따라서도 음악적 느낌은 역시 차이가 나게 됩니다.<br><br>  예컨대 Scarborough Fair 같은 곡은 도리안 음계로 되어있는 대표적 악곡 중에 하나라고 알려져 있지만, 기실은 주선율 강박에는 도리안 6도가 나타나지 않고 약박에 한번 등장합니다. 그러나 반주화음에서는 계속하여 도리안의 특징음이 나타나서 자연단음계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br><br>  만일 어떤 악곡의 주선율이 도리안으로 되어있다면 화성단음계 또는 자연단음계에 젖어있는 청중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선율로 다가올 것이므로 이때는 선율 구성에 상당한 배려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br><br>  음계론은 음악의 3대요소인 선율, 화성, 리듬에 있어서 가장 원초적이고 주도적인 위치에 있다 할 수 있음에도 종래 다소 소홀히 취급되어 온 감이 있는데, 이는 아마 조성음악의 표준음계가 장조에서는 자연장음계, 단조에서는 화성단음계이므로 그 이외의 음계들은 선법으로 취급되고 그 특징음들은 다만 표준음계의 변화음으로만 처리되어 온 관습에 기인할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음악의%203대요소.gif"><br><br>    <br>  리듬론 또한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음계론과 밀접한 유기적 관련을 가진 것인데도 불구하고 깊이 있게 다룬다기보다는 선율에 부속된 박자 정도로만 치부되어 왔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br><br>  음계와 리듬은 선율 속에 내재하는 관습적 규칙이며, 음계는 또 화음을 구성하고 리듬과 함께 선율을 지배한다 할 수 있으므로, 만일 스케일링 연습이 음계와 리듬 및 이들의 유기적 관련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면 이는 별로 효율성이 없는 낭비가 되고 말 것입니다. <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50
스케일링 연습의 전제, 음계와 리듬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5yyDU5i3n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66 :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 A-key 6도-2도<BR><BR><BR>Step 1. F#m를 짚는다. 
<P>Step 2. 2지, 3지, 4지를 뗀다.</P>
<P>Step 3. 1지바레를 유지한다.</P>
<P>Step 4. Bm를 짚는다.</P>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A-key 6도-2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sAbfxskwb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8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 D-key 1도-5도, P-i Stroke<BR><BR><BR>Step 1. Dmaj를 짚는다. 
<P>Step 2.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P>Step 3. Amaj를 짚는다.</P>
<P>Step 4. p - i Up - i Down - i Up - p - i Up - i Down - i Up 순서대로 Stroke 한다.</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활용
D-key 1도-5도,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5ykqyw4Tq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4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All rights reserved. | 대표메일 support@awadon.com